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8 vs r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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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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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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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4 | == 개요 == |
| 6 | 무력함 또는 무능함을 죄악으로 여기는 사상이다. 특히 전쟁 지역에서 아주 잘 나타난다.조금이라도 많은 것을 가지고 편안하게 살고자 하는 것은 생명체의 지극히 당연한 생존 본능이다. | |
| 5 | 무력함 또는 무능함을 죄악으로 여기는 사상이다. 특히 전쟁 지역에서 아주 잘 나타난다. 조금이라도 많은 것을 가지고 편안하게 살고자 하는 것은 생명체의 지극히 당연한 생존 본능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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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7 | 그러나 자원은 유한하고 한정되어 있기에 모든 생명체는 오로지 스스로의 생존과 발전 자립 및 독립을 위해 서로 끊임없이 경쟁하며 당연히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자신 밖의 모든 것들을 철저하게 탄압하거나 쫓아내고 억압적인 행동들도 주저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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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9 | 그 과정에서 강하거나 행동이 뛰어나서 앞서 나가는 자가 있으면 어떠한 특권이나 권리를 전혀 누리지 못하고 그대로 도태되는 자도 있기 마련이며 이를 약육강식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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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이는 아무리 인간 사회라더라도 예외가 아닌지라 오히려 인간들이 다른 생물보다 훨씬 심하다고 봐야 맞을 것이다. 동물들은 딱 자신이 살아갈 만큼의 먹이에 만족하지만,[* 일례로 사자는 배가 부를 때는 먹이인 초식 동물을 봐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다만 이는 특별히 동물이 선하다든가 하는 건 아니고 동물들은 '''저장 능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인간은 100일치 식량을 모아두면 그 100일치 식량들을 100일을 넘어서까지도 저장할 수단이 있지만, 동물은 '''그마저도 없다.''' 거기다 먹이를 빼앗아 가려는 경쟁자까지 있는 건 덤. 곧 동물은 인간처럼 욕심을 내봐야 남에게 빼앗기거나 썩혀 버리니 당장 배가 부를 정도의 먹이에 만족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것도 어디까지나 저장능력의 한계 때문인지라 벌이나 개미, 다람쥐 등 먹이를 오래 저장해둘 수 있는 동물들은 식량이 썩어 버리거나 싹이 나서 못 먹게 될 정도로 식량을 모아둔다.] 인간들은 '인간의 욕망에는 끝이 없다'는 말처럼 가진 것이 충분히 많더라도 그 이상으로 원하고 가지고 싶어 해서이다. | |
| 11 | 이는 아무리 인간 사회라 하더라도 예외가 아닌지라 오히려 인간들이 다른 생물보다 훨씬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다고 봐야 맞을 것이다. 동물들은 딱 자신이 살아갈 만큼의 먹이에 만족하지만,[* 일례로 사자는 배가 부를 때는 먹이인 초식 동물을 봐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다만 이는 특별히 동물이 선하다든가 하는 건 아니고 동물들은 '''저장 능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인간은 100일치 식량을 모아두면 그 100일치 식량들을 100일을 넘어서까지도 저장할 수단이 있지만, 동물은 '''그마저도 없다.''' 거기다 먹이를 빼앗아 가려는 경쟁자까지 있는 건 덤. 곧 동물은 인간처럼 욕심을 내봐야 남에게 빼앗기거나 썩혀 버리니 당장 배가 부를 정도의 먹이에 만족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것도 어디까지나 저장능력의 한계 때문인지라 벌이나 개미, 다람쥐 등 먹이를 오래 저장해둘 수 있는 동물들은 식량이 썩어 버리거나 싹이 나서 못 먹게 될 정도로 식량을 모아둔다.] 인간들은 '인간의 욕망에는 끝이 없다'는 말처럼 가진 것이 충분히 많더라도 그 이상으로 원하고 가지고 싶어 해서이다. | |
| 13 | 12 | == 캐릭터성으로써 == |
| 14 | 13 | 현실에서 이러한 사상을 지닌 사람은 별로 없다. 보통은 창작물에서 본인은 이루지 못하는 정의를 실현하는 자들에 대한 동경과 경외심이 비롯되어 사작하게 되는 것이 가장 흔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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