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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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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이 열점이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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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년 발견된 이후, 에레부스 산은 단 하루도 완전히 잠든 적이 없었다. 끊임없이 끓어오르는 용암호(lava lake)는 남극의 혹독한 기후 속에서도 꺼지지 않고 있으며, 하얀 눈과 얼음으로 덮인 대륙 한가운데서 검은 연기를 내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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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년 발견된 이후, 에레부스 산은 단 하루도 완전히 잠든 적이 없었다. 끊임없이 끓어오르는 [[용암 수]](lava lake)는 남극의 혹독한 기후 속에서도 꺼지지 않고 있으며, 하얀 눈과 얼음으로 덮인 대륙 한가운데서 검은 연기를 내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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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꽃은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니다. 대지의 심장에서 솟아난 원초적인 힘이며, 남극의 얼어붙은 대지 속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불꽃이다. 앞으로 수천 년, 혹은 수백만 년이 지나더라도, 에레부스 열점은 여전히 지구의 심연에서 솟아나는 불길로 남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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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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