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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68 | 흔히 유럽에서는 [[프랑스]]의 카페 - 발루아 - 부르봉 교체 같은 본가 - 분가 계승이나 [[영국]]의 하노버 - 작센코부르크고타(윈저) 교체 같은 모계 혈통 승계에 의한 왕조명 변경만 있었지, 아예 다른 가문으로 교체되는 역성혁명은 없었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유럽 역시 [[고대]]부터 [[근대]]까지 여러 나라에서 역성혁명이 종종 일어나던 지역이었다. |
| 69 | 69 | ==== [[고대 그리스]] ==== |
| 70 | 70 | * [[마케도니아 왕국]] |
| 71 | [[아르게아스 왕조]] 단절 이후 여러 차례의 왕조 교체가 일어났다. | |
| 71 | [[아르게아스 왕조]] 단절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무력에 의한 왕조 교체가 일어났다. | |
| 72 | 72 | * 보스포로스 왕국 |
| 73 | 73 | ==== [[로마 제국]] ==== |
| 74 | 74 | [[로마 황제]]는 본래 [[로마 공화정|공화정]] 시대의 여러 관직과 칭호의 결합으로 탄생했기에 반드시 한 가문이 독점해야 한다는 의식이 일반적인 [[군주국]]에 비하면 미약했고, 따라서 여러 차례의 역성혁명으로 왕조가 교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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