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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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 224 | {{{#black {{{+1 '''서울메트로(1~4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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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 | 1990년대부터 2005년[* 10월에 | |
| 227 | 1990년대부터 2005년[* 10월에 서울메트로로 바뀌기 전 까지]까지[* 단, 3호선과 4호선에서는 2008년까지는 후술할 신버전과 더불어 혼용으로 사용하였다.] 정숙경 성우가[* 단, 1호선 병점행, 천안행은 조예신 성우가, 4호선 오이도행은 이윤정 성우가 담당했다.], 2005년 10월부터 2008년 11월 말[* 단, 2호선은 2010년 초까지 사용.]까지는 소연 성우와 박형욱 성우가 혼용으로 담당했다.[* 이건 역마다 달랐다. 소연 성우 단독 사용 버전, 소연 성우(행선지 안내)와 박형욱 성우(곡선승강장 주의) 혼합 버전, 박형욱 성우 단독 버전으로 나뉘었으며, 또한 극히 일부는 행선지는 박형욱 성우가, 곡선승강장 주의는 소연 성우가 담당했던 역도 존재하였다. 또한 3, 4호선의 경우, 2008년 말까지도 90년대 정숙경 성우 버전을 사용한 역이 있었으며, 이는 방송장치 및 스피커를 개량하지 않은 몇몇 역에서 사용하였다.] 이 때는 영어 안내방송이 없었다. 참고로 2010년 이후 배포된 진입 안내방송에(즉, 박형욱-리사 켈리 조합)에 오류인지 소연 성우 한성대입구행 안내방송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영어 안내방송도 소연 성우가 담당했다.[* 실제로는 사용하지 않음.] 이 안내방송은 현재도 구할 수 있다. | |
| 228 | 228 | * 1호선, 2호선(중간 종착), 3호선, 4호선 |
| 229 | 229 | > (구형 진입음) 지금 OO, OO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손님 여러분께서는 한 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
| 230 | 230 | * 2호선(내선/외선순환, 지선) |
| 231 | 231 | > (구형 진입음) 지금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손님 여러분께서는 한 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
| 232 | 232 | * 당역 종착 |
| 233 | 233 | > (구형 진입음) 지금 이 역까지만 운행하는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손님 여러분께서는 한 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
| 234 | * 3호선 일부 역[* 이 방송은 원래 | |
| 234 | * 3호선 일부 역[* 이 방송은 원래 대한민국 철도청 전용 방송이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연신내역|연신내]], [[녹번역|녹번]], [[홍제역|홍제]], [[금호역(서울)|금호]]에서 사용했다.] | |
| 235 | 235 | > (구형 진입음) 지금 OO, OO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손님 여러분께서는 안전선 안쪽에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 236 | 236 | * 과적 |
| 237 | 237 | > 이번에 도착하는 열차는 대단히 혼잡하오니 다음 열차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손님 여러분께서는 한 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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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 240 | > 이 역은 승강장과 열차 사이 간격이 넓으므로 열차를 타고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연, 박형욱 성우 버전. 후자는 2005년부터 사용되었으며, 역마다 성우가 달랐다. 소연 성우를 사용하는 역과 박형욱 성우를 사용하는 역으로 나뉘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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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 242 | {{{#black {{{+1 '''2009년 ~ 2017년'''}}}}}} |
| 243 | 한국어는 | |
| 243 | 한국어는 박형욱 성우, 영어는 리사 켈리가 담당했다. 참고로 리사 켈리는 2002년 ~ 2003년 서울지하철공사 시절 차내 안내방송을 담당하기도 했다. 구형 진입음은 2010년까지 쓰이다가 2011년에는 구형 진입음과 멜로디를 번갈아 가면서 쓰이다가 2012년부터는 완전히 멜로디로 바뀌었다. | |
| 244 | 244 | * 1호선, 3호선, 4호선 |
| 245 | 245 | > (멜로디) 지금 OO, OO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승객 여러분께서는 안전하게 승차하시기 바랍니다. |
| 246 | 246 | > The train for OO is approaching. (신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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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 277 | {{{#black {{{+1 '''서울도시철도(5~8호선)'''}}}}}} |
| 278 | 278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 279 | 279 | {{{#black {{{+1 '''~2010.05.31'''}}}}}} |
| 280 | 스크린도어가 없었을 때이다. 성우는 노선마다 파편화가 좀 있었는데, 5, 8호선은 한국어 정숙경, 7호선은 | |
| 280 | 스크린도어가 없었을 때이다. 성우는 노선마다 파편화가 좀 있었는데, 5, 8호선은 한국어 정숙경, 7호선은 이윤정[* 참고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의 2000년대 초 진입 안내방송과 서울메트로의 4호선 오이도행 진입 안내방송도 담당했다.][* 7호선은 1996년부터 2001년 11월 영어 추가 전까지는 정숙경 성우를 사용했으나, 영어 추가 이후부터 이윤정 성우로 변경되었다.], 6호선은 불명[* 이와는 별도로 5, 7, 8호선에서는 곡선승강장 주의 안내방송과 당역 종착 안내방송에 이윤정 성우를 사용했다.], 영어는 5, 7, 8호선은 제니퍼 클라이드[* 참고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의 2000년대 초 영어 진입방송과 같은 성우이다. 지금과는 목소리 톤이 워낙 달라서인지 당시 영어 성우 목소리가 제니퍼 클라이드였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오히려 수잔 맥도날드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6호선은 불명이다. 당시엔 안전 시설이 없던 옛날인 만큼 당연히 서울도시철도에서도 한 걸음 물러서라는 안내방송이 존재했다. 스크린도어 설치 직후에도 얼마 동안은 이 안내방송이 쓰였다.[[https://youtu.be/12bsDXPO3PI|#참고영상]] 참고로 [[상일동역|상일동]]행 진입 안내방송의 음질이 좋지 못해서 '''화일동'''이나 '''화곡동'''으로 들릴 정도였다. 이 외에도 마천행이 와천 혹은 [[과천시|과천]]으로 방화행은 강화로 들리기도 했다. 아울러 5호선의 진입 안내방송의 경우, 이 당시 안내방송이 무섭다는 손님들도 좀 있었다. 5호선 진입방송이 행선지도 이상하게 들릴정도로 제일 음질이 좋지 못했고, 8호선도 안좋았다. 7호선도 그닥 좋진않았으며, 6호선 진입방송 상태가 제일 좋았다.[* 당시 서울지하철공사와 철도청의 진입방송보다도 음질이 좋고 방송상태도 좋았다. 2002년에는 6호선역에만 열차진입방송을 4개국어로 했었다.] | |
| 281 | 281 | > (구형 진입음) 지금 OO, OO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손님[* 안내방송에선 손님이라고 하지만 LED에선 고객으로 표출되는 기기도 있었다.] 여러분께서는 한 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
| 282 | 282 | > The train for OO is now arriving.[* 이 시절엔 현재 흔히 쓰이는 열차가 접근 중이란 뜻의 "approaching"이 아닌 열차가 도착한다는 뜻의 "arriving"이란 표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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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4 | 284 | {{{#black {{{+1 '''2010.06.01~2017.09.'''}}}}}} |
| 285 | 한국어는 서울도시철도 사내직원인 김진희가 맡았다. 서울교통공사 출범직후 이 안내방송에서 "항상 | |
| 285 | 한국어는 서울도시철도 사내직원인 김진희가 맡았다. 서울교통공사 출범직후 이 안내방송에서 "항상 5678서울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표현만 제거해서 9월 중순까지 쓴 적이 있었다. 단 LCD[* 2011년에 교체되었다.]에선 5678서울도시철도 사명 부분만 바꿔서 "항상 서울교통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로 현재도 표출 중이다. 김진희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호선 환승통로 폐쇄 당시의 임시 안내방송을 맡은 적이 있다. 영어 안내방송은 제니퍼 클라이드가 담당했다. | |
| 286 | 286 | * 일반 |
| 287 | 287 | > 지금 OO, OO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항상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5678 서울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288 | 288 | > The train for OO is now approac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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