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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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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 관용구 == |
| 6 | 무엇이 어떻게 되어도 관계없다는 것을 | |
| 6 | 무엇이 어떻게 되어도 관계없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니까 특수의문문이라서 평범한 의문문과는 다르다. 하지만 이런 말을 자주 하면 무책임하다는 느낌을 준다고 한다. 이와 유사한 표현은 '내 알 바 아니다'라는 표현이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도 쓰여서(Frankly my dear, I don't give a damn) 영화 역사상 최고의 명대사로 꼽힌 적이 있다.] 요즘 인기가 높은 표현인 '아 몰랑'과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 |
| 7 | 7 | === [[백괴사전]]의 관용구 === |
| 8 | 8 | 설명하기 아스트랄하거나, 문서를 서술하다 해학이나 풍자를 표현하기 심히 어색할 때 쓰이는 관용구다. 백괴사전에서 남용되는 관용구 중 하나이기도 하다. [[나무위키]]에서 쓰이는 비슷한 관용구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가 있다. ~~알 '''괴'''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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