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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개요 | |
| 1 | 2 | '''아사달(阿斯達)'''은 [[단군]]이 [[고조선]]을 개국할 때의 도읍이다. 즉, 고조선의 [[수도(행정구역)|수도]]를 의미하는 단어다. 위치는 불명이지만 [[평양시|평양]] 부근의 백악산 또는 황해도 [[구월산]]이라고 전해지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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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상세 == | |
| 3 | 4 | 《[[삼국유사]]》에서 [[단군왕검]]이 도읍으로 정하고 다스렸다고 전하는 [[지명]]이다. [[국명]]이기도 했다고 주장하는 견해도 있다. [[계림]]이라는 단어처럼 [[한국]]의 이명(異名)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고려사]]》에서는 아사달(阿思達) 혹은 아질달(阿叱達)로 표기되기도 했는데, 당시 [[향찰]]이나 [[이두]]의 표기 사례를 고려했을 때 아사달의 본래 발음은 [[사이시옷]]이 적용된 '아ㅅ달(Asdal)’에 가까웠을 것으로 추정하는 의견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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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6 | [[안악군]]에 있는 [[구월산]]은 '아사달산'이라고도 한다. <[[단군신화]]>와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고, 환인·환웅·단군을 모시는 삼성사를 비롯하여 단군대·어천석 등이 있으며 구월산 아사봉 꼭대기에 신단수(수목숭배신앙)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실제로 구월산은 [[박달나무]]가 많은 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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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위치 == | |
| 7 | 8 | 아사달의 장소가 졸본([[요녕성]] [[번시시|본계시]] 환인 만족 자치현)([[고구려]]의 첫 도읍이기도 하다.)이라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어느 것도 확실치 않다. 지명이 환인인 것에서 짐작할 수 있지만 환런만족자치구(桓仁滿族自治區)에는 고구려의 수도인 [[졸본성]]이 위치한다고 하여 한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지만 이곳도 확실한 장소는 아니다. <단군신화>의 환인은 桓仁이 아닌 桓因이라서 [[한민족]]의 하늘신인 [[환인]]과는 관련이 없다는 주장도 있지만 애초에 하늘신 환인(桓因)의 별호가 환인(桓仁)이므로 한자 표기가 달라서 관련이 없다는 주장은 성립이 될 수 없다. 환런 지역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환런(桓仁)은 현대에 등장한 지명으로 옛날에 존재하던 지명이 아니다. 전설이 따르면 마늘과 쑥을 먹었던 동굴이 구월산에 있는 금란굴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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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10 | 현재는 요서 [[십이대영자]] 유적과 요동 정가와자 유적을 고조선의 유적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 됨에 따라서 고조선의 중심지가 요서->요동->평안도로 옮겼다는 가설이 설이 지배적이 됨에 따라서 아사달을 요서의 [[차오양시|차오양]]이 아사달로 비정되는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