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
| ... | ... | |
| 80 | 80 | |
| 81 | 81 | 매 영화에 나올 때마다 강력한 첨단기술을 개발해 다른 히어로 영화에서도 신 스틸러 역할을 수행한다. 등장할 때마다 전작에서 고생시켰던 분야에 대한 대책을 들고 나오는데 슈트를 미장비했을 때 공격당한 아픈 경험을 되살려 어벤저스에선 슈트 호출기능을, 헐크의 폭주를 본 경험을 되살려 어벤저스 2에선 [[헐크버스터(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헐크버스터]]를, 매번 추락하는 구조물 때문에 고생하던 경험[* 사실 아이언맨이 추락하는 기체, 사람을 구하느라 진땀 빼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다. 1편에선 낙하산이 오작동한 전투기 조종사, 3편에선 에어 포스 원에서 떨어지던 공무원 14명,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욕조에 탄 가족을 구하는 등 오히려 추락하거나 무너지는 건물을 떠받치지 않는 영화가 없다.]을 살려 홈커밍에서는 여객선도 밀어 올리는 출력의 소형 부스터 세트를 장비한다. |
| 82 | 82 | |
| 83 | 만약 토니가 엔드게임 이후로도 생존했다면 범우주급 경험에 의해 한계 없는 성장을 이루었을지도 모른다. 사실상 토니는 기술을 발전시키며 성장해가는 엔지니어의 성향을 가졌는지라 만약 우려를 고려하지도 않았고 마음만 먹었다면 슈퍼 솔저 혈청까지 복제해서 본인이 사용할 수 있었다. [* 드라마 팔콘 앤 윈터 솔저에서 이름 없는 일개 정부 과학자도 주어진 것 하나 없이 끝내 안정화된 슈퍼 솔저 혈청의 재제작 혹은 복제에 성공한 만큼 오히려 주어진 자료가 많은 토니라면 별것도 아닐 듯하다. 실제로 그 증거가 이미 2차 대전 때에도 개발된 강화제인데 이는 결국 기술발전으로 인해 어느 정도 기술력이 되는 국가와 정부라면 너도나도 만들 수 있었는지 러시아의 강화인간인 레드 가디언까지 등장하면서 엄청난 수준의 기술력과 하워드의 자료를 보유한 토니라면 진작에 양산하도고 남았을 것이다. 러시아 정부도 부작용 없는 슈퍼 솔저인 레드 가디언을 제작했는데 최초로 제작한 미국에서 미국 정부를 따위로 만드는 기술을 가진 토니가 더하면 더했지 러시아보다 못할 리가 없다.] | |
| 84 | 83 | === 인간 기준으로 단련된 체력 === |
| 85 | 84 | 슈트를 더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인지 틈틈히 신체를 단련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그 덕분인지 신체적으로도 평범한 일반인 이상은 된다. 덕분에 그 뛰어난 사고능력과 어느 정도 단련된 신체를 이용해 자신보다 훨씬 강한 익스트리미스 능력자를 슈트 없이 주변 사물 몇개만 이용해서 제거했고, [[만다린(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만다린]]의 경비원들을 전부 제압해버리기도 했다. |
| 86 | 85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