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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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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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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ukasz Jakowski가 만든 모바일 게임 역사의 시대 2(Age of History II)는 2018년 11월 22일에 출시된 턴제 대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문명의 시대의 후속작이다. 전작은 땅따먹기 게임에 불과했다면 이 게임은 밑에 서술하듯이 훨씬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사람들에게 그나마 꿀잼으로 평가받는다. --버그나 고쳐줘 업데이트도 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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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과 달라진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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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는 상대국과의 관계도 조절 기능이 없었지만, 이 작은 원수처럼 지내다가 동맹이 될 수도 있는[* 당연히 반대로도 가능하다.] 복잡한 외교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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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과의 차이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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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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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의 문명 인구 자국의 인구로 바꾸이다. 전작에서는 점령지라는 개념이 없어 1 전에 점령한 프로빈스에서도 군대를 인구만큼 뽑아낼 있었지만 여기인구 비율이 존재한다. 군대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국의 인구 비율로만 징병가능며, 자국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동화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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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개발 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이 에서는 시베리아 고원과 국의 주의 인구 비슷했지만, 이제확연히 차가 나게 되었다. 게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1440년 기준으로 프로빈스가 많은 국가들은 각 프로빈스 경제력이 낮고 적은 국가는 경제력이 높다.[* 하지만 1440년에는 나뉘어져있었다가 통일된 [[일본]], [[인도]], [[독일]]과 같은가들은 프로빈스가치가 엄청나다는 단점있다.] 따라서 무작정 정벌 말고 프로빈스의 가치가 높은 곳들을 중점적으로 정벌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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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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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전작엔 없었지만 작품에서 생겨났다. 점령지에서는 징병이 불가능하며, 평화 협정을 통해 자국의 프로빈스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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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령지라는 새로운 개념이 생겨났다. 점령지에서는 징병이 불가능하며, 건물도 지을 수 없고 동화, 지역 개발도 금지되어있다. 평화 협정을 통해 자국의 프로빈스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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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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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는 타국의 프로빈스를 모두 먹으면 땡하고 나라를 멸망시키지만, 여기에서는 평화 협정이 있다. 평화 협정에서는 별이라는 통화를 사용하고, 이 별로 타국의 프로빈스, 타국의 속국화, 전쟁 배상금, 타국이 점령한 자국의 프로빈스와 타국 프로빈스 내에 코어로 존재하는 국가를 종속국으로도 삼을 수 있다. 만약 자국과 타국의 경제력과 같은 국가 스탯이 비슷하다면 자신이 점령한 점령지를 모두 못 차지할 수도 있다.[* 예시로 현대모드에서 대한민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프로빈스를 다 차지했음에도 평화 협정에서 다 못 먹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럴 때는 먹을만큼 먹고 휴전 기간을 최소로 줄인 후 협정을 제출하거나 밑에 서술할 협정 버그를 활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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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는 타국의 프로빈스를 모두 먹으면 땡하고 나라를 멸망시키지만, 여기에서는 평화 협정이 있다. 평화 협정에서는 별이라는 통화를 사용하고, 이 별로 자신이 점령한 타국의 프로빈스, 타국의 속국화, 전쟁 배상금, 타국이 점령한 자국의 프로빈스와 타국 프로빈스 내에 코어로 존재하는 국가를 종속국으로도 삼을 수 있다. 만약 자국과 타국의 경제력과 같은 국가 스탯이 비슷하다면 자신이 점령한 점령지를 모두 못 차지할 수도 있다.[* 예시로 현대모드에서 대한민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프로빈스를 다 차지했음에도 평화 협정에서 다 못 먹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럴 때는 먹을만큼 먹고 휴전 기간을 최소로 줄인 후 협정을 제출하거나 밑에 서술할 협정 버그를 활용하자.]프로빈스의 기본값은 1440년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하지만, 경제력과 건물, 인구에 따라서 프로빈스의 가치가 올라가기도 한다. 만약 동맹과 같이 승리하였을 경우 동맹이 점령한 프로빈스를 얻을 수도 있지만, 자신이 점령한 프로빈스를 뺏길 수도 있다.[* 이럴 때는 밑에 서술할 협정 버그를 활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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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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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 않고, 관계도가 -10하인 타국에게 "수락하않으면 N유닛들침략해올 것입니다."라는 메시지보내며 프로빈스, 속국화, 군 통행권, 합병과 같은 요구를 보낼 수 있는 아주 유 이다. 합병 요구는 속국에 할 수 있다. 프로빈스 요구를 클릭도가 뜨고 프로빈스를 선택할 수 있는데, 자신원하는 만큼 누르면 된다. 전쟁하기 너무 귀찮거나, 최후통첩보내면 수락과 거절 상관없이 곧바모욕하 시전한다. 응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곧바로 선전포고를 하거나 미루는 선택2 나오는데, 미루게 되면 강제로 휴전 간이 되어버리니 너무 남발하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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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징병, 건설 등의 모든 활동불가능한 땅이 일정 기술력되면 외교 포인트를 사용 식민화가 가해지며 모두 가능하다. 하지 나폴레옹 시나리오처럼 맵의 영역제한되어 때에는 경계선으능도 한다.[* 시나리오황무지 개척이 암묵적인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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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개선 및 모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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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과 상대국과의 외교적 관계를 개선 또는 악화시켜주는 기능이다. 관계 개선은 외교 포인트 0.5, 모욕하는 외교 포 0.2를 소비한다.모욕하기를 하면 외교 관계가 단절되어 버려 모욕한 턴 동안 관계 개선이 불가능하다. 관계 개선은 1~35까지, 모욕하기는 15~50턴까지다. 관계 개선을 하면 1턴마다 1~2의 관계도 또는 2턴마다 1의 관계도가 오르고, 모욕하기는 한번에 '''5~9만큼 관계도를 하락시킬 수 있!''' 관계 개선과 모욕하기 다 계속 할 있지, 관계 개선은 계속 오르지 않고 모욕하기는 관계도를 계속 내려가게 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최후통첩을 빨리 보내는 방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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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 방식 달라졌다. 기본적징병 장식은 1턴 징집, (병사 수×5)만큼 골드가 소비된. 즉시 징병 (병사×10) 소비된다. 자국 인구 비율로만 징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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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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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징병, 건설 등의 모든 활동이 불능한 땅이지일정 기술력이 되면 외교 포인트를 사용해 식민화가 가능해지며 모두 가능하게 . 하지만 나폴레옹 시나리오처럼 맵의 영역이 제한되어 있 때에는 경계선으로의 기능도 한다.[* 시나리오서는 무지 개척이 암묵 금기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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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을 상륙을 당하는 어느 프로빈스로, 얼마큼의 력이 상륙으로 들어오는지 있게 바뀌었다. 상륙을 멀리 떨어진 곳에 했가는 증원군 보충도 어렵고, 보급 문제도 상륙은 너무 멀리 하지말자. AI의 우 플레이어가 상륙을 하면 곧바 몇천~몇만병력을 끌고 오때문에 AI 프로빈스 많은 상륙을 하 말고, 상륙을 수의 로 먼저 하고 프로빈스를 장악하면 근처 해역에 있는 군사를 증원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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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군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자국이 소유한 프로빈스에서 행복도가 낮고, 타 문명 인구가 많으면 반군이라는 새로운 국가가 탄생한다. 근처의 프로빈스에서 병력을 징병해 진압 가능하지만, 방치하면 그대로 독립한다. 행복도에 따라서 때로는 1칸, 많으면 30칸까지 반군이 들고 일어날 수도 있다. 처음에는 반군의 병력이 한 프로빈스 당 50명이지만, 계속 반복될 수록 명력도 몇백명으로 많아진다. 다른 나라에 자금을 지원하여 반군 지원을 할 수 있고, 이것도 행복도에 따라 반군의 규모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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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프로빈스에서 종속국을 세울 수도 있다. 프로빈스에 있는 반군을 관리하기 어려울 때 만들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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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레이가 지원된다. 여러 사람이 한 기기를 돌려쓰면서 진행하는 방식인데, 스팀의 리모트 플레이를 활용하면 멀리서도 가능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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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제, 민주주의, 공화제, 공산주의, 파시즘, 유목 부족, 도시 국가, 부족 정치 체제가 추가되었다. 정치 체제에 따라서 국기와 국호가 바뀌기도 한다.[* 대한민국의 경우 군주제로 하면 대한제국으로 국호가 바뀌고 국기도 이전 태극기로 바뀐다.] 정치 체제마다 버프와 디버프가 존재한다. 세금을 많이 걷고 싶으면 세금 버프를 주는 파시즘과 공산주의를 사용하면 좋다.--사실 별로 차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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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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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역사의 시대2/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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