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35 vs r1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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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41 | 그러나 러브돌은 매우 처참한 실패를 맛보는데, 가장 큰 이유는 무엇하나 어중간했다는 것이다. 캐릭터 디자이너인 니시마타 아오이 부터 심각한 도장질 때문에 캐릭터의 개성이 전혀 분간 안가는 수준이었고 게임도 매우 졸작이었다. 애니메이션도 연출도 저질에 작화도 작붕이 수시로 내려오는 그런 작품이었다. 뒤에 나오는 러브라이브에 관여한 [[전격 G's magazine]]보다 마지큐의 네임밸류도 매우 떨어졌다. 아이돌물에서 가장 중요한 음반쪽도 문제가 매우 많았다. 음반사인 란티스와 에이벡스가 별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서 음반이 저퀄리티를 벗어날 수 없었고 그저그런 상태로 끝나버린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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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러브돌의 주역 성우 중에는 노래를 잘하는 성우들[* [[노가와 사쿠라]], [[치하라 미노리]], [[모모이 하루코]] 등.]이 다른 아이돌물에 비하면 매우 많았으나 이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도 문제였다. 그리고 마케팅도 제대로 되지 않아 '러브돌이 뭐야?' 라는 인식을 벗어날 수가 없었다. 이러한 인식이 오타쿠들 사이에서도 지배적이었던 것이 매우 치명적이다. 미디어믹스 중에서 무엇 하나 제대로 된 기둥을 삼을 것도 없었고 미디어믹스의 핵심인 홍보조차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당연히 폭망을 할 수 | |
| 43 | 러브돌의 주역 성우 중에는 노래를 잘하는 성우들[* [[노가와 사쿠라]], [[치하라 미노리]], [[모모이 하루코]] 등.]이 다른 아이돌물에 비하면 매우 많았으나 이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도 문제였다. 그리고 마케팅도 제대로 되지 않아 '러브돌이 뭐야?' 라는 인식을 벗어날 수가 없었다. 이러한 인식이 오타쿠들 사이에서도 지배적이었던 것이 매우 치명적이다. 미디어믹스 중에서 무엇 하나 제대로 된 기둥을 삼을 것도 없었고 미디어믹스의 핵심인 홍보조차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당연히 폭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러브돌 이후 상당 기간 동안 아이돌물은 자취를 감추게 된다. 이후 나온 러브 라이브, 아이카츠 등은 이러한 문제점을 많이 개선한 결과 성공할 수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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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45 | 때문에 폭망한 러브돌을 제외하고 다시 계보를 찾으면, 게임 문단에서도 언급한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가 상당한 영향력을 끼쳤다고 할 수 있다. 2011년 당시 아이돌 마스터는 [[아이돌 마스터 2|원작 게임]]의 헛짓으로 팬덤 분위기는 아수라장에 가까웠는데, 7월에 방영한 [[아이돌 마스터/애니메이션|아이돌 마스터 애니메이션]]은 장르로서도 원작 시리즈로서도 엄청난 반향을 일으켜 아이돌이란 애니메이션 장르를 거의 처음으로 오타쿠층에 어필했다. 하지만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는 '''게임 원작'''의 성격을 아주 굳게 지키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었다. 애니의 성공 이후 애니 관련 미디어믹스를 몇 번 했으나 소극적이었고, 게임 중심의 판매전략으로 회귀해서 오타쿠계에 '아이돌 팬덤'으로써의 반향은 점점 줄어들었다. 일본의 경우 애니마스 이후 급증한 팬덤의 상당량이 애니마스와 같은 시기에 발매된 [[데레마스]]로 흡수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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