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
| ... | ... | |
| 73 | 73 | |
| 74 | 74 | [[SBS]]에서 방영한 대하드라마 [[야인시대]]의 등장인물 [[심영(야인시대)|심영]]의 대사 중, [[내가 고자라니|원작]]에서 나온 대사가 아닌 심영의 대사를 [[역재생]]하면 나오는 음성. [[품사]]는 [[감탄사]]이다. |
| 75 | 75 | |
| 76 | '''"안 돼"'''[* 이 표현부터가 야인시대 합성물 등에서 단골로 쓰이는 유행어가 됐는데, 이것을 역재생한 '에엑따'도 함께 유행어가 되었다.] 부분을 거꾸로 돌리면 '''에엑따'''가 된다. 원래 ''''[안돼]',,(an.dwε),,'''이므로 일반적으로 역재생을 시키면 '''애핻나,,(εwd.na),,'''로 들린다.'''^^[안돼] 발음이 [안대해]와 비슷하므로 [애핻나]로 들리는 것이다. ^^''' 그러나 심영이 작중에서 [안돼]를 '''[안대해]가 아닌 [악대해]에 더 가깝게''' 발음해서 표준과 달리 '''[에엑따]'''로 들리는 것이다. 에엑따로 굳어지기 전에는 "에헤라!" 라고 표현되었다. | |
| 76 | '''"안 돼"'''[* 이 표현부터가 야인시대 합성물 등에서 단골로 쓰이는 유행어가 됐는데, 이것을 역재생한 '에엑따'도 함께 유행어가 되었다.] 부분을 거꾸로 돌리면 '''에엑따'''가 된다. 원래 ''''[안 돼]',,(an.dwε),,'''이므로 일반적으로 역재생을 시키면 '''애핻나,,(εwd.na),,'''로 들린다.'''^^[안 돼] 발음이 [안대해]와 비슷하므로 [애핻나]로 들리는 것이다. ^^''' 그러나 심영이 작중에서 [안 돼]를 '''[안대해]가 아닌 [악대해]에 더 가깝게''' 발음해서 표준과 달리 '''[에엑따]'''로 들리는 것이다. 에엑따로 굳어지기 전에는 "에헤라!" 라고 표현되었다. | |
| 77 | 77 | |
| 78 | 78 | 참고로 초반에는 [[라면]]이 무려 5가지[* [[삼양라면]], [[농심 너구리|너구리]], [[신라면]], [[진라면]], [[둥지쌀국수 뚝배기|뚝배기]]]나 등장한다.[* 영상에서는 삼양라면, 만든라면이라던가, 안된다며라고 들린다. 그리고 신라면은 진라면으로도 들린다. '말도 안 된다곳'이나 '말도 안 돼'의 '말'을 뒤집으면 라ㅁ가 되기 때문.] 게다가 I want some [[둥지쌀국수 뚝배기|뚝배기]]라는 말이 나온다.[* 어떤 합성물은 여기에 [[심영의 어머니]]의 어머니에서 '''머니'''를 붙여 I want some money! 이런 식으로도 쓴다... [[https://www.youtube.com/watch?v=WsUb3lzJBIQ|영상]]] 그리고 [[자국혐오|이 나라 좆까네]]라며 욕하는건 덤. 원래 이 부분이 그 유명한 '''[[내가 고자라니]]'''이다. |
| 79 | 79 | |
| 80 | 80 | 중간에 의사양반이 [[궁예(태조 왕건)|미륵]]륵이라고도 하며, 심지어 [[유다 이스카리옷|예수가 얼마]]냐고 묻기도 한다. 후반부의 대사에는 [[어류]]가 3종류[* [[홍어]], [[참치]], [[농어]]. 특히 홍어는 자주 나와서 [[지역드립/전라도#s-4.1|'의사양반이 일베충이 되었다']]는 드립도 가끔 보인다.]가 나온다. 그리고 [[디디바오]]와 [[현대 에쿠스]]도 나온다. 사랑해서 [[라이플]] 처먹어라고도 한다. --1분 16초경에 심영이 [[ㅗㅜㅑ]] 소리를 낸다-- |
| 81 | 81 | |
| 82 | 2017년 이후에는 심영 외의 다른 인물들도 에엑따를 외치는 장면도 나온다. '안돼'를 역재생하면 나오는 음성이라 다른 인물들도 '안 돼'를 외치면 만들 수 있기 때문. 물론, 조교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만들어낸다. 김두한을 시작으로 정진영, 의사양반, 조병옥, 김좌진 등등. 심지어 나레이션 양반까지 합세하면서 이젠 심영물 특유의 감탄사가 되었다. 어린 시절, 1부의 김두한들이 에엑따를 외치는 영상도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czP3kAaVJ0E&t=136s|#]] | |
| 82 | 2017년 이후에는 심영 외의 다른 인물들도 에엑따를 외치는 장면도 나온다. '안 돼'를 역재생하면 나오는 음성이라 다른 인물들도 '안 돼'를 외치면 만들 수 있기 때문. 물론, 조교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만들어낸다. 김두한을 시작으로 정진영, 의사양반, 조병옥, 김좌진 등등. 심지어 나레이션 양반까지 합세하면서 이젠 심영물 특유의 감탄사가 되었다. 어린 시절, 1부의 김두한들이 에엑따를 외치는 영상도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czP3kAaVJ0E&t=136s|#]] | |
| 83 | 83 | |
| 84 | 84 | == 의미 == |
| 85 | 85 | '에엑따' 라는 말은 다양한 의미로 사용된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