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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1 vs r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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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이나 따돌림으로 인해서 혐오나 기피하는 대상이 된다: 현대에 와서는 직접적인 차별이나 억압은 인권의 발달로 인해서 거의 사라졌지만 여전히 현대에서도 학교와 교도소 같은 공권력을 동원해도 영향력을 주기 어려운 닫힌 사회에서 기수열외과 같이 막장 지역사회의 경우 인신매매와 같은 간접적인 형식으로 존재하고 있으며 또한 존경성 정치가 마음 속에 깊숙이 자리잡혀 있는 사람들은 사회적 소수자나 폭력 피해자와 관련된 사건이 전반적인 그 피해자가 속한 집단 구성원이나 사회의 편견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면 '''피해자가 평소에 존경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아서라든지 갈곳 없는 정신박약아들을 구재해 주었을 뿐 '''이라는 식으로 책임전가를 해 버리는 경우가 대단히 많으며 결코 드물지 않다. 특히 이런 인식이 국가 권력을 절대화하는 사상을 결합하게 되면 더더욱 합리화되며 사실상 답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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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측의 높으신 분들에게 철저하게 이용당하고 마지막에 버려진다: '''적측 두령이 자신의 수하를''' 버리는 경우가 대다수다.[* 물론 수평적인 동료나 동맹 관계래도 한 쪽이 다른 쪽과 동맹을 지속해서 득이 될 게 없다고 판단하여 배신하거나 죽이는 경우가 충분히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보스가 자기보다 아래인 부하를 일방적으로 버리는 쪽이 훨씬 더 처절하게 버려지는 경우이다.] 게다가 실컷 부려먹을 대로 부려먹다가 버리는 건 당연지사, 버리는 것도 몇 가지 경우가 있다. 그냥 밖으로 쫓아내거나, 죽이든가, 더 나아가선 자신의 힘을 위해 흡수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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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측의 높으신 분들에게 철저하게 소모품으로 이용당하고 나서 마지막에 버려진다: '''적측 두령이 자신의 수하를''' 버리는 경우가 대다수다.[* 물론 수평적인 동료나 동맹 관계래도 한 쪽이 다른 쪽과 동맹을 지속해서 득이 될 게 없다고 판단하여 배신하거나 죽이는 경우가 충분히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보스가 자기보다 아래인 부하를 일방적으로 버리는 쪽이 훨씬 더 처절하게 버려지는 경우이다.] 게다가 실컷 부려먹을 대로 부려먹다가 버리는 건 당연지사, 버리는 것도 몇 가지 경우가 있다. 그냥 밖으로 쫓아내거나, 죽이든가, 더 나아가선 자신의 힘을 위해 흡수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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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담자들이 학살 이나 전쟁범죄에 가담한 이후에 국제법이나 군법에 전쟁범죄로 인정되어 재판을 받아도 제대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이 경우는 보통 원인이 가해자측의 책임전가 논리에서 나온 경우가 대다수다. 게다가 나중에 전쟁범죄로 인정되어 재판을 받더라도 자신들은 명령을 따랐을 뿐이며 자신들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고 부하가 자신의 의도를 확대해석했다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피해자 탓으로 떠넘기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여기서 어떻게든 말빨로 빠져나가는데 성공한 유능한 악인들은 아무런 반성이나 뉘우침도 없이 현실 역사에서 천수를 누리다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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