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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67 vs r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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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위키는 알파위키가 포크된 9월 27일 이후의 정보가 미흡하고 유저 수 미비로 그 이후 문서량이 크게 늘고 있지는 않다. 그래서 알파위키의 내용을 나무위키의 최신내용으로 덮어씌우는 이용자들도 있다. 그러나 [[삭제충]]이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나무위키 특성상 [[위백화]]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으니 신중하자. 문서 수정 로그 사이에 삭제충이 활동했다면, 누락된 내용도 같이 가져와 복구하거나 몇몇 문단만 제한적으로 포크해오는 방법도 있다. 나무위키 문서 포크에 의존해도 너무 안좋은데 그 이유는 나쁘게 말한다면 '복붙'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위키의 특성이 사라지게 된다. 위키의 성격이 나무위키를 닮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위백화 문서나 알파위키/비판 및 문제점 문서에도 언급해 두었듯이 편집자의 편집권이 침해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포크를 하게되면 기여자의 기여분이 날아가는 문제가 생긴다. 실제 바다위키에서도 문서를 포크해오는 바람에 기여자의 기여분이 몽땅 날아가는 사례가 있었다. 그리고 엔하계 표현을 수용하는 정책과 맞지 않으며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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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무위키에서 수정 불가능한 문서 혹은 무분별한 토론으로 동결처리된 문서들을 알파위키로 갖고 와서 문서 활성화에 힘쓰는 유저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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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알파위키가 나무위키나 리브레위키보다 유저 수는 매우 적어도 알파위키가 그런대로 가치가 있는 이유가 바로 나무위키에서 수정하지 못하는 문서를 알파위키에서 복구시켜 문서 보존 및 새 정보 전달을 이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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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복붙 및 퍼가기에 대해선 나무위키가 알파위키에 태클 걸만한 위치가 아니기에 가능한 일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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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알파위키는 [[청동]]의 앞으로의 행동에 대해 더 주시해야 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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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알파위키는 [[청동]]의 앞으로의 행동에 대해 더 주시해야 할 상황이다. 그동안 다른 위키들이 나무위키 빨아먹어도 광고만은 못단 이유가 청동 때문이다. 알다시피 먼 과거에 새문위키는 청동의 고소때문에 중간에 솟아오르다가 망했다. [[http://blog.naver.com/abc1135/22112807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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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이 위키가 나무위키를 잘 빨아먹다가 갑자기 나무위키의 모든 포크를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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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위키 1차 분서갱유 사건|나무위키의 알파위키 등재 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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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나무위키 1차 분서갱유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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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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