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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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8 | [목차] |
| 9 | 9 | == 개요 == |
| 10 | 10 | [youtube(R1QArbkQsV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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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2003년]]작 [[브루스 올마이티]]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나왔던 에반의 시점으로 진행해서 하원의원이 된 에반이 갑자기 [[야훼|신]](여전히 신은 [[모건 프리먼]]이다.)에게 미션을 받아 워싱턴 한가운데에 방주를 만드는 속편이 나왔다. 감독은 [[브루스 올마이티|전작]]과 동일하게 톰 새디악 감독이 맡았다. 다만 인지도 부족으로 인해 금방 막을 내렸다. 프리미지어 선정 21세기 최악의 영화중 하나로 꼽혔다. 스티브 카렐이 이 영화의 전부라는 혹평과 함께, 재미는 하나도 없고 비싸기만 한 코메디물이라는 혹평을 받아야만 했고 흥행도 겨우 본전 수준.[[http://kjseven7.tistory.com/41|프리미어지 선정 21세기 최악의 영화 목록.]] 에반 올마이티 실패한 이후로 톰 새디악 감독의 신작 소식이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진짜 못볼수준은 아니다. 코미디 영화인데 돈을 워낙 들여서 워터월드 취급받는것과 비슷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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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2003년]]작 [[브루스 올마이티]]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나왔던 에반의 시점으로 진행해서 하원의원이 된 에반이 갑자기 [[야훼|신]](여전히 신은 [[모건 프리먼]]이다.)에게 미션을 받아 워싱턴 한가운데에 방주를 만드는 속편이 나왔다. 감독은 [[브루스 올마이티|전작]]과 동일하게 톰 새디악 감독이 맡았다. 다만 인지도 부족으로 인해 금방 막을 내렸다. 프리미지어 선정 21세기 최악의 영화중 하나로 꼽혔다. 스티브 카렐이 이 영화의 전부라는 혹평과 함께, 재미는 하나도 없고 비싸기만 한 코메디물이라는 혹평을 받아야만 했고 흥행도 겨우 본전 수준.[[http://kjseven7.tistory.com/41|프리미어지 선정 21세기 최악의 영화 목록.]] 에반 올마이티 실패한 이후로 톰 새디악 감독의 신작 소식이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진짜 못볼수준은 아니다. 코미디 영화인데 돈을 워낙 들여서 [[워터월드]] 취급받는것과 비슷하다. | |
| 12 | == 등장인물 == | |
| 13 | * [[에반 박스터]] | |
| 14 | * [[신|신(브루스 올마이티&에반 올마이티)]] | |
| 15 | * [[조앤 박스터]] | |
| 16 | * [[라이언 박스터]] | |
| 17 | * [[딜런 박스터]] | |
| 14 | 18 | == 흥행 == |
| 15 | 제작비가 전편 2배가 넘는 1억 7,500만 달러나 들였는데 제작비 상당수가 영화에 나온 동물 대여비 및 훈련비 때문에 들어갔다고 한다. 하지만 북미에서 가까스로 1억 달러, 해외 다 합쳐서 1억 7,300만 달러로 망했다.[* 제작비 말고도 홍보비 및 세금과 여러가지를 계산하자면 손해이다. 적어도 2배 가까운 3억 달러를 벌어야지 본전치기 가능한 걸 생각하면 확실히 망한 셈.] | |
| 19 | 제작비가 전편 2배가 넘는 1억 7,500만 달러나 들였는데 제작비 상당수가 영화에 나온 동물 대여비 및 훈련비 때문에 들어갔다고 한다. 하지만 북미에서 가까스로 1억 달러, 해외 다 합쳐서 1억 7,300만 달러로 망했다.[* 제작비 말고도 홍보비 및 세금과 여러가지를 계산하자면 손해이다. 적어도 2배 가까운 3억 달러를 벌어야지 본전치기 가능한 걸 생각하면 확실히 망한 셈.] 동물에 너무 돈을 쓰지만 않았다면 영화가 망했더라도 감독 커리어가 말아먹히지는 않았을꺼다. | |
| 16 | 20 | == 평가 == |
| 17 | 전작과 달라진 주제, 1990년대에서나 볼 수 있었던 플룻과 인물 설정이 실패의 결정적인 | |
| 21 | 전작과 달라진 주제, 1990년대에서나 볼 수 있었던 플룻과 인물 설정이 실패의 결정적인 시작점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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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23 | 전작 브루스 올마이티의 경우 그냥 신이 있다는 설정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비 기독교인, 비 종교인이라도 즐겁게 볼 수 있었다. 물론 누가봐도 기독교가 말하는 야훼이긴 했어도 종교적인 색깔 없이 "우연히 신의 능력과 책임을 부여 받은 남자"라는 주제에 충실했기에 기독교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 보더라도 부담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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