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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두수리(비교)

r22 vs r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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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에서는 제정 폐지와 함께 쌍두수리 역시 폐지되어 파시스트 정권인 오스트리아 연방국(1934년~1938년)[* 파시즘이긴 하지만 독일 나치즘이 아니라 독자적인 파시즘(오스트로파시즘)을 추구하며 나치와 대립했고, 국내 나치 세력(오스트리아 나치당)의 쿠데타와 나치 독일의 침공으로 무너졌다.] 시기를 제외하면 쌍두수리가 더이상 쓰이지 않았다.
5151
===== 슬라브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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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슬라브권 ======
53
남슬라브권에서는 [[로마 제국 계승론|로마 제국의 계승]]을 표방한 스테판 우로시 4세 두샨의 세르비아 제국을 시작으로, 중세 시대부터 세르비아계, 몬테네그로계 국가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세르비아인과 몬테네그로인은 같은 언어(세르보크로아트어)를 사용하는 건 물론이고 종교까지 같은 정교회라 세르보크로아트어권 내에서도 동질감이 강한 편이었는데, 세르비아 제국 해체 이후 장기간 서로 다른 국가에 속해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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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슬라브권에서는 [[로마 제국 계승론|로마 제국의 계승]]을 표방한 스테판 우로시 4세 두샨의 [[세르비아 제국]]을 시작으로, 중세 시대부터 세르비아계, 몬테네그로계 국가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세르비아인과 몬테네그로인은 같은 언어(세르보크로아트어)를 사용하는 건 물론이고 종교까지 같은 정교회라 세르보크로아트어권 내에서도 동질감이 강한 편이었는데, 세르비아 제국 해체 이후 장기간 서로 다른 국가에 속해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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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이후 [[유고슬라비아]]가 공산화된 시기에 사용이 중단되었다가, 탈공산화 이후 다시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신유고 연방)[* 6개 구성국 중 4개 구성국이 탈퇴하여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만이 잔류했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로 국호를 변경했다가 해체되었다.]과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상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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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이후 [[유고슬라비아]]가 공산화된 시기에 사용이 중단되었다가, 탈공산화 이후 다시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신유고 연방)[* 6개 구성국 중 4개 구성국이 탈퇴하여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만이 잔류했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로 국호를 변경했다가 해체되었다.]과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의 상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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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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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모스크바 대공국 시절부터 [[제3의 로마]]를 선포하고 러시아 제국 시대까지 지속적으로 쌍두수리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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