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6 vs r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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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2022년, 현재는 모티스, 크로우, 게일, 버즈, 에쉬 등의 브롤러와 함께 상대 팀의 특정 조합을 저격할 수 있는 카운터 픽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여기서 상대 팀에 에드거의 카운터 브롤러가 없는 상황이라면 특히 빛을 발하는데, 궁극기를 순환시키며 투척 브롤러들을 상대로 우위를 점하거나 원딜러를 기습해서 제거하는 활약을 보여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2021년 후반~2022년 초반까지 메타를 점령하던 그롬을 카운터칠 수 있기에 입지가 상승했다. 물론 3월 패치로 큰 너프를 받아 원래대로 돌아오긴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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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물론 에드거는 자체 스펙이 나빠서 묻힌 케이스가 아닌지라 여전히 쓸 수 있다면 쓸만하지만, 전체적으로 상위권으로 갈수록 입지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몇몇 유저들 사이에서는, '''모티스 이상으로 상성을 극단적으로 타며, 특수 공격을 채우기 전까지는 너무 무력할 수 | |
| 42 | 물론 에드거는 자체 스펙이 나빠서 묻힌 케이스가 아닌지라 여전히 쓸 수 있다면 쓸만하지만, 전체적으로 상위권으로 갈수록 입지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몇몇 유저들 사이에서는, '''모티스 이상으로 상성을 극단적으로 타며, 특수 공격을 채우기 전까지는 너무 무력할 수밖에 없는데다 근접 브롤러에도 불구하교 생존력이 매우 낮은 축에 속한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3vs3 모드에서의 사용이 봉인될 정도로 매우 힘들기 때문에 일부 랭커들 사이에서는 서지처럼 전체적인 스펙을 리메이크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반적인 버프가 아닌 이유는 현재 에드거의 성능을 대폭 개선하려면 체력/특수 공격 자동 충전 속도/사정거리 같은 스킬셋들의 버프가 필수인데, 그 대가로 HP 흡수량/연사 속도나 재장전 속도 같은 일부 스펙을 너프 하지 않으면 그것대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후술할 장점들을 너프해서라도 상술된 단점들에 대한 버프가 필수적으로 필요할 만큼 현재 에드거에 대한 랭커들의 평가와 인식이 매우 안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대릴, 비비, 모티스, 레온, 버즈, 팽 등 에드거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으면서 3대3에서도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 브롤러들도 있고 이들의 지속적인 버프, 이브의 출시와 게일이나 서지, 그리프 등 극카운터들의 입지 상승 등으로 인해 메타가 에드거한테 상당히 불리하게 흘러가는 점도 한 몫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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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 2022년 4월 시즌 12~2023년 10월 시즌 21(역대 최악의 암흑기)[* 단순히 에드거의 최악의 암흑기가 아니라, '''브롤스타즈 역사를 통틀어 특정 브롤러의 최악의 암흑기라 봐도 무방하다.'''][* 이에 버금가는 최악의 암흑기를 가졌던 브롤러는 '''시즌 2~6 당시의 [[엘 프리모]] 정도밖에 없다.''' 이 마저도 엘 프리모는 당시 유저들의 동정을 받으면서 당시 솔로 쇼다운을 티밍으로 점령하면서 영향을 미쳤기라도 했지만, 반대로 에드거는 고인이 되었는데도 쇼다운 티밍에서 악명을 떨치기는 커녕 유저들조차 외면하면서 포기하면 편해 식으로 묻혀버리고 말았다.] === |
| 45 | 45 | 결국 시즌 12 기준으로 사실상 '''최악의 암흑기'''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어느 정도냐면 주력 모드였던 솔로 쇼다운에서도 이전 시즌이랑 비교해도 입지가 너무나도 떨어졌다.] 포지션은 다르지만 공중을 자유자재로 이동이 가능한 자넷의 등장과 '''클라이드 모드 한정 에드거와 포지션이 상당히 유사한 보니의 등장으로 입지가 더 떨어지고 말았다.''' 대포 모드 상태에서 원거리 견제도 가능하고 특수 공격 사용 시 일시적으로 에드거와 비슷한 브롤러가 되기 때문.[* 에드거의 존재 의의인 특수 공격에 이속 증가가 없지만 '검은 화약' 스타파워 장착 시 실질적으로 기동성은 에드거와 별반 차이가 없다. 보니 모드 상태의 사거리도 에드거와 2배 이상(에드거 2타일, 보니 5타일) 차이나며 공격력도 훨씬 높다. 물론 넓은 광역 공격과 자힐이 없고(이마저도 현재 에드거의 자힐 능력은 오히려 에드거의 자체 내구력과 전체적인 스펙을 깎아먹어버린 주범이 되어버렸다.) 연사속도가 딸린다고는 하지만 짧은 사거리의 공격으로 상대를 때려야 회복되는 자잘한 자힐을 받자니 그냥 안정적인 자체 내구력으로 버티면서 중거리 폭딜로 빠르게 녹이는 게 빠르다. 또 대포 모드로 변신해서 사거리와 체력으로 상대를 압박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특수 공격 없이는 원거리 견제 능력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에드거와 차별된다.] 물론 보니 자체도 애매한 평가를 받고는 있지만 에드거보단 훨씬 나은 수준이다. 또한 현재 에드거는 3대3에서 가장 성능이 안 좋은 브롤러로 평가받으며, 하이스트에서도 에드거보다 좋은 픽이 많아 그나마 괜찮은 평가를 받는 하이스트에서의 입지도 현재 좋은 편은 아니다. 녹아웃에서는 그나마 바운티, 시즈 팩토리, 핫 존 같이 아예 못 써먹는 모드보단 살짝 더 좋은 평가를 받는 정도로, 그나마 다행인 점은 쇼다운과 듀얼 모드 한정으로는 무난한 평가, 보스전에서는 0티어의 평가를 받고 있어 그래도 잘 한다는 기준으로는 4티어 최하위권, 5티어 중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쇼다운은 티밍과 배틀 로얄의 특성, 듀얼 모드는 1대1 대전이기 때문에 랭커들과 상위권 유저들하고는 거리가 멀고 보스전은 특별 이벤트인 데다 오로지 평타의 자힐 능력만으로 0티어 평가를 받는 것인지라 티어 상승에 포함될 이유는 없다. 때문에 전체적인 평가에 포함하지 않는 랭커들도 많아서 사실상 전 브롤러들 중 '''꼴찌'''나 다를 바 없다.][* 극단적으로는 아예 시즌 2~6 동안의 엘 프리모와 비교하는 의견도 있었다. 지금도 엘 프리모의 평가가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이마저도 과거에 비하면 상당히 개선된 거다. 브롤패스 시즌 2~6 동안의 엘 프리모는 실전에서 솔로 쇼다운 티밍이 아니면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평가 까지 나올 정도로 평가가 굉장히 안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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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106 | 특히 대부분의 능력들이 다른 브롤러들과 비슷한 하위호환인 점도 문제이다. 우선 에드거의 일반 공격은 자힐이 붙어있는 일반 공격을 연사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 이 마저도 적에게 직접 공격을 넣어야 발휘하는 장점인데 에드거는 상술한 이유로 적에게 붙기가 굉장히 힘들어 확실한 장점이라 보기 어렵다.]을 제외하면 매우 짧은 사거리, 낮은 1탄창별 DPS[* '''맞출 수만 있다면''' DPS 자체는 매우 높긴 하다. 단지 그걸 잘 활용하기 어려울 뿐.]로 엘 프리모를 제외한 다른 근접/중근거리 브롤러들의 일반 공격의 하위호환 수준이며, 특수 공격은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팀원도 쓸 수 있는''' 그레이의 특수 공격의 극 하위호환이라 봐도 무방하다.[* 다만 그레이는 수동 조준시 거리조절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고 활용도가 다른데다 암살용으로 쓴다 해도 그레이의 평타의 결점 때문에 암살 성공률은 에드거보다 낮다.] 그나마 괜찮은 성능의 2가젯도 사실상 거스의 특수 공격의 하위호환이다.[* 일단 거스의 보호막 체력이 2배 가까이 높고(1레벨 부더 600 차이가 난다.), 자신 뿐만 아니라 팀원도 쓸 수 있으며, 레벨 및 파워큐브의 영향을 거스쪽만 받으며, 결정적으로 거스는 특수 공격, 에드거는 가젯이기 때문에 거스는 이론상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에드거는 아무 때나 사용 가능하고 거스는 특수 공격이 찬 상황에서만 쓸 수 있긴 하지만, 거스는 특수 공격을 채우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으며 초장거리의 팀원에게도 붙여줄 수 있어 에드거의 2가젯보다 훨씬 유용하다.그러나 이는 엄연히 특수공격과 가젯의 비교이고 휴대가 가능한 에드거의 2가젯이 더 유용할수도 있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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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 결론적으로 에드거는 적에게 접근하는 리스크는 큰 반면에 전투 중에 주는 영향력은 미미해서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 브롤러'''[* [[콜트(브롤스타즈)|콜트]], 다이너마이크, 모티스는 '''"자체 성능과 별개로 실력만 잘 받춰주면 충분히 쓸만하다."'''라는 전형적인 장인 전용 브롤러라는 긍정적 평가라도 있는 반면 에드거는 '''잘 써도 여전히 폐급 성능이기 때문에''' 그런 것조차도 없다.][* 같은 암살자 브롤러인 모티스는 물론, 다른 게임들의 사례에서만 봐도 오버워치의 겐지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야스오, 요네, 제드 같은 충 유저들이 남발하기로 악명 높은 암살자 캐릭터들도 에드거 이상으로 악성 유저들로 게임을 망치는데 악명이 높지만, 저들은 기본 성능에 큰 하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운영 리스크가 큼에도 암살각을 잘 잡으면 밀린 라인을 단번에 접수하거나 혼자서도 다수의 적군들을 상대로 킬을 낼 수 있는 잠재성 또한 크기에 성능 자체는 나쁘지 않게 평가 받는다. 그러나 에드거는 게임의 플레이의 중심이 되는 난전 및 라인전 기여력이 전무하고, 1vs1에만 특화되어있는 스킬셋을 가졌음에도 암살의 리스크가 극단적으로 큰 데다, 상술했던 단점들로 인해 아무리 잘 써도 리턴도 제대로 안터지니 이렇게나 저평가 받을 수 | |
| 108 | 결론적으로 에드거는 적에게 접근하는 리스크는 큰 반면에 전투 중에 주는 영향력은 미미해서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 브롤러'''[* [[콜트(브롤스타즈)|콜트]], 다이너마이크, 모티스는 '''"자체 성능과 별개로 실력만 잘 받춰주면 충분히 쓸만하다."'''라는 전형적인 장인 전용 브롤러라는 긍정적 평가라도 있는 반면 에드거는 '''잘 써도 여전히 폐급 성능이기 때문에''' 그런 것조차도 없다.][* 같은 암살자 브롤러인 모티스는 물론, 다른 게임들의 사례에서만 봐도 오버워치의 겐지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야스오, 요네, 제드 같은 충 유저들이 남발하기로 악명 높은 암살자 캐릭터들도 에드거 이상으로 악성 유저들로 게임을 망치는데 악명이 높지만, 저들은 기본 성능에 큰 하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운영 리스크가 큼에도 암살각을 잘 잡으면 밀린 라인을 단번에 접수하거나 혼자서도 다수의 적군들을 상대로 킬을 낼 수 있는 잠재성 또한 크기에 성능 자체는 나쁘지 않게 평가 받는다. 그러나 에드거는 게임의 플레이의 중심이 되는 난전 및 라인전 기여력이 전무하고, 1vs1에만 특화되어있는 스킬셋을 가졌음에도 암살의 리스크가 극단적으로 큰 데다, 상술했던 단점들로 인해 아무리 잘 써도 리턴도 제대로 안터지니 이렇게나 저평가 받을 수밖에 없는 것. 인겜 내적으로 상술된 암살자 캐릭터들과 달리 전성기도 출시 당시를 제외하면 사실상 전무하다.] , '''하위권 양학용 브롤러''', '''솔로 쇼다운 맵 메이커 전용 브롤러''', '''보스전 전용 브롤러''', '''파워리그 닷지 유도 브롤러''', '''용두사미 변천사 브롤러''' 등 여러 오명까지 얻은, 설계부터 잘못된 '''브롤스타즈 최악의 브롤러'''라고 평가받는다. 결국 체력이 비비급으로 높아지거나, 딜량이 샷거너급이나 그 이상으로 높아지거나, 평타와 궁의 사거리가 크게 늘어나거나, 혹은 플라이하이 가젯을 리워크하고 특성으로 궁 차는 시간을 대폭 상향시켜주는 등 눈에 띨 정도의 버프가 오지 않고서야 오명을 벗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애초에 위 사항이 없으니 고인인 것이겠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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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110 | 다행히 지속적인 HP 버프, 하드코어 가젯 버프 및 하이퍼 차지의 출시 이후로 안정성과 특수 공격의 순환률이 크게 오르면서 '''암살의 하이 리스크 로우 리턴'''이라는 고질적인 단점이 해결되면서, 주력 모드인 쇼다운, 하이스트, 듀얼, 브롤 볼 등은 물론 여러 모드에서의 입지가 대격변을 맞이한 이후로는 나름 괜찮은 성능을 내는 브롤러로 돌아왔다. 그러나 이로 인해 순환률을 올려 특수 공격의 단점을 보완할 하이퍼차지에 목숨이 걸리게 되면서, 하이퍼차지의 의존도가 급격하게 높아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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