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8 vs r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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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 161 | 1저지 가드들이 의외로 꽤 각양각색의 특징을 보이는 와중에 아스테시아는 폭발적인 순간화력이 부족해 [[스카디(명일방주)|암살용]]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고 마찬가지로 (자힐기의 부재로 인해) [[헬라그|언덕에 배치가 곤란한 타일로 덕지덕지 감싸져 있어 골머리를 썩게 만드는 이상한 외길 하나를 홀로 생존하며 틀어막는 용도]] 또한 아니다. 그대신 아스테시아는 3저지 디펜더 앞에 마치 애드온(..)을 추가로 달아주듯 쓰인다. 디펜더 앞에 너무 많은 몹들이 쌓이지 않게 유연한 마딜전환과 빠른 공격속도 그리고 압도적인 스킬 회전률로 중장몹도 준수하게 정리해내며 1저지다운 적당한 튼튼함까지 있어 최전열 디펜더보다 앞인 1열에 세우기 적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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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 | 대표적으로 파란 불꽃의 마음(화람지심)이벤트의 하드 맵에서 나오는 물리 방어력이 강화된 일개미 리더를 처리할때 활약하기도 했다. 유니크한 포지션 때문인지 고난이도 이벤트인 [[위기협약]]에서도 조커 카드로 기용되기도 했는데, 특히 첫 위기협약 상시 맵인 제59구역 폐허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었다. 주로 아래쪽에 사리아, 라플란드 등과 같이 배치되어 2스킬을 계속 돌려주며 서브딜을 넣어주는 개념. 두번째 위기협약인 황무지 작전의 상시맵인 파괴된 거리에서도 위쪽과 아래쪽을 동시에 막는 택틱을 택할 경우, 고에너지 원석충의 폭발 공격을 견뎌내야 하므로 어느 정도 튼튼해야 하며, 지속적으로 딜링을 넣어줘야 한다는 점이 맞물려 블레이즈, 사리아 등과 더불어 아스테시아를 기용하는 경우가 있었다. | |
| 163 | 대표적으로 파란 불꽃의 마음(화람지심)이벤트의 하드 맵에서 나오는 물리 방어력이 강화된 일개미 리더를 처리할 때 활약하기도 했다. 유니크한 포지션 때문인지 고난이도 이벤트인 [[위기협약]]에서도 조커 카드로 기용되기도 했는데, 특히 첫 위기협약 상시 맵인 제59구역 폐허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었다. 주로 아래쪽에 사리아, 라플란드 등과 같이 배치되어 2스킬을 계속 돌려주며 서브딜을 넣어주는 개념. 두번째 위기협약인 황무지 작전의 상시맵인 파괴된 거리에서도 위쪽과 아래쪽을 동시에 막는 택틱을 택할 경우, 고에너지 원석충의 폭발 공격을 견뎌내야 하므로 어느 정도 튼튼해야 하며, 지속적으로 딜링을 넣어줘야 한다는 점이 맞물려 블레이즈, 사리아 등과 더불어 아스테시아를 기용하는 경우가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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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165 | 재능은 20초 경과 시마다 공격 속도를 올려주는데 5회까지 중첩이 가능해 꽤 뛰어난 편에 속하는 재능이지만, 완전한 성능을 발휘하려면 100초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요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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