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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2 vs r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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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시민A의 수십건의 고소 중에 단 몇건만이 승소로 끝나자, 그걸 구실로 '''이 항목을 자기들 입맛에 맞게 멋대로 뜯어고친 뒤에 편집 동결을 걸어버렸다.''' 게다가 시간이 좀 흐른뒤에는 아예 로그조차 남기지 않고 문서 자체를 삭제해버렸다. 시민A의 고소는 어디까지나 시민A 개인의 신상에 관련된 것인데도 그걸 핑계로 친목질 사건 자체가 모두 모함이며 없었던 일인 것마냥 '''운영진 차원에서 사건은폐를 저지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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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랜 시간이 지나고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가 터지고 난후 나무위키로 대다수 유저들이 건너오면서, 이 문서도 비로소 자유를 되찾고 부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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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랜 시간이 지나고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가 터지고 난후 알파위키로 대다수 유저들이 건너오면서, 이 문서도 비로소 자유를 되찾고 부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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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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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이 사건에 관한 문서나 자료들을 찾아볼 수 없는데, 위에서 설명한대로 시민A가 관련 사건을 명예훼손과 연결하여 재판으로 끌고 갔고, 그 판결 내용을 근거로 리그베다 위키의 관련내용을 전부 삭제하라는 요구를 관리자 측에게 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해당항목은 [[청동(인물)|청동]]에 의해 일정기간의 게시 이후에 삭제될 것임이 공고되었고, 운영자의 입맛대로 '''엔젤하이로 측이 피해자인 것처럼 상당 부분이 왜곡된 후''' 상당한 시간이 지나서야 예고된 대로 삭제되었다. [[/아카이브]] 항목에서 유저들이 작성한 부분과, 엔젤하이로 운영진이 수정한 부분을 비교해보면 가관이다. 삭제 이전에 '''일반 유저의 편집을 막아놓고 운영자의 입맛대로, 엔젤하이로 측이 억울한 모함을 받은 것처럼 수정을 하였으며''', 그뒤에 단순한 작성금지가 아니라 관련 기록조차 확인할 수 없게 항목을 아예 날려버렸다. 해당 항목이 엔젤하이로 사이트와 운영진의 치부나 다름없는만큼, 이러한 행위는 흑역사를 왜곡하고 감추려한다는 소리를 듣기 딱 좋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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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건을 다뤘던 이글루스의 [[찌질열전]]도 역시 시민A의 소송을 당한 뒤 관련된 내용이 날아가 버렸다. 정확하게는 [[루리웹 4.29 혁명]]과 관련된 일 때문인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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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 탄생 초기에 몇몇 판본들을 제한적으로나마 취합해서 아카이브화한 문서가 있다. [[/아카이브]]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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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위키 탄생 초기에 몇몇 판본들을 제한적으로나마 취합해서 아카이브화한 문서가 있다. [[/아카이브]]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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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대한민국의 인터넷 사건사고]][[분류:리그베다 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