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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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71 | 특히 야토는 뱅가드이면서 코스트 회복 능력조차 없어 전투에서는 이 2성 3인방 중에서도 가장 쓸 일이 없다. 기본 제공되는 [[팽(명일방주)|팽]]을 얻기 전의 극초반 구간은 뱅가드가 없어도 거의 대부분 진행이 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스테이지인데다 첫 가챠로 뽑히는 인원들은 아무리 못해도 야토보다 못한 오퍼레이터는 없다고 봐도 되기에 야토는 파티에서 으레 가장 먼저 빠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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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30레벨에 열리는 빠른 재배치라는 재능이 있지만 그래봐야 [[그라벨]] 같은 쾌속부활 속성이 있는 오퍼레이터들의 하위호환 신세를 면치 못한다. [[그라벨]]의 최종 코스트는 6, [[레드(명일방주)|레드]]의 최종 코스트는 7로서 코스트 소모량을 비교해도 1~2 정도 차이라 야토가 경쟁력이 월등하게 좋다고 볼 수도 없다. 경우에 따라서는 코스트 소모량에서도 오히려 밀리는 경우의 수도 있다. 물론 협약 등에서 스페셜리스트 오퍼레이터가 금지당 | |
| 73 | 30레벨에 열리는 빠른 재배치라는 재능이 있지만 그래봐야 [[그라벨]] 같은 쾌속부활 속성이 있는 오퍼레이터들의 하위호환 신세를 면치 못한다. [[그라벨]]의 최종 코스트는 6, [[레드(명일방주)|레드]]의 최종 코스트는 7로서 코스트 소모량을 비교해도 1~2 정도 차이라 야토가 경쟁력이 월등하게 좋다고 볼 수도 없다. 경우에 따라서는 코스트 소모량에서도 오히려 밀리는 경우의 수도 있다. 물론 협약 등에서 스페셜리스트 오퍼레이터가 금지당하거나 코스트 소모가 3배로 올라간 동시에 코스트 회복 속도가 줄어든 경우라면 야토를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래야 할 일은 드물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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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75 | 다만 지원 협약, 로그라이크 아티펙트 등으로 재배치시간 감소 -50%이상의 버프가 생긴다면 배치 쿨타임이 체감되지 않을 정도로 짧아지며, 65%이상인 경우에는 아예 배치 쿨타임이 존재하지 않아 코스트만 된다면 무한하게 재배치해줄 수 있다. 물론 아주 한정적인 상황에서의 경우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실전성이 별로인 것은 확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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