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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4(비교)

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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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움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으려 했으나, 질이 알고 있는 건 이것 뿐이었고, 별 소득이 없다는 것에 분노한다. 그렇게 취조실을 나온 스트라움은 우연히 기디온 정육공장이 나온 신문을 읽게되고, 제목이 '''"4개의 벽이 집을 만든다."'''란 것을 보고, 릭의 집 거실에 나있는 메시지를 떠올리며 기디온 정육공장에 가기로 하고, 경찰에 기디온 정육공장을 알린 뒤 스트라움은 혼자 기디온 정육공장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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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릭은 기디온 정육공장에 오고, 릭은 길을 따라가는데 그 길에는 에릭과 호프만의 경찰 수첩이 있는 것을 보고 에릭과 호프만이 있다는 걸 확신하다. 이때 갈 때마다 릭은 '''"되돌아 가라. 네가 누굴 구할 것인지를 잘 생각해봐라. 생명을 구하거든 돌아가라. 아직은 늦지 않았다."'''란 의미심장한 메시지 또한 발견한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스트라움 또한 홀로 기디온 정육공장에 오고, 스트라움은 릭과는 다른 길로 간다. 이때 스트라움은 한 열쇠 고리를 발견하는데 그 열쇠 고리의 사진이 무려 '''3편의 주인공인 제프 라인하트|제프와 린 덴런|린의 가족사진이다.''' 그리고 현재 스트라움이 걷고 있는 '''제프가 걷고있는 길이다.''' 게다가 스트라움의 앞에는 무려 '''제프가 있다. 즉, 3편과 4편은 동일시간대인 것이다.'''[* 이전에 피스크 형사가 호프만에게 몇 일전에 한 의사가 실종됐다고 이 의사가 바로 린 덴런이다.] 그 시각 아트는 모니터를 통해서 총 3명의 사람들(릭, 스트라움, 제프)이 오고 있는 것을 보고, 이 셋 중 한 명이 문을 열 것임을 확신한다. 에릭은 리볼버 총을 장전하며 그 총을 문으로 조준한다. 이때 아트는 자켓을 벗는데, '''등에 트랩이 묶여있다. 즉, 아트는 직쏘가 아닌, 그저 에릭과 호프만과 같이 참가자인 것이다. 또한, 맨 처음 모살리움 트랩에서 살아남은 입이 꿰메진 남자가 바로 아트다.''' 아트는 모살리움 트랩에서 살아남고, 근처에 있는 녹음기를 트는데 "트랩에서 살아남은 걸 축하한다, 아트. 이제 넌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 또 하나의 게임을 해야 할 것이다."라고 아트에게 두번째 게임을 선고한다. 그리하여 아트는 살아남기 위해 에릭과 호프만이 있는 얼음 블록 트랩에 오고, 모니터로 CCTV를 본 것. 또한 아트가 얼음 블록에 내려갈려고 했을 때 필사적으로 막은 것도 얼음 블록 트랩이 작동하면 본인도 트랩에 의해 죽기 때문. 그렇게 아트 또한 참가자인 것을 알게된 에릭과 호프만. 그러는 사이 90분의 시간이 거의 다 지나가고, 아트는 웬 버튼을 꺼내는데 아트는 "타이머가 다 지나가고, 이 버튼을 누르면 우리 모두 살 수 있어."라고 말하며 버튼을 누르걸 대기한다. 그러는 사이 제프는 존의 수술실에 오고, 거기서 아만다가 쏜 총에 맞은 린을 보게되며 제프는 곧바로 아만다에게 총을 쏜다. 총성을 들은 스트라움은 천천히 존의 수술실로 간다. 한편 릭은 문에 거의 접근하고, 타이머는 몇 초를 앞두고 있으며 아트는 버튼을 누르려고 한다. 하지만 릭이 문 앞으로 오는데, 에릭은 오지 말라고 말하지만, 결국 릭은 '''딱 1초'''를 앞두고, 문을 열게되는데, 이때 에릭이 문을 여는 걸 막기 위해 쏜 총에 릭이 맞는다. 이에 아트는 "안돼!!"라고 절규하며 릭에게 다가가고, 릭은 곧바로 아트에게 총을 쏘며 총에 맞은 아트는 쓰러진다. 문이 열리게 되어 얼음 블록 트랩이 작동하게 되어 두 얼음 블록이 내려와 에릭의 머리를 가격하고, 에릭은 머리가 터져 죽으며 이로 인해 무게가 호프만 쪽으로 쏠리며 물이 전기의자와 닿게된다. 한편, 제프는 존이 자신을 용서하라는 말을 어기고 존을 전기톱으로 목을 베어 죽이는데 이 때문에 산탄총 칼라가 작동이 되어 린 또한 죽게된다. 이때 존이 죽기 직전 녹음기를 틀고, 녹음기를 통해서 자신의 딸이 산소가 줄어드는 밀실에 갇혀있다는 것, 그 위치는 존만이 안다는 걸 뒤늦게 알게된 제프는 절규하고, 곧이어 존의 수술실 문이 닫혀 제프는 존의 수술실에 갇히게 된다. 산탄총 총성을 들은 스트라움은 조금 빠른 걸음으로 가고, 곧 잠겨있는 존의 수술실 앞에 오게된다. 그러는 동안 아트와 릭은 총상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었고, 이때 아트는 '''"왜 문을 열었어!! 너 때문에 모두가 죽었어!! 네가 다 죽인 거라고!! 아직도 모르겠어? 직쏘가 널 시험하려는 거라고!!"'''라고 릭에게 욕을 하며 가방을 여는데, 릭은 총을 꺼내는 걸로 착각해 아트의 머리를 총으로 쏴 아트를 죽인다. 하지만 아트가 꺼내려는 것을 녹음기었고, 릭은 아트가 튼 녹음기를 통해 진실을 알게된다. 사실 릭의 게임 테마는 바로 '''"인내"와 "포기"'''였다. 직쏘는 계속해서 릭에게 '''"집착"'''을 버리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한 게임을 포기하라는 직쏘의 조롱이 아니라, 말그대로 '''에릭을 구하려는 집착을 참아야 하고, 또 에릭을 구하는 것을 포기해야지만 에릭이 산다는 직쏘의 '힌트'인 것이다.''' 작중 릭은 에릭과 직쏘에 대한 집착이 너무 커서 자기 분을 못 이기고 무작정 달려드는 모습을 보이는데, 직쏘는 이런 릭의 '''"집착"과 "감정"'''적인 모습을 보고, 릭이 이런 '''"집착"과 ''감정"'''적인 부분을 극복시켜주기 위해 릭을 게임에 참가시킨 것이다. 실제로 직쏘는 계속해서 릭에게 "포기하라. 그럼 구할 수 있다."라고 계속해서 힌트를 주지만, 릭은 이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 또한, 릭이 브렌다를 살리는 것을 '''포기'''했다면 트랩이 작동되어 브렌다가 죽을 일도, 또 풀려나서 릭을 죽이거나 혹은 그 때문에 자신이 죽는 일이 벌어지지도 않았을 것이고, 그냥 내버려두면 언젠가 브렌다는 무사히 구출됐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만을 죽이는 걸 '''포기'''했다면 아이만이 죽을 일이 벌어지지 않고, 또 이러면 렉스의 학교가 다음장소인 것을 모르게 되지만, 이러면 오히려 시간이 지체되어 에릭과 호프만, 아트는 살 것이다. 모건과 렉스 부부 같은 경우는 릭이 포기를 하는 것이 아닌, 모건이 포기를 하는 것인데 모건이 살기 위해서는 남편이 렉스를 '''포기'''해야하고, 결국 그 덕에 모건은 살 수 있게 된다. 또한, 페레즈와 스트라움이 릭을 쫓는 걸 포기하면 페레즈는 부상을 입지 않을 것이다. 결국 모든 게임 참가자들은 '''포기'''해야지만 살 수 있었다. 허나, 릭은 에릭을 살리는 걸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에릭은 물론 자신 또한 죽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렇게 릭은 뒤늦게 자신의 게임 테마가 '''인내와 포기'''인 것을 깨닫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그렇게 릭은 망연자실한데, 그때 누군가가 릭의 뒤로 걸어온다. 바로 '''죽어있어야 할 '마크 호프만'이다. 즉, 호프만은 존과 아만다와 같은 직쏘인 것이다.''' 초반에 나온 호프만 뒤에 있는 돼지가면은 단순 옷걸이에 걸려있는 복장이었으며, 호프만이 서랍에 넣은 봉투에 들어있는 편지는 바로 3편에서 아만다가 읽은 편지였다. 그리고 이 얼음 블록 트랩에서 호프만이 앉아있는 전기의자는 사실 전기가 통하지 않는 의자였고, 그렇기에 호프만은 살아있는 것이다. 뒤를 돌아본 릭은 호프만이 직쏘인 것을 알아내지만, 총상으로 움직일 수 없었기에 그저 경멸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 밖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호프만은 유유히 방을 나가고, 곧 릭도 총상으로 인해 쓰러지며 이후 죽는다. 한편, 스트라움은 페레즈로부터 받은 열쇠로 존의 수술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는데 거기서 제프와 스트라움은 서로 만나게 된다. 제프는 스트라움을 존과 아만다와 한 패인 걸로 착각하며 총알이 없는 총을 스트라움에게 겨누는데, 제프의 상황을 알리 없던 스트라움은 제프에게 3방의 총을 쏘고, 결국 제프 또한 총상으로 죽게된다. 스트라움은 뒤늦게 참극이 된 존의 수술실을 파악하는데, 그때 호프만이 존의 수술실의 문 앞에 다가오고, 이후 호프만은 문을 닫으며 문을 열쇠로 잠그고, 불을 끄며 유유히 벗어난다. 결국 스트라움은 호프만의 함정에 걸려 영문도 모른 채 존의 수술실에 갇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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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릭은 기디온 정육공장에 오고, 릭은 길을 따라가는데 그 길에는 에릭과 호프만의 경찰 수첩이 있는 것을 보고 에릭과 호프만이 있다는 걸 확신하다. 이때 갈 때마다 릭은 '''"되돌아 가라. 네가 누굴 구할 것인지를 잘 생각해봐라. 생명을 구하거든 돌아가라. 아직은 늦지 않았다."'''란 의미심장한 메시지 또한 발견한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스트라움 또한 홀로 기디온 정육공장에 오고, 스트라움은 릭과는 다른 길로 간다. 이때 스트라움은 한 열쇠 고리를 발견하는데 그 열쇠 고리의 사진이 무려 '''3편의 주인공인 제프 라인하트와 린 덴런의 가족사진이다.''' 그리고 현재 스트라움이 걷고 있는 길은 '''제프가 걷고있는 길이다.''' 게다가 스트라움의 앞에는 무려 '''제프가 있다. 즉, 3편과 4편은 동일시간대인 것이다.'''[* 이전에 피스크 형사가 호프만에게 몇 일전에 한 의사가 실종됐다고 이 의사가 바로 린 덴런이다.] 그 시각 아트는 모니터를 통해서 총 3명의 사람들(릭, 스트라움, 제프)이 오고 있는 것을 보고, 이 셋 중 한 명이 문을 열 것임을 확신한다. 에릭은 리볼버 총을 장전하며 그 총을 문으로 조준한다. 이때 아트는 자켓을 벗는데, '''등에 트랩이 묶여있다. 즉, 아트는 직쏘가 아닌, 그저 에릭과 호프만과 같이 참가자인 것이다. 또한, 맨 처음 모살리움 트랩에서 살아남은 입이 꿰메진 남자가 바로 아트다.''' 아트는 모살리움 트랩에서 살아남고, 근처에 있는 녹음기를 트는데 "트랩에서 살아남은 걸 축하한다, 아트. 이제 넌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 또 하나의 게임을 해야 할 것이다."라고 아트에게 두번째 게임을 선고한다. 그리하여 아트는 살아남기 위해 에릭과 호프만이 있는 얼음 블록 트랩에 오고, 모니터로 CCTV를 본 것. 또한 아트가 얼음 블록에 내려갈려고 했을 때 필사적으로 막은 것도 얼음 블록 트랩이 작동하면 본인도 트랩에 의해 죽기 때문. 그렇게 아트 또한 참가자인 것을 알게된 에릭과 호프만. 그러는 사이 90분의 시간이 거의 다 지나가고, 아트는 웬 버튼을 꺼내는데 아트는 "타이머가 다 지나가고, 이 버튼을 누르면 우리 모두 살 수 있어."라고 말하며 버튼을 누르걸 대기한다. 그러는 사이 제프는 존의 수술실에 오고, 거기서 아만다가 쏜 총에 맞은 린을 보게되며 제프는 곧바로 아만다에게 총을 쏜다. 총성을 들은 스트라움은 천천히 존의 수술실로 간다. 한편 릭은 문에 거의 접근하고, 타이머는 몇 초를 앞두고 있으며 아트는 버튼을 누르려고 한다. 하지만 릭이 문 앞으로 오는데, 에릭은 오지 말라고 말하지만, 결국 릭은 '''딱 1초'''를 앞두고, 문을 열게되는데, 이때 에릭이 문을 여는 걸 막기 위해 쏜 총에 릭이 맞는다. 이에 아트는 "안돼!!"라고 절규하며 릭에게 다가가고, 릭은 곧바로 아트에게 총을 쏘며 총에 맞은 아트는 쓰러진다. 문이 열리게 되어 얼음 블록 트랩이 작동하게 되어 두 얼음 블록이 내려와 에릭의 머리를 가격하고, 에릭은 머리가 터져 죽으며 이로 인해 무게가 호프만 쪽으로 쏠리며 물이 전기의자와 닿게된다. 한편, 제프는 존이 자신을 용서하라는 말을 어기고 존을 전기톱으로 목을 베어 죽이는데 이 때문에 산탄총 칼라가 작동이 되어 린 또한 죽게된다. 이때 존이 죽기 직전 녹음기를 틀고, 녹음기를 통해서 자신의 딸이 산소가 줄어드는 밀실에 갇혀있다는 것, 그 위치는 존만이 안다는 걸 뒤늦게 알게된 제프는 절규하고, 곧이어 존의 수술실 문이 닫혀 제프는 존의 수술실에 갇히게 된다. 산탄총 총성을 들은 스트라움은 조금 빠른 걸음으로 가고, 곧 잠겨있는 존의 수술실 앞에 오게된다. 그러는 동안 아트와 릭은 총상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었고, 이때 아트는 '''"왜 문을 열었어!! 너 때문에 모두가 죽었어!! 네가 다 죽인 거라고!! 아직도 모르겠어? 직쏘가 널 시험하려는 거라고!!"'''라고 릭에게 욕을 하며 가방을 여는데, 릭은 총을 꺼내는 걸로 착각해 아트의 머리를 총으로 쏴 아트를 죽인다. 하지만 아트가 꺼내려는 것을 녹음기었고, 릭은 아트가 튼 녹음기를 통해 진실을 알게된다. 사실 릭의 게임 테마는 바로 '''"인내"와 "포기"'''였다. 직쏘는 계속해서 릭에게 '''"집착"'''을 버리라고 하는데, 이는 단순한 게임을 포기하라는 직쏘의 조롱이 아니라, 말그대로 '''에릭을 구하려는 집착을 참아야 하고, 또 에릭을 구하는 것을 포기해야지만 에릭이 산다는 직쏘의 '힌트'인 것이다.''' 작중 릭은 에릭과 직쏘에 대한 집착이 너무 커서 자기 분을 못 이기고 무작정 달려드는 모습을 보이는데, 직쏘는 이런 릭의 '''"집착"과 "감정"'''적인 모습을 보고, 릭이 이런 '''"집착"과 ''감정"'''적인 부분을 극복시켜주기 위해 릭을 게임에 참가시킨 것이다. 실제로 직쏘는 계속해서 릭에게 "포기하라. 그럼 구할 수 있다."라고 계속해서 힌트를 주지만, 릭은 이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 또한, 릭이 브렌다를 살리는 것을 '''포기'''했다면 트랩이 작동되어 브렌다가 죽을 일도, 또 풀려나서 릭을 죽이거나 혹은 그 때문에 자신이 죽는 일이 벌어지지도 않았을 것이고, 그냥 내버려두면 언젠가 브렌다는 무사히 구출됐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만을 죽이는 걸 '''포기'''했다면 아이만이 죽을 일이 벌어지지 않고, 또 이러면 렉스의 학교가 다음장소인 것을 모르게 되지만, 이러면 오히려 시간이 지체되어 에릭과 호프만, 아트는 살 것이다. 모건과 렉스 부부 같은 경우는 릭이 포기를 하는 것이 아닌, 모건이 포기를 하는 것인데 모건이 살기 위해서는 남편이 렉스를 '''포기'''해야하고, 결국 그 덕에 모건은 살 수 있게 된다. 또한, 페레즈와 스트라움이 릭을 쫓는 걸 포기하면 페레즈는 부상을 입지 않을 것이다. 결국 모든 게임 참가자들은 '''포기'''해야지만 살 수 있었다. 허나, 릭은 에릭을 살리는 걸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에릭은 물론 자신 또한 죽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렇게 릭은 뒤늦게 자신의 게임 테마가 '''인내와 포기'''인 것을 깨닫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그렇게 릭은 망연자실한데, 그때 누군가가 릭의 뒤로 걸어온다. 바로 '''죽어있어야 할 '마크 호프만'이다. 즉, 호프만은 존과 아만다와 같은 직쏘인 것이다.''' 초반에 나온 호프만 뒤에 있는 돼지가면은 단순 옷걸이에 걸려있는 복장이었으며, 호프만이 서랍에 넣은 봉투에 들어있는 편지는 바로 3편에서 아만다가 읽은 편지였다. 그리고 이 얼음 블록 트랩에서 호프만이 앉아있는 전기의자는 사실 전기가 통하지 않는 의자였고, 그렇기에 호프만은 살아있는 것이다. 뒤를 돌아본 릭은 호프만이 직쏘인 것을 알아내지만, 총상으로 움직일 수 없었기에 그저 경멸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 밖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호프만은 유유히 방을 나가고, 곧 릭도 총상으로 인해 쓰러지며 이후 죽는다. 한편, 스트라움은 페레즈로부터 받은 열쇠로 존의 수술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는데 거기서 제프와 스트라움은 서로 만나게 된다. 제프는 스트라움을 존과 아만다와 한 패인 걸로 착각하며 총알이 없는 총을 스트라움에게 겨누는데, 제프의 상황을 알리 없던 스트라움은 제프에게 3방의 총을 쏘고, 결국 제프 또한 총상으로 죽게된다. 스트라움은 뒤늦게 참극이 된 존의 수술실을 파악하는데, 그때 호프만이 존의 수술실의 문 앞에 다가오고, 이후 호프만은 문을 닫으며 문을 열쇠로 잠그고, 불을 끄며 유유히 벗어난다. 결국 스트라움은 호프만의 함정에 걸려 영문도 모른 채 존의 수술실에 갇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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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화면은 시간 순으로는 가장 마지막인 호프만이 부검실에서 테이프 내용을 듣는 것으로 바뀌고, 테이프의 뒷부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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