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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브리사(비교)

r141 vs r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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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2월 9일 패치로 근접 모험가에게 유리하게 패치되었다.21단계이상의 몬스터들이 근접공격 모험가의 공격을 가드하지 않고 15단계부터 원거리공격 방어막의 피해 감소율이 1%씩 늘어나게 되었다. ~~근거리 방어막 몬스터, 원거리 방어막 몬스터를 가리지 않고 골고루 씹어먹어버리는~~ 뼝의 독주를 막기위한 패치로 보인다. 물론 월드랭킹 예선전 중에 패치된 것이므로 아직 확정이 된 사항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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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의 발사체가 적의 탄을 가리고 있어 캐릭터의 발사체 형태에 따라서 탄 회피의 난이도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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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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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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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8월 3일에 무기 초월강화 시스템을 변경한다는 공지가 떴다. 같은 등급의 무기를 이용해 초월강화를 하는 기존 시스템에서 벗어나, 무기는 에테르+골드, 악세사리는 영혼파편+골드를 소모하면 무조건 다음 등급으로 강화되는 시스템이라고 했다. 운영진에 따르면 같은 등급의 아이템이 아닐 경우 실패 확률이 존재할 뿐만 아니라 각 단계의 무기를 일일이 노가다로 강화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함이라고. 어쨌건 '''확률 요소를 제거하는 패치'''[* 문제는 그대로 패치할 경우 초월강화시 드는 에테르, 영혼파편, 골드 소모량이 기존에 비해 억소리 날 만큼 많이 들어서 초보자나 무과금 유저, 라이트 유저들은 초월강화 자체를 아예 할 수가 없다.][* 그리고 아이템 패치가 워낙 제멋대로라서 분해시 얻는 에테르, 영혼파편의 양을 늘리지 않고 그냥 스테이지 드랍률만 올렸다. 다만, 영혼석, 강화석 드랍만 올렸기에 정작 중요한 장비템 드랍이 바닥을 치는 수준으로 역변되어서 에테르 수급이 더 힘들어졌다. 만약 이대로 초월강화 패치를 했다면 유저 전체가 다 빠졌을 것이다.]지만 현재의 게임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만든 패치이기에 유저들은 반발[* 유저들은 오히려 '''일괄강화''', 분해시 얻는 에테르와 영혼파편의 획득량과 골드 수급률 패치를 원했다.]했고 공식 카페는 8월 내내 공지가 없었다. 그러다가 공지한 대로 마지막 주 업데이트 전날이 되자, '''운영진은 초월강화 시스템 변경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선언했다''' 하지만, 중요한 공지를 꼴랑 업데이트 전날에 한 것도 문제지만 이벤트랍시고 내놓은 것은 어마어마한 양의 골드, 에테르, 영혼파편, 수정을 사용해 초월강화권을 만드는 것에 불과한지라 유저들은 다시금 충격에 빠진 상황. 현재는 많은 유저들이 개념을 말아먹은 운영진을 욕하느라 바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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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목의 힘을 빌어 건의 한번 했다고 수많은 양의 수정열쇠 및 수정을 요구했던 유저가 있었다. 터무니없는 의견에 반감을 가진 유저들 및 그 와중에 실드를 치려는 유저들의 대립으로 인해 카페에 헬게이트가 열렸으며 유저들이 들고 일어났던 여타 사건들과는 달리 게임 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벌어진 사상 초유의 사태. 지금은 어찌어찌하여 조용히 묻힌 상태이지만 마치 없던 일처럼 일상 관련 글을 꾸준히 업로드하는 그분을 보고 있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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