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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vs 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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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졌다시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최초로 영화화된 히어로인데, MCU의 첫번째 작품이자 본인의 데뷔작이 초대박 나면서 전체 프랜차이즈가 흥하는데 지대한 공을 세워 영화판 마블의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캐릭터가 되었다. 캐릭터와 시리즈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면서 배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영화계에 화려하게 재기하게 됨은 물론, 영화의 성공으로 오히려 원작 만화 캐릭터의 인지도까지 올라가는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일으켰다. 이 덕분인지 MCU 세계관 내에서의 아이언맨은 비중 자체도 원작과는 비교도 안되게 높고 대접도 매우 좋다.[* 페이즈 1에서는 다른 히어로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인지도가 높다는 이유로 리딩 롤을 맡았고, 어벤져스 1편에서도 압도적인 활약을 한다. 원작과 비교하면 격세지감. (원작에선 아이언맨의 비중이 가장 작다.) 거기다 단체 영화 2편 모두에서 자신보다 월등한 강캐인 토르, 헐크와 거의 대등하게 맞서는 묘사가 나올 정도로 원작에 비하면 전투력도 보정을 후하게 받는 편이다.][* 동시에 마블 영화 시리즈의 최초의 작품이자 최고의 성공작 중 하나이기도 하여 작품이 차지하는 의미가 남다른데 '''MCU 세계관 자체가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진다.''' 여러모로 마블 영화 시리즈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개개인 영화일 경우에는 아니지만 단체로 등장하는 작품에선 거의 진 주인공이나 메인 히어로급으로 묘사될 정도. 보면 알다시피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분량이 많고 단체영화 때마다 보스를 제압하거나 쓰러뜨릴 때 가장 큰 역할을 하거나, 결정적인 결말을 맺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어벤져스(영화)|어벤져스]]에서 핵미사일을 직접 우주로 투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비전을 제작하고 소코비아를 공중 분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마지막은 자신의 핑거스냅으로 타노스와 그의 군단을 모두 몰살시키며 우주를 구했다. 단, 시빌 워에서는 빌런은 아니지만 최종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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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중 행적|작중 행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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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아이언맨(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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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 ==
6160
=== 지적 능력 ===
6261
>오베디아: "토니는 [[아크 리액터|이걸]] 동굴에서 만들어냈어! '''그것도 고철로!'''"[* 그 고철이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미사일들을 쪼개서 나온 거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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