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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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2 | 최종권 특전에서 밝혀진 사실로 초기설정의 마리아(하야테처럼!)는 하야테의 배다른 누나였는데 필요없다고 하면서 버려졌단다.[* 이 흔적이 나오는 곳이 바로 로열 가든 회상 스토리, 왕의 거울을 처음 사용하는 장면이다. 하야테가 평생 절대로 본 적 없을, 심지어 골든위크의 시간여행까지 감안해도 도저히 직접적인 인연은커녕 2차지인조차 못 되는(시간대가 어린 나기 만나기보다 더 이전이다) 상황인데, 사용자의 직접적인 주변인물만 볼 수 있는 왕의 거울을 하야테가 썼는데 마리아가 나온다.] 다만 연재가 길어지면서 밝힐 타이밍도 애매해지며 남매 설정은 폐기되었다. |
| 63 | 63 | === 이 작자들의 망언 === |
| 64 | 64 | * 아야사키 슌 |
| 65 | || [[파일: | |
| 65 | || [[파일:하야테의 쓰레기 아빠.png]] || | |
| 66 | 66 | * (유치원 급식비가 사라져서 도둑으로 의심받는다고 우는 하야테에게)"아빠는 하야테가 훔치지 않았다는 걸 믿는단다. '''왜냐하면 훔친 건...아빠거든♡'''"[* 이 부분만 보면 알겠지만 '''그 누구보다도 자식의 모범이 되어야 할 사람이, 그리고 법을 지켜야 하는 한 개인으로서 절도 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르고 그걸 태연히 얘기하며 일말의 죄책감조차 느껴지지 않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데서부터 아버지로서, 한 개인으로서 실격임을 드러낸다고 할 수 있다.''' 그것도 다른 누구도 아닌 아들에게 말이다. 심지어 자신이 훔쳐서 아들이 도둑으로 의심받기도 했으니 아들에게는 이중으로 잘못을 저지른 것.][* 하야테가 화내고 따지자 "그럼 '''하야테가 벌어서''' 갚으면 되겠네" 라고 받아친다. 여기서 "아아~ 그러면 되겠다!"하고 해맑게 받아들인다... 게다가 자세히 보면 유치원 아이들은 다 교복을 입었는데 하야테 혼자 사복 차림이었다. '''즉 아이한테 입힐 교복에 투자할 돈 1원 따위도 아까웠다는 것.'''] |
| 67 | 67 | * [[엄마]] |
| 68 | 68 | * "엄마는 마권(馬券)을 사는 게 아니야. 꿈을 사는 거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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