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2 vs 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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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진지하게 이걸 주장하는 사람은 후천적으로 살아가면서 사회에 대한 불신과 혐오감이 생겨서 실망하게 되어 나라도 당당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지니지 않으면 살아가기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서 마음의 위안을 얻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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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아니면 애초에 선천적으로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무고한 사람들에게 이를 실행해 버릴 수 있는 악한 본성과 마음가짐을 지니고 태어났고, | |
| 12 | 아니면 애초에 선천적으로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무고한 사람들에게 이를 실행해 버릴 수 있는 악한 본성과 마음가짐을 지니고 태어났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권력과, 자본, 인맥,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설령 저지른다고 해도 아무런 불이익을 받지 않는 경우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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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진짜 극단적으로 가면 거의 십중팔구 독제자나 학살자 범죄자가 된다 | |
| 14 |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진짜 극단적으로 가면 거의 십중팔구 독제자나 학살자 혹은 범죄자가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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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16 | 그 이유는 단순히 강한 것에 취해 [[양민학살]]을 일삼는 사이코패스 악당에게서부터, 독재자가 되어 폭정을 일삼는 높으신 분들이 되거나 이 세계에 절망하거나 [[패도]]주의에 빠져서 약한 사람을 모두 없애려는 극단론에 빠진 현실주의자가 대부분.[* 일부 복수귀 캐릭터들이 이런 속성을 가지기도 하는데, 이 경우에는 대다수가 정의롭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인물이나 단체의 부당한 폭력으로 말미암아 소중한 사람이 죽거나 모든 것이 망가져 버리면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지 못했다는 무력감과 자기혐오, 절망감에 미쳐버려 복수귀가 되면서 과거의 자신을 부정하는 의미에서 약한 것은 죄악이라는 경우가 있다. 복수귀가 주인공인 장르에서는 주인공의 극단적인 심리상태와 과거의 자신에 대한 혐오감 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지 위해 해당 설정을 자주 넣는 편이다.] 그리고 그 수준이 작건 크건 이런 악당들이 스케일 크게 날뛰기 시작하고 주인공들이 이를 막는 것이 왕도 배틀물에서 자주 나오는 최후 결전 스토리를 이루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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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현실과 가상을 막론하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하는 규칙인 인륜을 가볍게 저버리고 현실에서 이 사상을 진짜로 실행에 옮긴 학살자나 범죄자 악인들은 세상이 아무리 변화했다고 하더라도 누구든지 나쁘게 보는데 현실에서는 이들의 최후 또한 그리 곱지 못한 경우가 대다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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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물론 정말로 이런 짓을 저지른 학살자나 독제자들은 항상 말년이 좋지 못했고 최후마저도 비참했으니 이런 발상 자체가 | |
| 23 | 물론 정말로 이런 짓을 저지른 학살자나 독제자들은 항상 말년이 좋지 못했고 최후마저도 암울하고 비참했으니 이런 발상을 한 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잔인하고 비인도적인 생각인지를 명백히 알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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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하지만 일본 제국의 상당수의 전범들과 요제프 멩겔레, 아돌프 아이히만, 전두환 등은 죽어서도 영원히 천수를 누렸으며 심지어 본인들이 죽기 전에도 끝까지 결백과 무죄를 주장하며 자신들의 잘못에 대해서 아무런 죄의식을 느끼지 않았고 대신에 이들도 암살이 두려워서 잠은 편하게 잘 수 없다고 했으니 나름대로 간접적인 대가는 치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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