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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0 | 존 크레이머는 과거 대기업에서 일하던 건축업자 및 엔지니어이자 조각가, 예술가였다. 존은 매우 치밀한 사람이었고, 그렇기에 존은 아이를 가지기로 계획하고, 곧 기디언이라는 아들을 가지게된다. 질이 기디언을 임신한지 7개월 째, 곧 출산을 앞두고 있었고, 이에 존은 곧 만날 아들을 위해 인형을 만드는데, 이 인형이 현재의 빌리의 전신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마약클리닉에서 세실 아담스라는 한 마약중독자가 약물치료가 늦어지자 소동을 일으키고, 이에 존은 세실을 내쫒는 사태가 벌어지고, 이에 존은 불안한 마음에 아내 질을 직접 바래다주기로 하며 입구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이후 일을 끝낸 질이 마약클리닉을 닫고, 막 나가려던 그때, 세실이 자켓을 두고 왔다며 자켓을 주라고 부탁하고, 질은 자켓을 주기 위해 문을 연 그 순간 세실이 칼로 질을 위협하며 마약클리닉 안으로 들어가 메타돈을 훔친다. 메타돈을 훔친 세실은 급하게 문을 여는데, 그만 문고리에 질에 배가 부딪히고, 이에 세실은 얼른 마약클리닉에서 도망친다. 도망친 세실을 보고 이상하게 여긴 존은 안으로 들어가고,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존은 질을 병원에 데려가지만, 이미 시간이 지나 아들 기디언은 유산되어버린다. 이 말을 끝으로 질은 다시 묵비권을 행사하고, 스트라움은 질이 취조실에 나가지 못하게 하라고 한다. 바로 그때 아이만이 죽었다는 신고가 오고, 페레즈와 스트라움은 모텔에 와 죽은 아이만을 보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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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그때 아이만이 죽은 1601호실을 이틀 동안 빌린 사람을 찾았다는데, 그 사람의 정체는 '''아트 블랭크'''란 변호사로 2주 전에 실종됐다고 한다. 또한, 아트는 여러개의 부동산을 매입했는데, 그 중 하나인 아트의 낡은 창고의 위치를 찾고, 거기로 페레즈와 스트라움이 간다. 창고 안으로 들어온 둘은 거기서 "'''문 뒤에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더 이상 집착하지 말고 돌아가라."'''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적힌 팻말 두 개를 발견한다. 그리고 거기서 스트라움은 창고 안에 있는 CCTV가 켜진걸 보고, 자신과 페레즈가 게임에 참가하게 된 것을 눈치채며, 스트라움은 급히 CCTV를 끈다. 그 시각 모니터로 창고 CCTV를 보던 남자는 스트라움에 의해 CCTV가 꺼지자 당황한다. 그때 에릭은 삶을 포기하며 얼음에 내려가 자살하려고 한다. 이에 급히 그 남자는 에릭을 제자리로 돌려보내고, "네가 죽으면 무게가 옆에 있는 남자 쪽으로 내려가. 그러면 물이 옆에 있는 남자 쪽에 흘러가서 네 옆에 있는 남자도 죽어."라고 경고한다. 그때 의문의 남자와 호프만이 서로 마주보게 되는데, 사실 이 남자의 정체는 '''아트 블랭크'''로, 릭과 호프만하고는 악연이 있는 사이이며, 이 셋의 과거가 등장한다. 과거 릭이 처음 맡은 사건인 가정폭력 사건때 아트는 렉스와 모건의 변호사로 고용되어 있었고, 릭의 분노로 렉스를 폭행하자, 아트는 렉스와 모건의 변호사로써 릭과 호프만 앞에 나타나고, 릭에게 폭력 건으로 소송을 걸었다. 이 때 호프만한테 험한 말을 하여 릭과 호프만하고 악연이 쌓였다. 다행히 릭은 증거불충분과 호프만이 "렉스가 먼저 치려고 해서 반격한 거다."라는 위증 덕분에 소송은 면했다. 아무튼 아트와 호프만은 서로를 알아보고, 에릭이 누구냐는 질문에 대꾸도 하지않고 다시 모니터 앞으로 간다. | |
| 42 | 그때 아이만이 죽은 1601호실을 이틀 동안 빌린 사람을 찾았다는데, 그 사람의 정체는 '''아트 블랭크'''란 변호사로 2주 전에 실종됐다고 한다. 또한, 아트는 여러 개의 부동산을 매입했는데, 그 중 하나인 아트의 낡은 창고의 위치를 찾고, 거기로 페레즈와 스트라움이 간다. 창고 안으로 들어온 둘은 거기서 "'''문 뒤에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더 이상 집착하지 말고 돌아가라."'''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적힌 팻말 두 개를 발견한다. 그리고 거기서 스트라움은 창고 안에 있는 CCTV가 켜진걸 보고, 자신과 페레즈가 게임에 참가하게 된 것을 눈치채며, 스트라움은 급히 CCTV를 끈다. 그 시각 모니터로 창고 CCTV를 보던 남자는 스트라움에 의해 CCTV가 꺼지자 당황한다. 그때 에릭은 삶을 포기하며 얼음에 내려가 자살하려고 한다. 이에 급히 그 남자는 에릭을 제자리로 돌려보내고, "네가 죽으면 무게가 옆에 있는 남자 쪽으로 내려가. 그러면 물이 옆에 있는 남자 쪽에 흘러가서 네 옆에 있는 남자도 죽어."라고 경고한다. 그때 의문의 남자와 호프만이 서로 마주보게 되는데, 사실 이 남자의 정체는 '''아트 블랭크'''로, 릭과 호프만하고는 악연이 있는 사이이며, 이 셋의 과거가 등장한다. 과거 릭이 처음 맡은 사건인 가정폭력 사건때 아트는 렉스와 모건의 변호사로 고용되어 있었고, 릭의 분노로 렉스를 폭행하자, 아트는 렉스와 모건의 변호사로써 릭과 호프만 앞에 나타나고, 릭에게 폭력 건으로 소송을 걸었다. 이 때 호프만한테 험한 말을 하여 릭과 호프만하고 악연이 쌓였다. 다행히 릭은 증거불충분과 호프만이 "렉스가 먼저 치려고 해서 반격한 거다."라는 위증 덕분에 소송은 면했다. 아무튼 아트와 호프만은 서로를 알아보고, 에릭이 누구냐는 질문에 대꾸도 하지않고 다시 모니터 앞으로 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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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그 시각 릭은 렉스의 학교에 오고, 한 교실에 들어가는데 그 안에는 이미 죽어있는 렉스와 꼬챙이가 꽂혀있는 모건이 있다. 릭은 모건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묻고, 모건은 자초지종을 설명한다. 남편과 깨어났을 때는 둘은 구속구에 묶여 있었고, 둘에겐 여러 개의 꼬챙이가 관통되어 있었다고 한다. 이때 모건은 손에 쥐어져 있는 테이프를 트는데 '''"내가 구하듯이 구하면,''' 네 남편은 죽는다. 현재 네 남편과 너는 꼬챙이들이 꽂혀있지만, 너는 정맥 부분에만 꽂혀 별 타격은 없지만, 남편은 대동맥에 꽂혀 있기에 꼬챙이가 뽑히면 네 남편에게는 매우 치명적이다. 네가 살려면 너와 네 남편 몸에 꽂혀있는 꼬챙이들을 뽑아야지만, 너는 살겠지만, 네 남편은 죽는다. 그렇다고 안 뽑으면 너는 네 남편과 함께 죽는다.'라고 나왔다. 이에 모건은 살기 위해 꼬챙이들을 뽑기 시작하고, 결국 한 개를 뺀 전부를 뽑아 렉스는 과다출혈로 죽었다. 자초지종을 들은 릭은 근처에 있는 테이프를 트는데 '''"내가 구하듯이 구할려면''', 저 여자의 구속구를 열쇠로 풀어야 한다. 마지막 장소는 막 뒤다."라고 나온다. 릭은 열쇠를 모건에 주면서 알아서 구속구를 풀라고 하고, '막 뒤'라는 말에 릭은 프로젝트 빔 막 뒤로 간다. 막 뒤에는 또 상자가 있었고, 그 안에는 "집으로 가라'('''G'''o home)라는 메시지의 종이가 있는데, G만 유일하게 붉게되어 있다. 브렌다가 자신을 공격했을 썼던 식칼, 아이만의 게임에 구속구에는 전부 '''G'''가 써져있다는 걸 떠올린 릭은 직쏘 사건을 조사했을 때 신문에서 봤던 존이 가장 처음 지은 건물인 '''기디온 정육공장'''('''G'''ideon)이 에릭과 호프만이 있는 장소란 걸 알게된다. 그 뒤 릭은 모건을 놔두고, 급히 기디온 정육공장으로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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