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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Sanyo님 ㅎㅎ 좆같은 Sanyo 니미 씨밸럼아 나 sluggard311952가 한 마디 할게 무고한 유저 라레나 시키고 IP도 라레나, 광역 차단하고 VPN으로 몰아가고 소명 기각하고 소명권 박탈하니깐 좋냐? 이 씹새끼야? 부모가 없고 장애에다 병신새끼 방구석에 쳐박혀서 완장질하는 백수 버러지 새끼 빨리 부엉이바위에서 운지나해 좆같이 생긴 무법자 알파위키 관리자 Sanyo 씨발놈 이 똥개새끼야 개새끼야?!?!?!?! (라레나 당한 무고한 희생자들: Sanyo 똥개새끼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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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 개요 == | |
| 30 | [[토쿠시마현]] 카이후군 카이요초에 본사를 둔 [[제3섹터]] 철도 사업자로서 [[아사 해안철도 아사토선|아사토선]]을 운영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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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 역사 == | |
| 33 | 1970년대 '일본철도건설공단'은 [[시코쿠]]의 [[토쿠시마현]]과 [[코치현]]을 잇는 철도선, 이른바 [[아사선]](阿佐線)을 건설하고 있었으며, 이 중 도쿠시마현에 속한 구간은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아사선의 공사가 계획대로 완료되었다면 오늘날 [[토사 쿠로시오 철도]]의 [[토사 쿠로시오 철도 아사선|아사선]]과 아사 해안철도의 아사토선이 연결될 수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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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그런데 '일본 국유 철도 경영 정상화 촉진 특별 조치법' 시행으로 1980년 그 건설이 전면 중단되면서, 아사선은 미성선으로 전락할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 그러자 안 그래도 철도 환경이 열악한 데다가[* 토쿠시마현은 일본 47개 도도부현 중 유일하게 전철화 철도 구간이 없는 지자체다.] 자기네 구간에서의 공사는 거의 완료된 도쿠시마현 측에서 아사선을 일부만이라도 완공 · 운영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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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이에 따라 도쿠시마현의 [[카이후역|카이후]] · [[시시쿠이역]]과 고치현의 [[칸노우라역]]을 잇는 아사토선(阿佐東線)을 기반으로 한 제3섹터 철도 회사 '아사 해안철도'가 1988년 탄생했다. 도쿠시마현 · 고치현 · 카이요초 · 토요초 등 노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지자체가 출자했으며, 이 중 비중이 가장 큰 쪽은 물론 철도 유치를 강력히 희망한 도쿠시마현이었다(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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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JR 시코쿠]]의 [[무기선]]에서 시작되는 아사토선은 총 연장 거리 8.5 ㎞에 불과하며 역의 수도 3개밖에 없다. 때문에 왜 굳이 새로운 철도회사를 만들었는지와, 무기선의 종착역인 카이후역을 시종착역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굳이 무기선과 아사토선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무기선을 직접 칸노우라역까지 연장하면 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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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이렇게 건설된 이유는 개업 당시 현지에서는 "당장은 칸노우라역까지밖에 못 가지만 아사선이 언젠가 완전 개통하리라" 라는 기대에 차 있었기 때문이다.[* 칸노우라역에 가면 갑자기 단절된 듯한 철로 끝을 볼 수 있었는데, 이는 향후 일어날지 모를 연장 공사에 미리 대비해 놓은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와는 달리 아사선 건설 재개는 차일피일 미루어졌으며, 노령화 및 인구 감소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오늘날에는 사실상 쫑난 상태다. 이후 DMV 차량의 진입로가 그 자리에 생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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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일본 최대 적자 철도 회사 == | |
| 44 | 노선 거리도 엄청 짧고[* 10여 분 만에 전선 클리어가 가능하다. 단 경영 능력에 비해 너무 긴 노선을 가지는 것도 문제가 되는 게, 당연히 노선이 길면 그에 따른 시설 유지비 또한 늘어나기 때문이다.], 역의 수도 몇 안 되고, 연선 인구도 적고 유명 관광지도 없고 연선 풍경도 별로[* 가까운 곳에 바다가 있기는 하지만, 운행하는 동안 통과해야 하는 터널의 수가 많은지라 풍경 감상할 틈조차 주치 않는다.]인 등 그야말로 철도 회사로서 갖출 수 있는 안 좋은 환경은 있는 대로 다 갖췄다. 당연히 개업 이래 한 번도 흑자를 기록한 적이 없다. 그나마 기댈 수 있는 데라고는 학생들의 통학 정기권인데, 이것마저도 주변 고등학교 통폐합으로 인해 통학생들의 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운행 차량이 두 대밖에 없는 상황에서 2008년 6월 탈선 사고로 한 대를 폐차하는 등 고난이 끝없이 이어졌다.[* 이후 [[미야자키현]]의 [[타카치호 철도]]에서 운용했던 중고 디젤동차를 무상으로 받아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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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결국 연도별 경상적자가 5 ~ 9천만 엔에 이르는 상황에 직면했다. 여기에 보조금으로 '밑 빠진 독 물 붓기'해야 하는 지자체 내에서도 아사 해안철도를 없애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이 꾸준히 들려오고 있다. 물론 여기에 극력 반대하는 측은 당연히 아사 해안철도 탄생에 크게 기여한 도쿠시마현.--아싸 해안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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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폐업해야 한다는 얘기가 계속 들려오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게, 전국의 JR선 이외의 노선에서 가장 승객이 적은 노선을 굴리고 있으며[* 2008년도 철도 통계 연보 기준] 또한 감가상각비를 포함한 영업계수가 '''916'''으로 전국의 철도 사업자 중 가장 나쁜 수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1년도 철도 통계 연보 기준.] 무슨 의미냐면, 100 엔을 벌기 위해 916 엔을 소비했다는 얘기(...).당연히 영업계수가 100보다 작을수록 좋은 거다. 2013년에는 영업계수가 1224.6으로 더욱 나빠졌다. ~~'''아사(餓死)''' 해안철도~~[* 그 밖의 철도 회사들의 2013년도 영업계수는 [[http://toyokeizai.net/articles/-/138373?page=5|여기]] 나와 있다. 한편 순수 민영 철도 중에 가장 높은 영업계수를 기록하는 노선은 [[키슈 철도]]선으로, 341.3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이 노선의 경우 특수한 경우에 해당한다. 항목 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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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당연히 아사 해안철도는 승객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실정이다. 철도 동호인들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오는 데 열성적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터널을 많이 통과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열차가 터널에 들어올 때마다 형형색색 아름답게 빛나는 전구로 열차를 인테리어한다든지, 솔로 남녀들을 초대해서 커플 맺게 해 주는 연애 열차를 운행한다든지, 자동 매표기를 없애고 대신 역무원이 직접 옛날 식으로 경도권을 판매한다든지, 철로와 도로 모두를 운행할 수 있는 DMV 운행 시연회를 연다든지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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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와카야마 전철]]의 고양이 역장 성공 기류에 편승하여, 닭새우 두 마리를 역장으로 임명하기까지 했다. 이 닭새우들이 있는 어항은 본사가 위치한 시시쿠시역에서 볼 수 있으며, 어항 위에는 역장 모자가 올려져 있다.[* 참고로 2016년 2월 현재 볼 수 있는 닭새우들은 3대 역장이다. 1대 역장 중 한 마리는 탈피 도중 죽고 말았고 나머지 한 마리는 방생. 2대 역장 두 마리는 역장 재임 기간 만료 후 방생.] 1년 단위로 운영하는 아사 해안철도 팬클럽 회원도 모집 중이며, 개인 기준 천 엔을 납부한 회원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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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이러한 노력의 결과, 아사 해안철도를 이용하는 승객 수는 2011년도부터 한 번의 감소 없이 매년 꾸준히 ~~개미 코딱지만큼~~ 증가하고 있다. 2016년 6월 15일 보도된 아사 해안철도의 2015년도 결산에 따르면, 승차 인원 수가 전년 대비 1.6% 증가한 4만 4,377명을 기록했다고 한다. 도쿠시마현과 철도 회사 측은 시코쿠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 및 잇따른 이벤트 개최를 승객 수 증가의 요인으로 꼽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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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다만 대부분 패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방문객의 특성상[* JR이 아닌 철도 회사를 이용할 때에는 JR패스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일반적이나, 시코쿠에는 JR이 아닌 철도 회사에서도 사용 가능한 무적의 [[올 시코쿠 레일 패스]]가 있다.] 운임 수입은 오히려 감소하였다. 그 결과 당해 경상 손익은 6,549만 엔의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보조금 덕택에 최종적으로 적자액을 537만 엔으로 낮추었다. 물론 1988년 창립 이후 거침없는 연속 적자 행진은 멈추지 못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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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그러나 어찌 됐든 승객 수가 매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고무적일 만한 게 인구 유출, 자가용 보급 증가, 도로망 개선이라는 악재 속에 승객 수 증가는커녕 현상 유지조차 버거워하는 로컬 철도 회사들이 다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철도 회사가 위치한 곳이 일본에서 가장 낙후된 곳이라는 시코쿠임을 감안하면 더더욱... 어차피 태생적으로 적자를 면할 수 없는 노선이기에, 철도 유지를 위한 회사와 지자체 및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만 꾸준히 보여 준다면 당장 폐지될 일은 없어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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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 운영 노선 == | |
| 61 | 일반적인 열차가 아닌 DMV가 다니는 노선이다. 일본 최초로 상용화된 DMV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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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rowbgcolor=#16439f><:>{{{#ffffff 노선명}}}||<:>{{{#ffffff 구간}}}|| | |
| 64 | ||<:><bgcolor=#C1272D>[[아사 해안철도 아사토선|{{{#ffffff 아사토선[br](阿佐東線)}}}]]||<:>아와카이난문화마을 ~ 우미노에키토로무[br](철도 구간: [[아와카이난역|아와카이난]] ~ [[칸노우라역|칸노우라]], 10.0k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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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각주] | |
| 67 | [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아사 해안철도, version=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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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분류:토쿠시마현의 버스 회사]][[분류:일본의 철도 운영 주체]][[분류:1988년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