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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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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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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실장석을 소재로 한 소설이다. 제목은 엘리제를 위하여에서 따온거다. [[https://blog.naver.com/abc1135/223176189905|상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3176191456|중편]], [[https://blog.naver.com/abc1135/223176193510|하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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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 스토리 == |
| 7 | 7 | 양영순의 웹툰 1001을 패러디한 소설이다. [[1001 4번째 이야기]]를 배꼈다. 내용은 재수생을 가장한 무능력한 백수 주인공이 [[유튜브]]의 실장석 학대방송으로 버는돈으로 매춘업소를 밥먹듯이 놀러가다가 실장인에게 반해버린다. 그러다가 그녀와 사랑에 빠지고 그녀를 구하는 활약(?)을 하다가 결국 어디로 잡혀오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로젠사 회장의 양녀였고 뛰어난 스펙을 가진 남자들중 1명과 결혼할 예정이라고한다.[* 1명은 [[삼성]]가의 차남, 국무총리의 막내아들, 차기 서울시장 후보라는 '''후덜덜한''' 경쟁자들이다.] 실장인의 포주로 위장한 실장은 사실 실장인의 의동생인 실창인이었으며 이 모든건 실장인의 엄마 실장석을 죽이고 대기업 로젠사 회장까지도 그 충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해서 이런 복수를 벌인거다. 그리고 잔혹한 복수를 암시하며 끝난다.[* 실질적으로는 재물손괴지만 대기업 회장을 죽음에 이르게한건 민사소송으로 파멸을 내리는게 충분하다.][* 주인공의 가족에게 똑같은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가족들도 주인공에게 시달리는 피해자들이라 그런 짓은 하지 않았다.] 주나이드가 이 작품의 주인공을 보면 패죽이고 싶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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