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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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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성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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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이러한 사상을 지닌 사람은 별로 없다. 보통은 창작물에서 본인은 이루지 못하는 정의를 실현하는 자들에 대한 동경과 경외심이 비롯되어 사작하게 되는 것이 가장 흔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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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이걸 주장하는 사람은 후천적으로 살아가면서 사회에 대한 불신과 혐오감이 생겨서 실망하게 되어 나라도 당당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지니지 않으면 살아가기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서 마음의 위안을 얻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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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애초에 선천적으로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무고한 사람들에게 이를 실행해 버릴 수 있는 악한 본성과 마음가짐을 지니고 태어났고, 이 사상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권력과, 자본, 인맥,등을 모두 가진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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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진짜 극단적으로 가면 거의 십중팔구 독제자나 학살자 범죄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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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그 이유는 단순히 강한 것에 취해 [[양민학살]]을 일삼는 사이코패스 악당에게서부터, 독재자가 되어 폭정을 일삼는 높으신 분들이 되거나 이 세계에 절망하거나 [[패도]]주의에 빠져서 약한 사람을 모두 없애려는 극단론에 빠진 현실주의자가 대부분.[* 일부 복수귀 캐릭터들이 이런 속성을 가지기도 하는데, 이 경우에는 대다수가 정의롭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인물이나 단체의 부당한 폭력으로 말미암아 소중한 사람이 죽거나 모든 것이 망가져 버리면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지 못했다는 무력감과 자기혐오, 절망감에 미쳐버려 복수귀가 되면서 과거의 자신을 부정하는 의미에서 약한 것은 죄악이라는 경우가 있다. 복수귀가 주인공인 장르에서는 주인공의 극단적인 심리상태와 과거의 자신에 대한 혐오감 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지 위해 해당 설정을 자주 넣는 편이다.] 그리고 그 수준이 작건 크건 이런 악당들이 스케일 크게 날뛰기 시작하고 주인공들이 이를 막는 것이 왕도 배틀물에서 자주 나오는 최후 결전 스토리를 이루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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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상황에서 양민학살등이 벌어지는 이유도 나라와 수뇌부 전체가 작정하고 약한 것은 죄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 은 완전히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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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민주주의가 아니더라도, 하다못해 세계사에 업적을 남긴 강대국들은 사회적 약자들을 최대한 도와줄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구제해주는 정책을 최소한은 마련하고 전국적으로 시행해왔다. 그 로마 제국 역시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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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3
이걸 제대로 실행하지 않은 국가들은 역사책에 이름 한번 날리지 못하고 정벌당하거나 반란으로 진작에 멸망해버렸고 민주주의 말고도 왕국들로 나라가 구성되던 시절에조차도 '약한 것은 죄악'이라는 단순무식한 1차원적인 생각을 하는 국가는 스파르타를 제외하곤 거의 없다시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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