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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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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121
== 결국 사퇴를 선언하다 ==
2222
=== 23일 ===
23
결국 언론들의 매서운 보도와 관련 인물들의 끊이지 않는 제보, 그리고 국민들의 질타에 강선우는 오후 2시 30분경 후보자직 사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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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언론들의 매서운 보도와 관련 인물들의 끊이지 않는 제보, 그리고 국민들의 질타에 강선우는 오후 2시 30분경 후보자직 사퇴를 선언했다. 이에 야당 계열 단체들은 물론, 여성단체 및 여러 시민단체들도 환영의 목소리를 내었으며 여당 내의 일부 인사들에게서도 '대통령은 향후 인사 추천 시 논란에서 깨끗한 인물을 천거하기를 원한다' 는 식의 의견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