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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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7 | === 0지역 === |
| 8 | 8 | 본편에서는 [[젤린스키(소녀전선)|젤린스키]] 휘하에서 카터의 음모를 파헤치는 정보원으로 등장한다. 0지역에서는 직접적인 등장은 없었지만 이후 공개된 정보들을 통해 과거에 AR소대를 지휘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특이점에서 M16의 무기상자를 안젤리아의 지문으로 연 점, 난류연속에서 AR소대를 과거에 지휘했었다는 대사, SOP II의 기억을 지웠다는 언급 등으로 추론할 수 있다. 다만 AR소대는 그때 당시에 수행했던 작전에 대한 기억이 지워져서 이를 알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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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 |
| 10 | === 심층투영, 10지역 === | |
| 11 | 11 | 심층투영에서는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채 페르시카와의 통신에서 목소리만 등장. 페르시카에게서 M16이 8지역 마지막에 보낸 드론을 회수해 달라는 의뢰를 받고 404소대를 파견한다. |
| 12 | 12 | |
| 13 | 13 | 10지역에서는 군부와 그리폰의 합작으로 철혈 소탕작전이 펼쳐지는 도중, 작전지역에 들어가지 못해 곤란해하던 M4A1을 도와준다. 전술인형의 출입을 통제하던 군측 인물에게 자신이 '17 혼합 정찰여단의 2급 대위' 신분임을 밝히고 즉석에서 M4A1을 자신의 보좌관으로 만들어 들여보내준다. 이후 AK-12와 함께 윌리엄과 카터의 계획을 감청하며 그들의 목표가 엘더 브레인임을 알아내고, 왜 나비 사건 당시에 탈취하지 않았는지 의문을 품지만 일단 현장에서 이탈하기로 결정한다. |
| 14 | 14 | |
| 15 | === | |
| 15 | === 특이점 === | |
| 16 | 16 | 본격적으로 아군으로 등장해 주연급의 활약을 보인다. 리벨리온 소대와 404 소대를 지휘해 종횡무진 활약하며 '오가스 프로젝트'의 정체를 밝혀내고 정규군과 철혈 양쪽에 상당한 피해를 입히고 정보를 빼내는 등 크게 활약한다. 이는 사실 전술지휘관이 군의 진격을 막아내고 [[M4A1(소녀전선)|M4A1]]이 엘더브레인을 추격할때 발을 묶었기 때문에 가능한 활약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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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그러나 404소대와 리벨리온 소대 둘 만으로는 압도적인 전력차를 극복할 수 없었던 탓에, 결국 카터 세력이 엘더브레인을 확보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하벨이 조달해 준 붕괴액 무기까지 사용하게 된다. 세계대전을 일으킨 물질이니만큼 사용하는 순간 평생 반역자로 낙인찍힐 운명이지만 전혀 개의치 않는다. 사실 치사량의 붕괴 방사능이 방출될 것이기에 살아남는 것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결국 군의 공세를 막기 위해 기어이 붕괴액 폭탄을 터뜨리고, 정규군을 전멸에 가깝게 몰아가지만 자신 또한 붕괴 방사능에 노출되어 피까지 토하게 된다. 이런 와중에도 자신의 목숨은 개의치 않고 임무 완수를 명령하며 특이점에서의 출현은 종료. 이후 생사불명이다. 이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전술지휘관 또한 피폭시키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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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 | |
| 20 | === 난류연속 === | |
| 21 | 21 | [[파일:안젤리아 피폭.png|width=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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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본격적인 등장은 3지역부터다. 붕괴액에 피폭되어 변이가 진행 중인 채로 어떻게든 살아남아서 페르시카, 하벨과 대화하며 중화기 소대를 자기가 아니라 그리폰 지휘관에게 보내고 그쪽이라도 살리려고 한다. 그 뒤 합류한 AK-12와 AN-94의 도움을 받으며 어떻게든 통신시설을 찾아서 연락을 시도하고, 페르시카와 연락을 성공시킨 뒤에 운 좋게 지휘관과 연락하는데도 성공. 그리폰의 퇴각 지점을 일러주고 예고르에게 들키면서 기약 없는 도주에 들어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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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33 | |
| 34 | 34 | 거의 2달 이상의 시간이 지난 뒤, 지휘관은 그리폰과 404소대의 활약으로 무사히 구출되었으나 뒤이어 찾아온 국가안전국 국장 [[젤린스키(소녀전선)|젤린스키]]는 그녀가 기밀 정보와 함께 안전국 소속 인형 2기(AN-94, AK-12)를 가지고 달아났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후 지휘관은 그녀를 찾아내 조사하라는 의뢰를 받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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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 | |
| 36 | === 이성질체 === | |
| 37 | 37 | [[파일:안젤리아(이성질체ver.).png|width=400]] |
| 38 | 38 | 난류연속으로부터 3개월 후의 시점인 이성질체에서는 어느정도 치료를 받았는지 막 피폭당했을 때와는 달리 비교적 멀쩡한 모습과 새로운 복장으로 등장한다. 작중에서는 K와 협력하고 있었으며, 안젤리아는 [[스피라에나 노드]]의 확보와 격리벽의 동향 감시 임무를 맡고 있었다. 하지만 패러데우스 측이 예상 이상으로 사태를 크게 악화시키자 그리폰과 함께 베오그라드에서 벌어진 참사를 수습하는데 갖은 고생을 했으며 최종적으로는 간신히 사태는 수습되었고 스피라에나 노드 역시 그리폰 측이 회수하는데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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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당초의 계획대로라면 스피라에나 노드는 파괴할 예정이었던 듯하나 안전국의 방침이 변경되어 안젤리아는 K로부터 그리폰으로부터 스피라에나 노드를 인수받아 안전국에 전달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안젤리아는 이 방침에 반발하지만, K는 불만이 있으면 그리폰으로부터 빼앗아보라는 말로 응수한다. 별다른 수가 없었던 안젤리아는 K의 지시대로 그리폰으로부터 스피라에나 노드를 인수받기 위해 움직이고, 안젤리아는 속으로 K가 리벨리온을 마음대로 부려먹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고 경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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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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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 연쇄분열 === | |
| 43 | 이성질체의 사건 이후 기어코 노드의 탈취를 시도했으나 이를 대비히고 있던[* 애시당초 안전국의 빔펠 부대가 도시 외곽에 대기하고 있었다.] 젤린스키 측에 의해 이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고, 안젤리아는 그대로 체포당해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 | |
| 44 | 44 | |
| 45 | 45 | 감옥에 면회를 온 하벨에게서 정규군, 패러데우스 등의 세력들이 리코가 얻은 스피라에나 노드가 있었던 팔디스키 잠수함 기지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과 그리폰의 지휘관 역시 그곳으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는다. 이후 하벨의 도움으로 감옥에서 나와 AK12와 AN94를 먼저 잠수함 기지로 선행시키는 한편, 자신은 탈린시 근처에서 K와 접선해 여러 정보를 전해들은 뒤 팔디스키 잠수함 기지로 이동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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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 | |
| 48 | 처음 공개된 1~3챕터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K, 리벨리온 소대원들과 함께 기지에 잠입했다가 철혈의 기습을 받아 K와 두 신참 리벨리온 소대원들과 흩어졌으며, 404소대가 이들의 위치를 확인했을 즈음에는 AK-12와 AN-94와도 떨어져있던 상태였다. | |
| 47 | === 편극광 === | |
| 48 | 처음 공개된 1~3챕터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K, 리벨리온 소대원들과 함께 기지에 잠입했다가 철혈의 기습을 받아 K와 두 신참 리벨리온 소대원들과 흩어졌으며, 404소대가 이들의 위치를 확인했을 즈음에는 AK-12와 AN-94와도 떨어져있던 상태였다. 차라리 적에게 포위당한 거였다면 편했다는 AK-12의 말을 보면 이쪽도 어지간히 난감한 처지에 놓인 듯했는데... | |
| 49 | 49 | |
| 50 | 50 | [[파일:AN94 안젤리아.png|width=400]] |
| 51 | 51 | 챕터 4에서 G11을 납치한 인물을 쫓아 어떤 시설에 도달한 UMP45의 앞에 등장했는데, 놀랍게도 꼬마 니토 여러명과 함께 있었다. 어찌된 영문인지 묻는 UMP45에게 안젤리아는 지하 시설을 수색하던 도중 이들을 발견해 안전을 보장해주는 조건으로 니토들의 협력을 받아냈으며 조사 결과 꼬마 니토들이 시설 차단벽의 봉쇄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 중 일부가 오가스의 공격으로 혼수상태에 빠져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탈출이 가능했으나 지나 프로토콜만 지닌 AK-12와 AN-94 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여서 AK-12의 제안으로 니토들을 환풍구로 탈출시켜 그리폰의 도움을 구하려 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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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1 | |
| 62 | 62 | 예고르는 살아있긴 했으나 이미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안젤리아가 예고르에게 왜 이런 짓을 했는지를 묻자 예고르는 매국노들에게 팔아먹힐 위기에 놓인 조국을 구하기 위해서였다고 대답하지만 안젤리아는 아무리 명분이 거창해도 그런 수단은 써선 안 되는 거였다고 응수하고, 다음 계획이 뭐냐고 묻자 예고르는 동지들이 매국노 놈들을 청소할 거라는 말을 남기고 사망한다. 안젤리아는 죽은 예고르에게 정의로 자신의 악행을 포장하는 위선자는 차고 넘쳤으며 그때도 지금처럼 자신이 놈들을 막을 것이라는 말을 남기고 지상으로 올라갈 채비를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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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 | |
| 64 | === 이중난수 === | |
| 65 | 65 | [[파일:이중난수 안젤리아.png|width=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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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67 | 팔디스키 기지에서의 전투 이후, 윌리엄을 추적하러 브레멘으로 향했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안젤리아가 어떤 처지에 놓였는지도 언급되는데, 팔디스키 기지에서 있었던 일과 기지에서 일어난 역붕괴 현상은 세계의 이목을 단번에 끌었으며, 그곳에서 있었던 일과 정보에 대해 가장 상세히 알고있는 안젤리아는 여러 국가의 관심과 감시를 한몸에 받게 되었다.[* 본인 왈, "지금 이 세상에 날 도와주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이 여기서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줄을 섰거든."] |
| ... | ... | |
| 82 | 82 | ||<tablealign=center><tablewidth=650> [[파일:몰리도-안젤리아.png|width=100%]] || |
| 83 | 83 | 그대로 궁지에 몰린 듯한 안젤리아였으나, 몰리도 또한 의심하고 있던 안젤리아는 다른 일행들에겐 파괴되었다고 말한 AK-12를 몰래 동행시키고 있었다. 입장이 역전되어 이번에는 몰리도가 궁지에 몰렸으나, 몰리도가 잠깐의 빈틈 사이에 좌석을 뜯어내 수송기의 엔진 하나를 날려버리곤 자신들이 이를 수습하는 사이에 [[엘베 강]]으로 뛰어내리는 바람에 몰리도를 놓치고 만다. 안젤리아는 어디까지 [[패러데우스]]가 침투했는지, [[윌리엄(소녀전선 시리즈)|윌리엄]]의 목적이 유적 가동뿐인지에 대해 염려하면서도 이곳 어딘가에 있을 윌리엄을 반드시 잡겠다고 결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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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 | |
| 85 | === 거울단계 === | |
| 86 | 86 | ||<tablealign=center><tablewidth=650> [[파일:안젤리아&그리폰.png|width=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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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88 | 이중난수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베를린에 있는 슈타지로부터 고문을 받고 있었다. 혐의는 난민 구역 테러와 몰리도 살해였으나 당연히 이는 핑계였고, 사실은 안젤리아가 팔디스키 기지에서 본 것을 알아내는 것이 목적. 그렇게 한동안 고문을 받던 도중 갑자기 안젤리아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심문실에서 나오게 되었고, 따로 구금되어 있던 리벨리온 소대와도 합류한다. 고문의 후유증 때문에 슈타지가 마련한 거점에서 한동안 휴식을 취하던 안젤리아는 누군가가 연락을 취해오자 그 인물과 접선해보기로 결정한다. 그 인물은 바로 [[그리폰(소녀전선 시리즈)|그리폰]]이었으며, 그리폰은 패러데우스가 베를린에서 벌이려는 계획의 상세한 내용을 조사해달라고 부탁하는 한편 안젤리아를 돕기 위해 전술지휘관이 이곳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
| ... | ... | |
| 98 | 98 | ||<tablealign=center><tablewidth=650> [[파일:배신자데수.png|width=100%]] || |
| 99 | 99 | AN-94와 라이트에게 경계를 맡긴 뒤 안젤리아는 양옥 수색을 시작하는데 안젤리아가 어떤 가계도[* 그 가계도는 루니샤의 가계도였는데, 이상하게도 가문의 가장 어린 인물이 있어야 할 자리는 불타버려 얼굴도 이름도 알수 없었다고 한다. 정황상 이 인물이 윌리엄인 듯.]를 발견한 순간 라이트에게서 패러데우스가 습격해오고 있다는 연락을 받는다. 양옥을 나서려는 안젤리아에게 RPK-16이 다가오고, 불현듯 불안함을 느낀 안젤리아가 총을 뽑으려던 순간 RPK-16이 먼저 총을 쏘고는 자신이 패러데우스의 스파이였음을 실토한다. 이상을 눈치채고 온 AK-15의 도움으로 간신히 빠져나오긴 했으나, 자신을 도우러 온 라이트에게서 슈타지 요원들은 전원 순직, AN-94가 그레이를 상대로 혼자 시간을 벌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자신의 판단 미스가 부른 참사를 자책할 틈도 없이 안젤리아는 라이트를 따라 탈출구로 향하나, 그 순간 나타난 그레이의 공격에 라이트가 치명상을 입는다. 절망뿐인 상황 속에서 AK-15를 필두로 라이트, AN-94가 필사적으로 안젤리아를 탈출시키려 했으나 결국 라이트는 사망하고 AN-94와 AK-15는 RPK-16이 설치한 백도어에 의해 무력화당한다. 저항수단이 완전히 사라진 안젤리아는 결국 패러데우스에게 끌려가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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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 재귀정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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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104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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