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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 [[한자문화권]] === |
| 17 | 17 | 한자문화권은 서자에 의한 왕위 계승이 가능해서 왠만하면 남성 왕족의 대가 끊길 일이 없었던데다, 종법제 등 여성을 왕위 계승에서 배제하는 원칙이 일찍부터 확산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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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그나마 유교적 종법제가 본격적으로 동아시아 각국에 확산되기 이전에는 [[한반도]]의 [[신라]]와 고대 [[일본]]에서 여성 군주의 즉위가 있었으나, 그러한 경우에도 여왕이 다른 가문의 남성과 결혼해서 얻은 자식에게 왕위가 넘어가는 모계 계승이 아닌, 같은 가문의 방계 남성에게 물려주거나 여왕이 같은 가문의 남성과 근친혼을 해서 낳은 자식이 다음 왕위를 승계했다. | |
| 19 | 그나마 유교적 종법제가 본격적으로 동아시아 각국에 확산되기 이전에는 [[한반도]]의 [[신라]]와 고대 [[일본]]에서 여성 군주의 즉위가 있었으나, 그러한 경우에도 여왕이 다른 가문의 남성과 결혼해서 얻은 자식에게 왕위가 넘어가는 모계 계승이 아닌, 독신 생활을 하다 같은 가문의 방계 남성에게 물려주거나 여왕이 같은 가문의 남성과 근친혼을 해서 낳은 자식이 다음 왕위를 승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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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지배층끼리도 성골과 진골, 6두품 이하로 세분화된 골품제를 실시하던 신라에서는 성골 남성의 대가 끊겼을 때 2명의 여왕[* 선덕여왕, 진덕여왕]이 재위했고, 진골 왕통으로 이어지던 말기에도 1명의 여왕이 재위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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