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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75 vs r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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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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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용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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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어떻게 되어도 관계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특수의문문이라서 평범한 의문문과는 다르다. 하지만 이런 말을 자주 하면 무책임하다는 느낌을 준다고 한다. 이와 유사한 표현은 '내 알 바 아니다'라는 표현이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도 쓰여서(Frankly my dear, I don't give a damn) 영화 역사상 최고의 명대사로 꼽힌 적이 있다.] 요즘 인기가 높은 표현인 '아 몰랑'과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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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어떻게 되어도 관계없다는 것을 한다. 그러니까 특수의문문이라서 평범한 의문문과는 다르다. 하지만 이런 말을 자주 하면 무책임하다는 느낌을 준다고 한다. 이와 유사한 표현은 '내 알 바 아니다'라는 표현이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도 쓰여서(Frankly my dear, I don't give a damn) 영화 역사상 최고의 명대사로 꼽힌 적이 있다.] 요즘 인기가 높은 표현인 '아 몰랑'과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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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괴사전]]의 관용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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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기 아스트랄하거나, 문서를 서술하다 해학이나 풍자를 표현하기 심히 어색할 때 쓰이는 관용구다. 백괴사전에서 남용되는 관용구 중 하나이기도 하다. [[나무위키]]에서 쓰이는 비슷한 관용구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가 있다. ~~알 '''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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