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7 vs r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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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 | 208 | 또한 승부수를 던지는 방법을 많이 쓰는 정진영과는 대조적으로, '''확실히 이기는 방법'''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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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 단점은 다소 고집불통이고 자존심이 강하며, 자신에게 유리한 대로 돌아간다 싶으면 방심한다는 점. 2편에서는 배신자 시라소니를 잘 활용해서 마피아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으나, 유리하다는 것만 믿고 방심해 장택상의 발연기를 믿어버리고, 장택상이 죽자마자 정체를 밝혔고[* 다만 밤을 앞두고 시민 4 대 마피아 3이라 사실상 마피아 승리 시점이었다. 시민들도 장택상이 시민인 걸 들은 후 패배를 깨닫고 절망한 시점이다. 더군다나 이때 암살을 막을 의사가 죽었다...라고 알려진 상태라 누구를 암살하든 성공...할 것 같은 상황이라 방심할 수 | |
| 210 | 단점은 다소 고집불통이고 자존심이 강하며, 자신에게 유리한 대로 돌아간다 싶으면 방심한다는 점. 2편에서는 배신자 시라소니를 잘 활용해서 마피아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으나, 유리하다는 것만 믿고 방심해 장택상의 발연기를 믿어버리고, 장택상이 죽자마자 정체를 밝혔고[* 다만 밤을 앞두고 시민 4 대 마피아 3이라 사실상 마피아 승리 시점이었다. 시민들도 장택상이 시민인 걸 들은 후 패배를 깨닫고 절망한 시점이다. 더군다나 이때 암살을 막을 의사가 죽었다...라고 알려진 상태라 누구를 암살하든 성공...할 것 같은 상황이라 방심할 수밖에 없었다. 거기에 애당초 마밍아웃은 임화수가 먼저였다.], 정진영과 시라소니의 도발에 넘어가 시라소니를 암살하려다 실패하면서 패배했다. 3편에서는 시민 진영을 위해 계획을 짰으나 그걸 실행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독선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같은 편 참가자들이 '이건 잘못되었다'하는 상황에서도 계속 자신의 계획이 옳았다면서 고집을 부렸다. 결국 상황이 마피아에게 유리해지자, 정진영에게 마피아 보스로 의심받고 김두한은 '사회자와의 거래라는 변수는 몰랐다, 내 계획에는 문제가 없었다'라고 변명한다. 김두한은 분명 시민을 위한 계획을 짰고 그게 마피아에게 큰 압박이 되었지만, 궁지에 몰린 마피아들이 머리를 잘 쓴 덕분에 그 계획이 반대로 패배를 불러와버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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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 | 212 | 3편까지 나온 시점에서 팀을 따져보면 마피아로 나온 때가 유난히 많다. 0번째 작품인 'The Mafia Game'에서 유일한 마피아였고, 유튜브 1편에서 마피아 승리의 주역이었으며, 2편에서는 자신을 의심하는 정진영에게 설마 똑같은 사람에게 마피아를 두 번이나 시키겠냐고 향변했지만, 그 말대로 진짜 두 번이나 마피아였으며, 보스인 박헌영보다 비중이 더 높았다. 3편에서는 또 자신을 마피아로 의심하는 정진영에게 세 번이나 같은 사람에게 마피아를 시킬 리 없다고 다투는 장면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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