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0 vs r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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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55 | 이런 감정싸움의 도중 판갤과 엔하의 방문객들 사이에서 비난이 거세지자, 운영진 중 한 명인 라텔이 엔하 자게에 "역적모의가 어딘가에서 진행된다더라구요. 해볼까요 어디? 판갤따위가? "라는 글을 올렸으면서 막상 판갤에 와서는 솎아내려고 왔다고 하면서 본격적인 판갤과 엔하간의 키배가 벌어지게 된다. 판갤러가 유저 '칠흑'의 글을 복사해 올린 글. 내부 분란에 사용해도 무리가 있을 '역적모의'라는 단어를 엄연한 외부인 판타지 갤러리에서 사용했다는 것을 볼 때, 이러한 발언이 사건을 크게 만들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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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몇몇 판갤러들은 엔하 자게에 와서 비속어를 사용하였으며, 엔하의 몇몇 유저와 운영진 역시 판갤까지 직접 찾아가 도발하며 판갤러들과 키배를 벌였다. 운영자 다오스는 "그냥 엔하 폐쇄하자. 내가 왜 쓰레기들한테 변명하면서까지 돈을 10만원씩 내야 되지?"라는 채팅방에서의 발언으로 반감을 샀으며, 특히 회원 하이뉴는 "자신 있으면 엔하 채팅방으로 와서 싸우자", "와 보십시오, 오는 대로 다 차단시켜 드릴 테니"등의 도발로 사태를 심화시켰다. 엔젤하이로가 독재국가라고 주장한 회원 칠흑은 "독재자라는건 운영자가 대부분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뜻의 비유지 히틀러니 박통이니 하는 애들 비유할 생각은 없었고 그렇게 들렸다면 제 말이 병신 같았던지 귀하가 병신 같았던지 둘중 하나겠네요. 제 생각은 후자같고요"라는 발언으로, 독재자 드립을 보고 어이없어 하던 사람들의 혼을 빼 놓았다. | |
| 57 | 몇몇 판갤러들은 엔하 자게에 와서 비속어를 사용하였으며, 엔하의 몇몇 유저와 운영진 역시 판갤까지 직접 찾아가 도발하며 판갤러들과 키배를 벌였다. 운영자 다오스는 "그냥 엔하 폐쇄하자. 내가 왜 쓰레기들한테 변명하면서까지 돈을 10만원씩 내야 되지?"라는 채팅방에서의 발언으로 반감을 샀으며, 특히 회원 하이뉴는 "자신 있으면 엔하 채팅방으로 와서 싸우자", "와 보십시오, 오는 대로 다 차단시켜 드릴 테니"등의 도발로 사태를 심화시켰다. 엔젤하이로가 독재국가라고 주장한 회원 칠흑은 "독재자라는 건 운영자가 대부분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뜻의 비유지 히틀러니 박통이니 하는 애들 비유할 생각은 없었고 그렇게 들렸다면 제 말이 병신 같았던지 귀하가 병신 같았던지 둘중 하나겠네요. 제 생각은 후자같고요"라는 발언으로, 독재자 드립을 보고 어이없어 하던 사람들의 혼을 빼 놓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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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59 | 당시 양 게시판에서 있었던 키배는 말 그대로 개싸움 그 자체였으며, 서로를 존중하는 자세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또한, 직접 판갤까지 가서 사건을 더 크게 만든 것은 엔젤하이로의 운영자와 고정닉 측이라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소위 "어그로"라고 불릴 만한 행위가 없었다면 이 사태는 좀 더 조용히, 그리고 신속하게 끝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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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186 | ==== 진행 되는 고소 ==== |
| 187 | 187 | 추방된 시민A는 홀로 고소를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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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시민A의 고소에 대해 고소를 받게 된 자들은 ‘고소마, 마진수가 나타났다.’, ‘볼트모트[* 이름을 거론해선 안되는 이명으로 유명한 해리포터의 캐릭터인데, 고소 과정에서 특정인의 이름을 언급할경우 추가적인 문제가 생겨난다는 이유로 시민A를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 된 것이다. ]가 좋아하는 과자가 [[고소미]]’래매?‘ 등의 도발을 계속하며 [[이오공감]]을 이용한 [[언플]]을 계속하여 여론은 악화되었다. 하지만 언플친다고 법이 움직이는건 아니더라. | |
| 189 | 시민A의 고소에 대해 고소를 받게 된 자들은 ‘고소마, 마진수가 나타났다.’, ‘볼트모트[* 이름을 거론해선 안되는 이명으로 유명한 해리포터의 캐릭터인데, 고소 과정에서 특정인의 이름을 언급할경우 추가적인 문제가 생겨난다는 이유로 시민A를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 된 것이다. ]가 좋아하는 과자가 [[고소미]]’래매?‘ 등의 도발을 계속하며 [[이오공감]]을 이용한 [[언플]]을 계속하여 여론은 악화되었다. 하지만 언플친다고 법이 움직이는 건 아니더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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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191 | 2010년 8월 카○○[*역주 원 글에는 현재 ○○이라고 가려진 특정 닉네임들이 가림 없이 명시되어있었으나, 글의 취지를 아카이브한다는 의도를 넘어섰고 특정인물에 대한 무의미한 명예훼손에 해당된다고 판단해 지웠다.]의 형사처벌을 시작으로 2012년 5월 사건을 유포시킨 [[찌질열전|수○○]] 까지 위법판결이 나면서 고소사건이 종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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