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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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 [include(틀:공지)] |
| 3 | 3 | [목차] |
| 4 | 4 | == 개요 == |
| 5 | 무력함 또는 무능함을 죄악으로 여기는 사상이다. 특히 전쟁지역에서 아주 잘 나타난다. | |
| 5 | 무력함 또는 무능함을 죄악으로 여기는 사상이다. 특히 전쟁지역에서 아주 잘 나타난다.조금이라도 많은 것을 가지고 편안하게 살아고자 하는 것은 생명체의 지극히 당연한 생존 본능이다. 그러나자원은 유한하고 한정되어 있기에 모든 생명체는 오로지 스스로의 생존과 발전 자립 및 독립을 위해 서로 끊임없이 경쟁하며 당연히 자신의 생존 위하기라면 자신 밖의 모든 것들을 철저하게 탄압하거나 쫓아내고 억압적인 행동들도 주저하지 않는다. 그러는 과정에서 강하거나 행동이 뛰어나서 앞서나가는 자가 있으면 어떠한 특권이나 권리를 전혀 누리지 못하고 그대로 도태되는 자도 있기 마련이며 이를 약육강식이라고 한다 | |
| 6 | 6 | |
| 7 | 7 | == 캐릭터성으로써 == |
| 8 | 8 | 현실에서 이러한 사상을 지닌 사람은 별로 없다. 보통은 창작물에서 본인은 이루지 못하는 정의를 실현하는 자들에 대한 동경과 경외심이 비롯되어 사작하게 되는 것이 가장 흔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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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3 | 이걸 제대로 실행하지 않은 국가들은 역사책에 이름 한번 날리지 못하고 정벌당하거나 반란으로 진작에 멸망해버렸고 민주주의 말고도 왕국들로 나라가 구성되던 시절에조차도 '약한 것은 죄악'이라는 단순무식한 1차원적인 생각을 하는 국가는 스파르타를 제외하곤 거의 없다시피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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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5 | == 약자의 최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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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36 | * 소중한 것들을 지킬 수가 없다: 가족이나, 연인 뿐만 아니라 친한 동료,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마저도 지킬 수가 없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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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38 | * 바라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 예를 들어서 어떤 개념이나 정의를 평소에도 줄줄이 읊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 주변인들의 반응은 입만 번지르르하고 노력과 의지가 없는 사람으로 간주되며 스스로 유명해지려고 해도 이상한 사람으로 몰려 관종 취급 받을 수 있다[* 단 그렇다고 해서 아예 이루지 못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나약한 상태에서 노력이나 발전을 하지 않는다면 가능성은 0에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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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49 | *권악징선이 존재하는 현실 세상에서 살아가기 어렵다: 안타깝지만 슬픈 현실, 그러니까 현실은 꿈도 희망도 없을 뿐더러 우리가 생각하는것 그 이상으로 냉혹하고 가혹하며 막장인 데다가 무자비하고 어떨 때는 한도 끝도 없이 잔인하다. 타고난 천성이 착하면 착하게 살되, 남에게 당하고만 사는 호구가 되진 말아야 하고 또한 현실에서 의로운 일을 행한 자는 불공평하게도 불행해지며 이후의 삶이 괴로워지고 고달파진다. 곧 인생은 여러 변수에 현명하게 능동적으로 잘 대처하는 사람만이 살아갈 수 있지만, 약자들은 인생의 여러 가지 변수에 대처하기가 아무래도 일반인들보다 어렵고 또 쉽지 않다 보니 사회 부조리나 각종 범죄에 노출되는 게 흔하다. 그리고 강자들이 약자들을 무시하거나 차별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거나 구성원으로 인정하지 않는 이유도 약자들을 존중하거나 배려하고 인간답게 대접해주기 시작하면 본인들 역시 역으로 몰락하거나 약자들이 언젠가는 타락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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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 원인 == | |
| 52 | 유능한 악인들은 권력과, 능력, 인맥 자본만으로 손 쉽게 높은 자리를 차지하게 되고 오로지 자신의 이익이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약자들을 이용하거나 박해하고 수탈하며 약자들의 행동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얼마든지 그 자리에서 반역자로 몰아가거나 정당한 법적 절차 없이 처형시키는 것이 기능하다. 또한 아무리 행동이 옳지 못한다고 한들 능력은 좋기 때문에 약자들이 힘을 모아서 몰아내는 것 조차도 쉽지 않다. 게다가 역사 속에서 악행을 저지른 악인들 대부분은 악과는 거리가 먼 평범한 사람이라는 점이나, 심지어는 전쟁범죄를 저질러서 이후에 군법에 의거해서 군사재판 을 받는다고 해도 자신들은 상관의 명령을 따랐을 뿐 이며, 아니면 부하가 자신의 의도를 확대해석했다면서 자신들에게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자기합리화 를 해서 책임전가 를 해버리는 게 현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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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불의와 혼란만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약자들끼리 연대하고 소통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약자들 가운데에서도 서열을 나누고 | |
| 55 | 경쟁한다 힘이라는 것은 상대적이므로 약자들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위 아래가 나뉘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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