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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4 | [youtube(DfqPjRMsRP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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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이 영화가 흥행하자 1995년에 2편을 제작하였다. 에이스 벤추라가 아프리카의 한 부족의 성스러운 상징인 하얀 박쥐를 찾으러 아프리카로 떠나는 내용이다. 1편과 마찬가지로 3000만 달러로 만들어져 2억 124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역시 흥행에 성공했고 국내엔 조금 늦게 개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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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스토리 == | |
| 8 | 8 | 2편은 [[로키 산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줄에 매달린채 생사가 오락가락하는 라쿤을 구출하기 위해 에이스가 고군분투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에이스가 노력했지만 라쿤은 추락하고, 상심한 에이스는 동물 탐정을 그만두고 [[티베트]]의 어느 사원에서 은둔 생활을 한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주인공으로 나온 산악 액션물 [[클리프행어(영화)|클리프행어]] 도입부의 노골적인 패러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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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그로부터 얼마 뒤, 에이스는 득도를 눈 앞에 두는데, 의뢰인 윌(이언 맥니스)이 찾아온다. 아프리카 니비아에 있는 대사관 직원 윌의 의뢰 내용은 이렇다. 대사관 근처에 사는 평화를 추구하는 와차티 부족과 호전적인 와추투 부족이 오랜 분쟁을 끝내고 족장의 자식들끼리 결혼해 화합을 도모하게 됐는데, 두 부족이 신성시 하는 동물이자 와차티 부족의 신부가 결혼 지참금으로 가져갈 '쉬카카'가 사라졌다. 쉬카카를 결혼식 당일까지 찾지 못하면 호전적인 와추투 부족이 미쳐 날뛸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라, 세계 최고 동물 탐정 에이스에게 의뢰를 하러 아프리카에서 티베트까지 날아온 것. 에이스는 아직 자신은 완전한 득도에 이르지 못했다면서 의뢰를 거절하려 하지만, 이 또한 완전한 득도로 가는 길이라는 스승의 말을 듣고 정든 사원을 떠나 아프리카로 향한다. 에이스가 사원을 떠난다고 하자 수행승들은 먹고 마시면서 축제 분위기로 돌변한다. 어지간히도 수행승들을 열받게 만든 모양. [* 사실 스승인 주지승도 에이스를 어떻게든 하산시키려고 자기 염주까지 내주면서 막무가내로 밀어붙였다. 다만 후반에 유체이탈로 찾아온 에이스에게 힌트를 준 걸 보면 그냥 싫어서 내보낸 건 아닌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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