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4 vs r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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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현실과 가상을 막론하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하는 규칙인 인륜을 가볍게 저버리고 현실에서 이 사상을 진짜로 실행에 옮긴 학살자나 범죄자 악인들은 세상이 아무리 변화했다고 하더라도 누구든지 나쁘게 보는데 현실에서는 이들의 최후 또한 그리 곱지 못한 경우가 대다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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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물론 정말로 이런 짓을 저지른 학살자나 독제자들은 항상 말년이 좋지 못했고 최후마저도 암울하고 비참했으니 이런 발상을 한 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잔인하고 비인도적인 생각인지를 명백히 알 수 있다 | |
| 28 | 물론 정말로 이런 짓을 저지른 학살자나 독제자들은 항상 말년이 좋지 못했고 최후마저도 암울하고 비참했으니 이런 발상을 한 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잔인하고 무자비하며 비인도적인 생각인지를 명백히 알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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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하지만 일본 제국의 상당수의 전범들과 요제프 멩겔레, 아돌프 아이히만, 전두환 등은 죽어서도 영원히 천수를 누렸으며 심지어 본인들이 죽기 전에도 끝까지 결백과 무죄를 주장하며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서 아무런 죄의식을 느끼지 않았고 대신에 이들도 암살이 두려워서 잠은 편하게 잘 수 없다고 했으니 나름대로 간접적인 대가는 치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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