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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틴(비교)

r13 vs r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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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적 성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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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동위원소가 존재하지 않으며, 가장 안정된 동위원소인 At-210조차도 반감기가 고작 '''8시간'''밖에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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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틴은 매우 불안정해 직접 볼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의 아스타틴은 스스로 생성하는 열 때문에 증발하게 된다. 이로 인해 아스타틴의 생김새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할로젠 원소들이 무거워질수록 색이 어두워지는 점[* 35번 원소인 [[브로민]]은 적갈색이고, 53번 원소인 [[아이오딘]]은 매우 어두운 보라색을 띤다.]으로 보아 검은색 표면을 가질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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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틴은 매우 불안정해 직접 볼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의 아스타틴은 스스로 생성하는 열 때문에 증발하게 된다. 이로 인해 아스타틴의 생김새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할로젠 원소들이 양성자의 가 늘어날수록 색이 어두워지는 점[* 35번 원소인 [[브로민]]은 적갈색이고, 53번 원소인 [[아이오딘]]은 매우 어두운 보라색을 띤다.]으로 보아 검은색 표면을 가질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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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신]]에 이어 지금까지 발견된 할로젠 원소 중 두 번째로 무거운 원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