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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여왕]] |
| 2 |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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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4 | == 개요 == |
| 4 | 5 | {{{+1 女王|Queen regna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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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48 | 49 | === [[폴리네시아]] === |
| 49 | 50 | 폴리네시아 문화권에서는 18~19세기에 형성된 몇몇 왕국에서 여왕이 즉위했는데, [[하와이 왕국]], 타히티 왕국, 보라보라 왕국 등의 나라에서 여왕이 즉위했으며, 비교적 최근인 20세기에는 통가 왕국에서 살로테 투포우 3세 여왕이 재위했다. |
| 50 | 51 | == [[왕작|작위]]로서의 여왕 == |
| 51 | 중국 주변국의 여성 군주가 [[황제]]에게 칭신하고 [[왕]]으로 책봉받은 사례가 아니라, 황족/왕족 여성이 제후 작위로서의 왕, 즉 [[왕작]]을 하사받은 사례는 일반적이지 않았다. | |
| 52 | [[중국]] 주변국의 여성 군주가 [[황제]]에게 칭신하고 [[왕]]으로 책봉받은 사례가 아니라, 황족/왕족 여성이 제후 작위로서의 왕, 즉 [[왕작]]을 하사받은 사례는 일반적이지 않았다. | |
| 52 | 53 | |
| 53 | 중국에서는 황제 칭호가 등장한 이래 황자들을 왕으로 책봉한 것과 달리, 황녀들에게는 계속 [[주나라]] 시절처럼 [[공주]] 칭호를 하사했으며 공주가 아닌 칭호를 쓰는 경우에도 여왕으로 책봉하진 않았는데, 한국, 베트남 등 주변국들도 대동소이했다. | |
| 54 | 중국에서는 황제 칭호가 등장한 이래 황자들을 왕으로 책봉한 것과 달리, 황녀들에게는 계속 [[주나라]] 시절처럼 [[공주]] 칭호를 하사했으며 공주가 아닌 칭호를 쓰는 경우에도 여왕으로 책봉하진 않았는데, [[한국]], [[베트남]] 등 주변국들도 대동소이했다. | |
| 54 | 55 | |
| 55 | 반면 [[일본 황실]]에서는 공주 칭호를 도입하지 않고 자국의 여성 황족들을 여왕으로 책봉하는 것이 일반화되었는데, 현행 일본 황실전범 기준으로 여왕은 [[천황]]의 증손녀 이하 여성 황족에게 하사되며, 그보다 천황과 가까운 딸과 손녀는 내친왕으로 책봉된다. | |
| 56 | 반면 [[일본 황실]]에서는 공주 칭호를 도입하지 않고 자국의 여성 황족들을 [[여왕(일본 황실)|여왕]]으로 책봉하는 것이 일반화되었는데, 현행 일본 황실전범 기준으로 여왕은 [[천황]]의 증손녀 이하 여성 황족에게 하사되며, 그보다 천황과 가까운 딸과 손녀는 [[내친왕]]으로 책봉된다. | |
| 57 | === [[여왕(일본 황실)|일본 황실의 여왕]] === | |
| 58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여왕(일본 황실))] | |
| 56 | 59 | == 신화, 전설 속 여왕 == |
| 57 | 60 | == 별명으로서의 여왕 == |
| 58 | 61 | == 창작물에서의 여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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