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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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include(틀:스포일러)] |
| 11 | 11 |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하야테를 불행하게 만든 원흉이자 자타 공인 아동 학대에 쩔은 막장 부모에 짐승 금수만도 못한 최악의 중범죄자들이다. 이런 범죄자 둘 사이에서 멀쩡한 사람이 둘이나 태어났으니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자식들도 사고회로가 어딘가 정상이 아니다. 이유는 각 항목 참조. 물론 이 정도의 성격인 게 기적이며,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는 장남도 가족 '''한정'''으로 나쁜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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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심각한 도박 중독자로 일은 안하고 매일 돈을 탕진[* 1권에서부터 '''아주 적나라하게''' 나오는데 아비란 자는 "나에겐 좀 더 적성에 맞는 일이 있을 것 같단다."라면서 니트족이라 구직 활동도 하지 않고 어미란 자는 "나는 마권을 사는 게 아니라 꿈을 사는 거란다."라면서 없는 돈을 긁어모아 도박중독으로 도박에 퍼붓는다.]하며 막대한 빚을 지고 있었다. 친아들인 아야사키 하야테가 어릴 때부터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고 심지어 원양어선까지 타게 만들었으니, 심각한 방임을 넘어서 아동학대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원양어선은 자칫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데 어린이를 원양어선에 태웠다는 것은 사실상 '''"네가 우리를 대신해서 돈을 벌어줘. 대신 목숨은 보장하지 못해."'''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이름도 '빚쟁이들에게서 질풍(하야테)처럼 도망칠 수 있길 바라는 뜻에서' 지어줬다.[* 아마 그때에도 본인이 안 되겠다고 싶으면 하야테를 인신매매나 다름없는 빚쟁이들에게 팔아먹을 생각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만약 그런 장면이 등장했다면 하야테처럼!]]는 장담컨대 독자들로부터 생명경시에 대한 엄청난 비난과 비판을 받으며 연재 중단이 되었을 것이다.] 게다가 고기가 먹고 싶다는 이유로 하야테는 맹수사육장에 숨어들기까지 해야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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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5 | 만화 초반 이후로는 등장하지 않아서 왜 그런지는 몰라도 이러다 '''나중에 본작의 최종 보스로 뜨는 거 아니냐'''고 기대하는(…)[* 정확히는 최종 보스로 떠서 자비고 용서고 없이 처절하고 철저하게 관광타기를 기대하는.] 팬들이 일부 존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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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7 | 회상에서 외모는 나오지 않았었는데, 일단 타치바나 와타루네 비디오 가게에 젊은 시절의 얼굴이 등록되어 있었고, 타치바나 와타루가 아야사키 하야테로 착각할 만큼 닮았다고. 물론 이 인간들의 성격상 '''자기 명의에 하야테의 사진을 등록'''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게다가 빌린 비디오를 돌려주지도 않았다고 한다(...)], 애초에 회원가입을 시켜줄때 얼굴을 확인했을테니 위조사진 등록을 그 꼼꼼한 와타루가 그냥 넘겼을리도 없다.[* 물론 외모가 하야테와 다르더라도 모순은 아니다. 회원가입을 사키가 받았다면 어떻게든 맞아들어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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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하지만 아야사키 하야테에게 초인 설정을 심어준 공로만큼은 '''유일하게''' 인정해야 할 듯 하다. 주인공의 초인설정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만화인지라, 우선 2화에서부터 자전거로 자동차 따라잡기를 못하니 만화 끝. 사실 신체적인 능력의 단련에 대해선 텐노스 아테네 쪽 영향이 더 크다지만(항목 참조), 평범한 부모아래 평범하게 자랐다면 | |
| 19 | 하지만 아야사키 하야테에게 초인 설정을 심어준 공로만큼은 '''유일하게''' 인정해야 할 듯 하다. 주인공의 초인설정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만화인지라, 우선 2화에서부터 자전거로 자동차 따라잡기를 못하니 만화 끝. 사실 신체적인 능력의 단련에 대해선 텐노스 아테네 쪽 영향이 더 크다지만(항목 참조), 평범한 부모아래 평범하게 자랐다면 텐노스 아테네를 못 만났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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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아이자와 사쿠야는 하야테에게 부모가 용서를 빌면 어쩔 거냐고 물어봤지만 하야테가 ''' | |
| 21 | 아이자와 사쿠야는 하야테에게 부모가 용서를 빌면 어쩔 거냐고 물어봤지만 하야테가 '''그런 일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고 하자 의외로 하야테를 냉정하다고 평했다. '''하지만 저런 과거를 겪은데다 마지막 남은 일말의 신뢰조차 짓밟아 버렸는데 더 이상 부모를 믿을 수 없는 것이 냉정하다는 것은 그야말로 말도 안 되는 소리.'''[* 어떤 의미로는 부모가 확실하게 구제불능인 것을 인지하고 있으니 부모라는 점 때문에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냉정하게 부모를 잘 파악했다고도 할 수 있다.] 설령 사과한다고 해도 이제 와서 하야테가 부모를 용서하면 오히려 그게 더 심각한 문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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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다른 지인들인 카츠라 히나기쿠도 '''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느냐.' '''라고 말했었으며, 쿠로스 박사는 ''' 스이렌지 루카의 부모는 사과했는데 너의 가족은 어떨까.'''라고 약간의 희망이라도 가지라는 투의 말을 했지만, 애초에 하야테의 부모는 다른 인물들의 부모들과는 비교가 불가능한 개막장급으로, 이건 이미 이유가 있고 말고로 넘어갈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다만 저런 말을 한 사쿠야, 히나기쿠, 쿠로스 박사 등은 정확한 사정을 모르고 단지 빚 때문에 아이를 버리고 도주한 것 정도로 알고 있을 뿐 저 정도로 개막장인 줄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히나기쿠의 경우도 하야테가 버려지기 전부터 저 정도일 줄은 모르고 단지 하야테가 자신처럼 부모에게 버려졌다는 공통점 때문에 동질감을 얻으려고 저런 말을 한 것뿐이다.][* 거기다가 쿠로스 박사가 말한 루카의 부모님과는 비교자체가 실례인게 분명 두분도 빚을 남기고 멋대로 떠난건 맞지만 적어도 자기들의 딸을 위해 할 수 있는 만큼 훈련을 시켜주기도 했으며 딴 곳에 취직해버린 루카 때문에 잠깐 울컥해서 멋대로 가출해버리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못간거지 그렇게 무책임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즉 사고로 인한 입원과 루카를 볼 수 없다는 민망함 때문에 안 만난거고, 그냥 인간보다도 못한 하야테의 부모님 따위와 비교해선 안된다. 하야테의 부모는 겨우 유딩~초딩인 애한테 범죄까지 가르치고 있다는 걸 명심해야한다. 요약하면 루카의 부모님은 상대적 약자로서의 입장과 딸에게 느낀 (주관적)배신감에 잠시 일탈했다가 결국 여러명의 도움으로 화해한 것이고 하야테의 부모들은 앞뒤 생각도없고 자기 아들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돈줄&도구로 여기는 사람들이다. 즉 두 사람이 할 수 있는 상상 이상으로 이 인간들이 막장이란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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