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 vs r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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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 전작과 달라진 특징 == |
| 17 | 17 | *전작에서는 상대국과의 관계도 조절 기능이 없었지만, 이 작은 원수처럼 지내다가 동맹이 될 수도 있는[* 당연히 반대로도 가능하다.] 복잡한 외교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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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경제 개발 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이전 작에서는 시베리아 고원과 한반도의 인구가 비슷했지만, 이제는 확연히 차이가 나게 되었다. 게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1440년 기준으로 프로빈스가 많은 국가들은 각 프로빈스의 경제력이 낮고 적은 국가는 경제력이 높다.[* 하지만 1440년에는 나뉘어 | |
| 19 | *경제 개발 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이전 작에서는 시베리아 고원과 한반도의 인구가 비슷했지만, 이제는 확연히 차이가 나게 되었다. 게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1440년 기준으로 프로빈스가 많은 국가들은 각 프로빈스의 경제력이 낮고 적은 국가는 경제력이 높다.[* 하지만 1440년에는 나뉘어있었다가 통일된 [[일본]], [[인도]], [[독일]]과 같은 국가들은 프로빈스의 가치가 엄청나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무작정 정벌하지 말고 프로빈스의 가치가 높은 곳들을 중점적으로 정벌하는 것이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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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점령지라는 새로운 개념이 생겨났다. 점령지에서는 징병이 불가능하며, 건물도 지을 수 없고 동화, 지역 개발도 금지되어있다. 평화 협정을 통해 자국의 프로빈스로 만들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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