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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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 123 | 무료 프로그램인 [[Inkscape]]를 기준으로 벡터화 과정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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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 125 | 1. [[Inkscape]]를 실행하고, 기존의 비트맵 로고를 불러옵니다. 비트맵 로고를 선택하고 Ctrl+Shift+R로 캔버스를 로고에 맞춥니다. |
| 126 | 1. Alt+Shift+B를 눌러 비트맵 따라 그리기를 실행합니다. 적절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설정값을 조정합니다. 반점, 매그러운 모퉁이, 매끄럽게 설정을 켜는 경우 로고가 심하게 변형되므로 이 세 설정은 끄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간단한 로고인 경우 최적화는 5(최댓값)로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
| 126 | 1. 비트맵 로고를 선택한 상태로 Alt+Shift+B를 눌러 비트맵 따라 그리기를 실행합니다. 적절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설정값을 조정합니다. 반점, 매그러운 모퉁이, 매끄럽게 설정을 켜는 경우 로고가 심하게 변형되므로 이 세 설정은 끄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간단한 로고인 경우 최적화는 5(최댓값)로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
| 127 | 127 | 1. 적용을 누르고 창을 닫으면 경로가 나올 것입니다. 경로 도구(F2)를 누른 다음 Path를 선택합니다. |
| 128 | 128 | 1. 그러면 노드가 표시될 것입니다. 노드는 클릭, 드래그 등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2에서 추천한 설정으로 비트맵 따라 그리기를 실행하면 직선 구간은 알맞게 나오나, 곡선 부분은 그냥 짧은 직선들을 이어서 구현되어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곡선 부분의 노드를 제거해가면서 핸들 등을 이용해 기존 로고의 곡선과 차이가 없도록 제작합니다. |
| 129 | 129 | * 노드를 제거하는 경우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Delete와 Ctrl+Delete가 있는데, Delete는 노드는 제거하되 주위 노드의 핸들을 조정하여 기존의 곡선 형태를 유지하는 방법이고, Ctrl+Delete는 핸들 조정 없이 그냥 노드를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전자는 주로 곡선, 후자는 주로 직선 부분에 이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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