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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 | 209 | 인구 60만 명에 육박하는 [[안양시]]를 대표하는 역으로서, [[경부선]]이 처음 생길 때부터 영업한 곳으로 주변 역들보다 훨씬 많은 승객이 들른다. [[2019년]] 기준으로 하루 평균 이용객 수 5만 5천 명인 경부선 주요 역 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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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 [[2000년]] 무렵 이용객은 3만 5천여 명으로 지금에 비하면 훨씬 적었는데, | |
| 211 | [[2000년]] 무렵 이용객은 3만 5천여 명으로 지금에 비하면 훨씬 적었는데, 2001년 12월에 민자역사가 완공되고 한 달 뒤인 [[2002년]] [[1월]]에는 뒷편에 삼성래미안이 완공되면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이 뒤로도 꾸준히 매년 2천여 명씩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입지가 점점 높아졌는데 이는 전철 - 경기버스 간 환승할인 제도 시행,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 활성화, 안양1번가 성장 등 여러 요인이 겹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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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 213 | [[2006년]]에 일평균 5만 명을 돌파함에 이어서 [[2011년]]에는 59,914명으로 하루 평균 6만 명을 바라보기까지 했다. 그러나 이때를 정점으로 다시 줄어들기 시작했는데, 특히 [[2016년]]부터는 하락세가 가속화되어 한 해 1천 명 이상씩 이용객이 빠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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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 2016년까지는 단순한 [[환승역]]에 불과한 [[금정역]]보다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적었는데, 둘의 수치가 매우 비슷하여 거의 차이가 없기는 하지만 상권이 발달한 지역 중심지가 단순한 환승 거점보다 이용객이 밀리는 것은 이해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아무래도 단일 노선만이 지나가는 역이기에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을 같이 탈 수 있는 이점을 가지지 못한 한계 때문일 것이다. 만안구 주민들은 [[금정역]]까지 버스를 타고 간 후 4호선으로 환승을 하기도 한다. 특히 4호선은 [[사당역]]을 통해서 [[강남구|강남]]과 수월하게 연결되는 반면에 1호선은 [[신도림역]]에서 갈아타 한참을 돌아가야 하기에 이런 면에서도 안양역이 금정역보다 수요가 적은 이유가 될 것이다. 물론 | |
| 215 | 2016년까지는 단순한 [[환승역]]에 불과한 [[금정역]]보다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적었는데, 둘의 수치가 매우 비슷하여 거의 차이가 없기는 하지만 상권이 발달한 지역 중심지가 단순한 환승 거점보다 이용객이 밀리는 것은 이해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아무래도 단일 노선만이 지나가는 역이기에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을 같이 탈 수 있는 이점을 가지지 못한 한계 때문일 것이다. 만안구 주민들은 [[금정역]]까지 버스를 타고 간 후 4호선으로 환승을 하기도 한다. 특히 4호선은 [[사당역]]을 통해서 [[강남구|강남]]과 수월하게 연결되는 반면에 1호선은 [[신도림역]]에서 갈아타 한참을 돌아가야 하기에 이런 면에서도 안양역이 금정역보다 수요가 적은 이유가 될 것이다. 물론 도심 방향으로 갈 경우 해당 없이 그냥 1호선을 이용한다. 또한 [[양재시민의숲역]] 또는 [[양재역]] 일대, [[수서역]]의 경우 [[M5333]] 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고(단 양재역의 경우 1회 환승), 잠실의 경우 [[구리 버스 1650|1650번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2017년]]부터 다시 [[금정역]]을 역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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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 | [[수도권 전철 경강선|경강선]] 개통 후에는 [[광명시|광명]]/ | |
| 217 | [[수도권 전철 경강선|경강선]] 개통 후에는 [[광명시|광명]]/시흥행 시내버스, [[성남시|성남]]행 광역버스 수요를 전부 독점하며 이용객이 대폭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소요 시간도 전철이 낫고 가격 면에서도 광역버스보다 전철이 우위를 보이기 때문이다. 새로 개통될 경강선 구간의 배차 간격이 다소 벌어지고, 안양역은 경강선 급행(EMU-260)이 정차하지 않지만, 판교역 일대가 목적지라면 요금으로나 시간으로나 완행으로도 먼저 출발한 [[성남 버스 3330]]보다 우위를 보인다. 다만 출구 접근성은 벽산사거리에 지어지는 경강선 쪽이 조금 더 좋을 것이기 때문에 1호선의 승하차객은 분당선 개통 후의 1호선 [[수원역]]처럼 경강선 안양역에 일부를 뺏길 가능성이 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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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 지금도 안양 대표역이지만 수요는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범계역]]에 밀린다. | |
| 219 | 지금도 안양 대표역이지만 수요는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범계역]]에 밀린다. 동안구 쪽이 인구가 많아서 그런 듯하지만 그 차이가 3~4천 명대에 불과하므로, [[수도권 전철 경강선|경강선]]이 개통하면 [[성남시|성남]] 쪽 수요를 끌어와서 추월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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