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4 vs r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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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81 | 81 | || 5 || 6 || |
| 82 | 82 | |
| 83 | 83 | == 평가 == |
| 84 | 근접 광역 딜러라는 컨셉 자체는 동일하지만, 탱커로서의 성능은 크게 부족했던 원본과 달리 패시브 스킬로 탱킹을 보조할 수단이 늘어난 덕분에 탱커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어느정도 가능해졌다. 대신 스텟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화력이 크게 깎여나가 보스 자체의 딜은 이전보다 떨어졌는데, 알리나-파도용기사는 이를 1스킬의 추가 단일 피해와 즉사 효과, 2스킬의 피해량 증폭, 3스킬의 사속과 치명률 상승 효과, 4스킬의 화력 상승 효과로 이를 보완하고 있다. | |
| 84 | 85 | |
| 86 | 알리나-파도용기사의 가장 큰 차별점은, 자신에게 피해량 차감을 부여하고 일정 숫자의 적을 끌고오는 2스킬이라고 볼 수 있다. 발동 시 가장 멀리 있는 적을 자기 앞으로 끌고 오는데, 이 특성 덕분에 고정점에서 처음 등장한 니토 호크아이를 카운터 칠 수 있다. 그리고 6초 동안 자신에게 무려 피해량 80% 차감을 걸 수 있기에, 원본과 달리 자체적인 탱킹 성능은 훨씬 막강해졌다. 화력으로 밀어붙이는게 전부였던 원본과는 달리 유틸적으로 이것저것 써먹을 만한 구석이 늘어난 셈. | |
| 85 | 87 | |
| 88 | 그리고 본래의 성능을 내려면 아델린의 보조가 필요했던 원본 알리나와는 달리, 이쪽은 혼자 굴려도 큰 문제가 없다는 것 또한 장점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 |
| 89 | ||
| 90 | 대신 단점도 만만찮은데, 아이러니하게도 단점 또한 2스킬에서 주로 터진다. 적을 끌고오는 효과는 적이 금방 처리할 수 있는 후열 딜러라면 큰 문제가 없지만, 도펠죌트너나 히드라 등 근접 광역 딜러를 끌고 올 경우 탱킹이고 뭐고 알리나를 포함한 탱커진이 싹 다 털려버릴 위험이 있다. 유탄 평타를 퍼붓는 도펠죌트너는 알리나에겐 덜 위협적이지만 함께 움직이는 탱커들에게는 매우 위험하며, 히드라는 근접 유닛들에겐 사신과도 같은 존재인만큼 끌고 오는 것 자체가 자살행위다. 워낙 화력이 엄청나기 때문에 피해량 차감이고 나발이고 그냥 갈려나가기 때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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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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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
| 86 | 96 | == 대사 == |
| 87 | 97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2d2f34><rowbgcolor=#eeeeee,#1c1c1c><-2><width=16%> 상황 ||<width=84%> 대사 || |
| 88 | 98 | ||<|2><-2> 획득 ||고작 부품 좀 바꾼 건데 호들갑이 심하네, 지휘관. 설마 외모로 도구를 고르는 타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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