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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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99 | AN-94와 라이트에게 경계를 맡긴 뒤 안젤리아는 양옥 수색을 시작하는데 안젤리아가 어떤 가계도[* 그 가계도는 루니샤의 가계도였는데, 이상하게도 가문의 가장 어린 인물이 있어야 할 자리는 불타버려 얼굴도 이름도 알수 없었다고 한다. 정황상 이 인물이 윌리엄인 듯.]를 발견한 순간 라이트에게서 패러데우스가 습격해오고 있다는 연락을 받는다. 양옥을 나서려는 안젤리아에게 RPK-16이 다가오고, 불현듯 불안함을 느낀 안젤리아가 총을 뽑으려던 순간 RPK-16이 먼저 총을 쏘고는 자신이 패러데우스의 스파이였음을 실토한다. 이상을 눈치채고 온 AK-15의 도움으로 간신히 빠져나오긴 했으나, 자신을 도우러 온 라이트에게서 슈타지 요원들은 전원 순직, AN-94가 그레이를 상대로 혼자 시간을 벌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자신의 판단 미스가 부른 참사를 자책할 틈도 없이 안젤리아는 라이트를 따라 탈출구로 향하나, 그 순간 나타난 그레이의 공격에 라이트가 치명상을 입는다. 절망뿐인 상황 속에서 AK-15를 필두로 라이트, AN-94가 필사적으로 안젤리아를 탈출시키려 했으나 결국 라이트는 사망하고 AN-94와 AK-15는 RPK-16이 설치한 백도어에 의해 무력화당한다. 저항수단이 완전히 사라진 안젤리아는 결국 패러데우스에게 끌려가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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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101 | === 재귀정리 === |
| 102 | 그레이가 지휘관에게 안젤리아와 몰리도를 거래하자고 제안했을 때 지휘관이 안젤리아가 무사한지를 확인해달라고 할 때 잠깐 등장한다. 괜찮냐는 질문에 문신했을 때가 더 아팠다고 대답한 뒤 멍청한 짓 하지 말라며 무언가를 말하려다 그레이가 안젤리아와의 통신을 끊어버리면서 등장 종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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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나중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문신을 언급한 것 자체가 자신이 베를린 교도소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지휘관에게 알려주는 일종의 힌트였다. 하지만 그레이 또한 안젤리아의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눈치채버렸고, 지휘관이 도착할 즈음에는 이미 어디론가 빼돌려진 뒤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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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106 | [각주] |
| 105 | 107 | [include(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title=안젤리아(소녀전선/작중행적, version=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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