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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8 vs r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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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357
||<tablewidth=100%><bgcolor=#CD5C5C> '''{{{#white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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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color=#FFF5EE,#1f2023><width=90%><color=black,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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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 체력과 짧은 사정거리로 인한 최악의 생존력'''
360
'''에드거의 최대 단점 1.''' 근접 브롤러지만 일반 공격의 체력 흡수를 대가로 기본 체력이 '''3300'''밖에 안 되며, 그레이 급 조금 탄탄한 딜러 수준으로 낮게 책정되어 있다. 이 체력 흡수도 공격해야 효과를 보는 특성상 무조건 접근이 필수적인데, 좌우 판정이 넓더라도 사정거리가 무려 '''2타일'''[* 이는 웬만한 브롤러의 시야 범위이기에, 사실상 '''부쉬 체크''' 또한 조건부로 제한된다.]로 샷거너 중 사거리가 가장 짧은 불과 비슷한 초근접 전투가 요구된다.[* 그 불마저도 사거리 자체는 에드거의 2배 정도기 때문에 견제라도 할 수 있는데 에드거는 그것조차 못 한다.] 문제는 근접 탱커처럼 체력이 든든한 것도 아니고, 레온이나 크로우 같이 중원거리 암살자처럼 적과 붙은 상태가 아니더라도 전투가 가능한 것도 아니며 게다가 낮은 체력만큼 근접 딜량이 센 것도 아니라서 탱커들처럼 어느정도 맞으면서 벽 뒤에 숨어 적을 압박하거나 할 수도 없다. 때문에 특출난 기동성을 활용해서 사정거리 내 진입을 못하면 집중 포화를 맞아죽기 마련이고, 심지어 진입을 해도 낮은 체력으로 인해 샷거너처럼 근접에서 폭딜이 가능한 브롤러를 상대론 순식간에 터져버릴 수 있다.[* 때문에 에드거는 실력에 따라 극과 극의 성능 편차를 보이는 브롤러들 중 하나라고 평가받는다. 잘하는 사람이 에드거를 잡을 경우 근접에서 거리 조절과 무빙을 통해 탱커까지 녹일 정도의 위력을 보여주는데, 막상 못하는 사람이 잡을 경우 특수 공격만 사용하면 날라가서 사망하는 막장 플레이를 보여준다. 특히 에드거는 2020년 브롤리데이 선물로 무료로 뿌렸기 때문에 초보자도 에드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문제가 심각해졌다. 심지어는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 '''에드거충'''이라는 용어까지 생길 정도.] 그래도 가젯 '하드코어'가 있으면 이 단점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법 하지만''' 이건 특수 공격으로 붙었을 때 안정성과 킬 결정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거고 매우 짧은 사거리와 낮은 체력을 보완하기 위해 중원거리 교전 중 냅다 이 가젯을 사용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점은 해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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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의 최대 단점 1.''' 근접 브롤러지만 일반 공격의 체력 흡수를 대가로 기본 체력이 '''3300'''밖에 안 되며, 그레이 급 조금 탄탄한 딜러 수준으로 낮게 책정되어 있다. 이 체력 흡수도 공격해야 효과를 보는 특성상 무조건 접근이 필수적인데, 좌우 판정이 넓더라도 사정거리가 무려 '''2타일'''[* 이는 웬만한 브롤러의 시야 범위이기에, 사실상 '''부쉬 체크''' 또한 조건부로 제한된다.]로 샷거너 중 사거리가 가장 짧은 불과 비슷한 초근접 전투가 요구된다.[* 그 불마저도 사거리 자체는 에드거의 2배 정도기 때문에 견제라도 할 수 있는데 에드거는 그것조차 못 한다.] 문제는 근접 탱커처럼 체력이 든든한 것도 아니고, 레온이나 크로우 같이 중원거리 암살자처럼 적과 붙은 상태가 아니더라도 전투가 가능한 것도 아니며 게다가 낮은 체력만큼 근접 딜량이 센 것도 아니라서 탱커들처럼 어느정도 맞으면서 벽 뒤에 숨어 적을 압박하거나 할 수도 없다. 때문에 특출난 기동성을 활용해서 사정 거리 내 진입을 못하면 집중 포화를 맞아죽기 마련이고, 심지어 진입을 해도 낮은 체력으로 인해 샷거너처럼 근접에서 폭딜이 가능한 브롤러를 상대론 순식간에 터져버릴 수 있다.[* 때문에 에드거는 실력에 따라 극과 극의 성능 편차를 보이는 브롤러들 중 하나라고 평가받는다. 잘하는 사람이 에드거를 잡을 경우 근접에서 거리 조절과 무빙을 통해 탱커까지 녹일 정도의 위력을 보여주는데, 막상 못하는 사람이 잡을 경우 특수 공격만 사용하면 날라가서 사망하는 막장 플레이를 보여준다. 특히 에드거는 2020년 브롤리데이 선물로 무료로 뿌렸기 때문에 초보자도 에드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문제가 심각해졌다. 심지어는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 '''에드거충'''이라는 용어까지 생길 정도.] 그래도 가젯 '하드코어'가 있으면 이 단점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법 하지만''' 이건 특수 공격으로 붙었을 때 안정성과 킬 결정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거고 매우 짧은 사거리와 낮은 체력을 보완하기 위해 중원거리 교전 중 냅다 이 가젯을 사용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점은 해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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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362
* '''높은 특수 공격 및 가젯 의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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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의 최대 단점 2.''' 뛰어난 기습능력의 대부분은 특수 공격이 있는 상황이 동반이 되는 탓에 특수 공격이 없는 에드거는 위 단점처럼 브롤러들에게 접근도 못 한 채로 당해주기만 하는 굉장히 무력한 브롤러가 되버린다. 그래서 특수 공격이 자동으로 충전되지만, 충전되기까지 무려 30초라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 팀원들의 부담이 매우 높아진다. 이를 보완하는 플라이 하이 가젯이 존재하긴 하지만 3회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데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로 인해 가젯 사용에도 심한 가불기에 걸리기 마련이다. 심지어 플라이 하이 가젯은 일부 하이스트 맵을 제외하면 보통 하드코어한테 밀리기 때문에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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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의 최대 단점 2.''' 뛰어난 기습 능력의 대부분은 특수 공격이 있는 상황이 동반이 되는 탓에 특수 공격이 없는 에드거는 위 단점처럼 브롤러들에게 접근도 못 한 채로 당해주기만 하는 굉장히 무력한 브롤러가 되버린다. 그래서 특수 공격이 자동으로 충전되지만, 충전되기까지 무려 30초라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 팀원들의 부담이 매우 높아진다. 이를 보완하는 플라이 하이 가젯이 존재하긴 하지만 3회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데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로 인해 가젯 사용에도 심한 가불기에 걸리기 마련이다. 심지어 플라이 하이 가젯은 일부 하이스트 맵을 제외하면 보통 하드코어한테 밀리기 때문에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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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기에 매우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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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에드거는 낮은 체력과 짧은 사정거리, 특수 공격이 없으면 붙기 불가능하지만 평타의 자힐 및 평타의 빠른 연사 속도로 인해 다른 근접 브롤러들보다도 적군 피격 유무의 영향을 훨씬 많이 받는데, 이로 인해 CC기로 거리가 조금이라도 벌려진다면 킬을 놓치는 것을 넘어 되려 에드거가 죽어버린다고 봐도 된다. 특히 에드거는 체력이 낮아 포기하고 다시 후퇴하기도 거의 불가능 수준이기 때문에 넉백 CC 하나만 맞아도 진퇴양난의 상황이 된다.[* 특히 쉘리의 특수 공격, 서지의 특수 공격, 오티스의 특수 공격, 체스터의 왕사탕 등에 맞으면 그냥 죽는 거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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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에드거는 낮은 체력과 짧은 사정 거리, 특수 공격이 없으면 붙기 불가능하지만 평타의 자힐 및 평타의 빠른 연사 속도로 인해 다른 근접 브롤러들보다도 적군 피격 유무의 영향을 훨씬 많이 받는데, 이로 인해 CC기로 거리가 조금이라도 벌려진다면 킬을 놓치는 것을 넘어 되려 에드거가 죽어버린다고 봐도 된다. 특히 에드거는 체력이 낮아 포기하고 다시 후퇴하기도 거의 불가능 수준이기 때문에 넉백 CC 하나만 맞아도 진퇴양난의 상황이 된다.[* 특히 쉘리의 특수 공격, 서지의 특수 공격, 오티스의 특수 공격, 체스터의 왕사탕 등에 맞으면 그냥 죽는 거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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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을 암살할 때의 높은 리스크 및 다인전에 불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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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가 팀전에서 쓰기 어려운 이유 1.''' 특수 공격에 극히 의존되는 상황인데 정작 암살 자체도 굉장히 불리하게 치고 들어가야한다. 사거리도 낮고 체력도 낮기에 맞다이가 불가능한 상대도 있을 뿐만 아니라 순간 체공 능력이 양면적으로 적용하여 진입하는 그 사이에 맞대응이 가능하며,[* 물론 에드거도 마찬가지로 특수 공격으로 씹어버릴 수 있으나, 애당초 특수 공격으로 진입을 한다는 가정하에 맞대응할 수 있다는 소리이므로 그 찰나에 특수 공격이 채워질 리가 없다. 에드거의 특수 공격은 평타 '''6탄창'''(주먹 12대)을 맞추어야 한다.]게일이나 비비처럼 밀어낼 수 있는 브롤러들이 에드거를 집중 마크하면 에드거는 정말로 할 게 없어진다. 적진 깊숙히 들어가 암살에 성공하고 빠지는 것도 문제인데, 아무리 암살을 한다 해도 다시 아군 진영으로 돌아오는 것에 실패하면 아무 의미도 없다. 특히 체력이 낮기 때문에 특수 공격이 다시 차지 않는 이상 후퇴하기 어렵다. 하드 코어 가젯의 추가로 이 단점은 꽤나 상쇄됐지만, 그 대신 가뜩이나 큰 특수 공격 의존도가 매우 커지므로 이는 케바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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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전/라인전 능력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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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가 팀전에서 쓰기 어려운 이유 2.''' 위에서 설명한 단점들과 특수 공격을 통한 접근으로만 특화된 스킬셋로 인해 '''에드거 자체의 라인전 능력은 물론 난전 능력 또한 대부분의 브롤러들과 달리 거의 전무한 수준이다.''' 거의 모든 브롤스타즈의 3vs3 모드는 라인전으로 시작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중요시 여겨진다. 그래서 모티스 같이 스킬셋으로 인해 기동성 문제에서 매우 자유롭지만 직접적인 라인전 기여 능력이 없어 강재로 난전으로 만드는 플레이가 강요되는 예외의 케이스를 제외한[* 그 모티스도 각을 조금이라도 내주면 게임을 터트리기 쉽기 때문에 무빙을 통해 최소한의 라인 압박은 가능한 반면 에드거는 체력도 낮아 한번만 잘못하면 훅 가는 건 물론 각이 나와봤자 도주기로 도망치거나 cc기로 역관광시키기 쉽기 때문에 에드거가 상대보다 월등히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거나 상대 조합이 에드거한테 매우 좋게 나오지 않는 이상 '''애초에 별 위협이 안 된다.''' 에드거는 물론 다른 암살자들도 귀신같이 잘 대처하는 고인물들에게는 더더욱.] 모든 브롤러들은 최소한의 라인전 수행력이 보장되어 있다. 사거리가 길어서 자신의 라인 수행은 물론 다른 팀원의 라인까지 도와주는 게 가능한 원거리 저격수들과 중거리 올라운더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근딜들마저 이속과 HP, 또는 특정 패시브라도 믿고 전장에 직접 돌진해서 난전으로 게임에 기여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HP도 낮고 사거리도 매우 짧은 에드거가 초반 싸움에서 믿을 만한 거라곤 빠른 이동 속도 하나밖에 없어서, 팀에 기여하기는 커녕 아군을 2vs3으로 싸우도록 만들어 버리는 일이 빈번하다. 물론 1번째 가젯이 있다면 특수 공격을 빠르게 채워서 초반 싸움에서의 공백기를 매꿀 수 있다. 그러나 1번째 가젯을 채용하기에는 초반 싸움 및 일시적으로 도망갈 때 빼고는 딱히 사용할 만한 구석이 없으며, 무엇보다 2번째 가젯의 부재로 인해 암살의 리스크가 워낙에나 커져서 자체 성능이 급격히 하락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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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가 팀전에서 쓰기 어려운 이유 2.''' 위에서 설명한 단점들과 특수 공격을 통한 접근으로만 특화된 스킬셋로 인해 '''에드거 자체의 라인전 능력은 물론 난전 능력 또한 대부분의 브롤러들과 달리 거의 전무한 수준이다.''' 거의 모든 브롤스타즈의 3 vs 3 모드는 라인전으로 시작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중요시 여겨진다. 그래서 모티스 같이 스킬셋으로 인해 기동성 문제에서 매우 자유롭지만 직접적인 라인전 기여 능력이 없어 강재로 난전으로 만드는 플레이가 강요되는 예외의 케이스를 제외한[* 그 모티스도 각을 조금이라도 내주면 게임을 터트리기 쉽기 때문에 무빙을 통해 최소한의 라인 압박은 가능한 반면 에드거는 체력도 낮아 한번만 잘못하면 훅 가는 건 물론 각이 나와봤자 도주기로 도망치거나 cc기로 역관광시키기 쉽기 때문에 에드거가 상대보다 월등히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거나 상대 조합이 에드거한테 매우 좋게 나오지 않는 이상 '''애초에 별 위협이 안 된다.''' 에드거는 물론 다른 암살자들도 귀신 같이 잘 대처하는 고인물들에게는 더더욱.] 모든 브롤러들은 최소한의 라인전 수행력이 보장되어 있다. 사거리가 길어서 자신의 라인 수행은 물론 다른 팀원의 라인까지 도와주는 게 가능한 원거리 저격수들과 중거리 올라운더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근딜들마저 이속과 HP, 또는 특정 패시브라도 믿고 전장에 직접 돌진해서 난전으로 게임에 기여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HP도 낮고 사거리도 매우 짧은 에드거가 초반 싸움에서 믿을 만한 거라곤 빠른 이동 속도 하나밖에 없어서, 팀에 기여하기는 커녕 아군을 2 vs 3으로 싸우도록 만들어 버리는 일이 빈번하다. 물론 1번째 가젯이 있다면 특수 공격을 빠르게 채워서 초반 싸움에서의 공백기를 매꿀 수 있다. 그러나 1번째 가젯을 채용하기에는 초반 싸움 및 일시적으로 도망갈 때 빼고는 딱히 사용할 만한 구석이 없으며, 무엇보다 2번째 가젯의 부재로 인해 암살의 리스크가 워낙에나 커져서 자체 성능이 급격히 하락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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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지는 유틸성과 팀 기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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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및 근접 브롤러 중에서도 에드거는 이들 중에서도 가장 개인 플레이에만 특화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팀원을 도울 수 있는 방도가 거의 없다시피하다. 유일한 방법은 적을 처치해주는 것 또는 팀원과 붙어 적의 모티스와 같은 브롤러 견제하기인데, 체력이 워낙 약하고, 무빙으로 피해도 사거리가 심각하게 짧아 반격할 여지가 없다. 고로 견제나 라인전 같이 팀전에서 흔히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 에드거는 '''기동성 말고 내세울 게 없다.''' 기본 체력, 사거리, 견제력 등등 때문에 특수 공격이 차기 전까진 그냥 상대가 에모를 빼는 것뿐밖에 못하는 샌드백 그 자체다. 게다가 에드거는 체력도 낮아 기동성을 활용하기엔 문제도 많다.[* 비슷하게 라인전에서 안 좋은 레온의 경우에도 사거리가 길어 중장거리 견제만큼은 제대로 할 수 있다. 또 2번째 가젯이 출시되면서 레온도 막대사탕 드랍 가젯을 통한 팀 기여 능력이 상승해서 이제 옛말이 되었다.] 그래서 활약하기 위해선 특수 공격을 동반한 확실한 암살 능력이 요구되는데, 위 단점으로 인해서 리스크가 너무 큰 반면 안전하게 가자니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보니[* 가젯이 있다고 해도 일장일단이 있는데, '플라이 하이' 가젯은 기동성과 암살 능력 모두를 담당하는 특수 공격 순환률을 높혀주는 대신 리스크가 높아 잘못하면 그냥 날아가면 죽는 불나방이나 마찬가지고, '하드 코어' 가젯은 특수 공격을 사용해 적에게 붙을 때의 리스크를 줄여줄 수 있고 에드거의 암살 능력의 위력을 끌어올려줄 수 있으나 특수 공격을 충전하지 못하면 샌드백이라는 단점이 있다.] 그나마 기동성을 요구하는 모드를 제외하면 쓴소리 듣기가 매우 쉽다.[* 팀전에서 에드거를 꺼낼 때는, 파워 리그에서 기동성이 중요한 브롤 볼이나(이마저도 난이도가 높고 편차가 심하다.) 적팀에 투척 브롤러나 근접전이 약한 원거리 브롤러가 둘 이상일 때 조커픽으로 꺼내주는게 그나마 가장 도움이 된다. 하지만 조커픽이더라도 랜덤큐에서는 되도록 픽하지 말아야 하며, 팀큐에서도 사전 협의 없이는 팀전에서 에드거를 꺼내진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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