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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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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성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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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이러한 사상을 지닌 사람은 별로 없다. 보통은 창작물에서 본인은 이루지 못하는 정의를 실현하는 자들에 대한 동경과 경외심이 비롯되어 사작하게 되는 것이 가장 흔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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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이걸 주장하는 사람은 후천적으로 살아가면서 사회에 대한 불신과 혐오감이 생겨서 실망하게 되거나 그리고 이런 사상을 버리게 되는 과정에서 구원을 얻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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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이걸 주장하는 사람은 후천적으로 살아가면서 사회에 대한 불신과 혐오감이 생겨서 실망하게 되어 나라도 당당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지니지 않으면 살아가기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서 마음의 위안을 얻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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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애초에 선천적으로 자신과 무고한 사람들에게 이를 실행해 버릴 수 있는 악한 본성과 마음가짐을 지니고 태어났고, 이 사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권력과, 자본, 인맥,등을 모두 가진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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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애초에 선천적으로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무고한 사람들에게 이를 실행해 버릴 수 있는 악한 본성과 마음가짐을 지니고 태어났고, 이 사상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권력과, 자본, 인맥,등을 모두 가진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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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진짜 극단적으로 가면 거의 십중팔구 독제자나 학살자 범죄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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