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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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38 | * 소중한 것들을 지킬 수가 없다: 가족이나, 연인 뿐만 아니라 친한 동료,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마저도 지킬 수가 없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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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0 | * 바라는 목적을 이룰 수 없다: 예를 들어서 어떤 개념이나 정의를 평소에도 줄줄이 읊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기기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 주변인들의 반응은 입만 번지르르하고 노력과 의지가 없는 사람으로 간주되며 스스로 유명해지려고 해도 이상한 사람으로 몰려 관종 취급 받을 수 있다[* 단 그렇다고 해서 아예 이루지 못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나약한 상태에서 노력이나 발전을 하지 않는다면 가능성은 0에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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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가진 것들을 지배층에게 전부 빼앗기고 노예나 사회 최하위 계층으로 전략하여 먹고 살기 힘들어 | |
| 42 | * 가진 것들을 지배층에게 전부 모조리 빼앗기고 노예나 사회 최하위 계층으로 전략하여 먹고 살기 힘들어지며 살아가더라도 지배층의 눈치를 봐야 살아남을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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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4 | * 차별이나 따돌림으로 인해서 혐오나 기피하는 대상이 된다: 현대에 와서는 직접적인 차별이나 억압은 인권의 발달로 인해서 거의 사라졌지만 여전히 현대에서도 학교와 교도소 같은 공권력을 동원해도 영향력을 주기 어려운 닫힌 사회에서 기수열외과 같이 막장 지역사회의 경우 인신매매와 같은 간접적인 형식으로 존재하고 있으며 또한 존경성 정치가 마음 속에 깊숙이 자리잡혀 있는 사람들은 사회적 소수자나 폭력 피해자와 관련된 사건이 전반적인 그 피해자가 속한 집단 구성원이나 사회의 편견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면 '''피해자가 평소에 존경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아서라든지 갈곳 없는 정신박약아들을 구재해 주었을 뿐 '''이라는 식으로책임전가를 해 버리는 경우가 대단히 많으며 결코 드물지 않다. 특히 이런 인식이 국가 권력을 절대화하는 사상을 결합하게 되면 더더욱 합리화되며 사실상 답이 없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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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46 | * 적측의 높으신 분들에게 철저하게 이용당하고 마지막에 버려진다: '''적측 두령이 자신의 수하를''' 버리는 경우가 대다수다..[* 물론 수평적인 동료나 동맹 관계래도 한 쪽이 다른 쪽과 동맹을 지속해서 득이 될 게 없다고 판단하여 배신하거나 죽이는 경우가 충분히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보스가 자기보다 아래인 부하를 일방적으로 버리는 쪽이 훨씬 더 처절하게 버려지는 경우이다.] 게다가 실컷 부려먹을 대로 부려먹다가 버리는 건 당연지사, 버리는 것도 몇 가지 경우가 있다. 그냥 밖으로 쫓아내거나 , 죽이든가, 더 나아가선 자신의 힘을 위해 흡수하는 경우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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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49 | *가담자들이 학살 이나 전쟁범죄에 가담한 이후에 국제법이나 군법에 전쟁범죄로 인정되어 재판을 받아도 제대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이 경우는 보통 원인이 가해자측의 책임전가 논리에서 나온 경우가 대다수다. 게다가 나중에 전쟁범죄로 인정되어 재판을 받더라도 자신들은 명령을 따랐을 뿐이며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고 부하가 자신의 의도를 확대해석했다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피해자 탓으로 떠넘기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여기서 어떻게든 말빨로 빠져나가는데 성공한 유능한 악인들은 아무런 반성이나 뉘우침도 없이 현실 역사에서 천수를 누리다가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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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51 | *권악징선이 존재하는 현실 세상에서 살아가기 어렵다: 안타깝지만 슬픈 현실, 그러니까 현실은 꿈도 희망도 없을 뿐더러 우리가 생각하는것 그 이상으로 냉혹하고 가혹하며 막장인 데다가 무자비하고 어떨 때는 한도 끝도 없이 잔인하다. 타고난 천성이 착하면 착하게 살되, 남에게 당하고만 사는 호구가 되진 말아야 하고 또한 현실에서 의로운 일을 행한 자는 불공평하게도 불행해지며 이후의 삶이 괴로워지고 고달파진다. 곧 인생은 여러 변수에 현명하게 능동적으로 잘 대처하는 사람만이 살아갈 수 있지만, 약자들은 인생의 여러 가지 변수에 대처하기가 아무래도 일반인들보다 어렵고 또 쉽지 않다 보니 사회 부조리나 각종 범죄에 노출되는 게 흔하다. 그리고 강자들이 약자들을 무시하거나 차별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거나 구성원으로 인정하지 않는 이유도 약자들을 존중하거나 배려하고 인간답게 대접해주기 시작하면 본인들 역시 역으로 몰락하거나 약자들이 언젠가는 타락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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