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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44 | ===== 독일어권 ===== |
| 45 | 45 | 독일어권에서는 [[합스부르크 왕조]] 시기 [[신성 로마 제국]]의 상징인 이른바 국가수리(Reichsadler)로 쓰였고, 이후의 [[오스트리아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서도 사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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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그러나 [[독일 제국]]은 신성 로마 제국의 계승을 표방하면서도 쌍두수리가 아닌 단두수리를 사용했고 이후의 [[바이마르 공화국]], [[나치 독일]], [[독일 민주 | |
| 47 | 그러나 [[독일 제국]]은 신성 로마 제국의 계승을 표방하면서도 쌍두수리가 아닌 단두수리를 사용했고 이후의 [[바이마르 공화국]], [[나치 독일]], [[독일 민주공화국]]([[동독]])[* 이쪽은 아예 [[제국]] 자체를 극도로 혐오하는 [[공산주의]] 국가라 쌍두수리는 물론이고 단두수리의 사용마저 거부하고, 낫과 망치로 대체했다.], [[독일 연방 공화국]][* 서독과 현재 독일.] 등에서도 쌍두수리가 부활하지 못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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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오스트리아 | |
| 49 | [[오스트리아]]에서는 제정 폐지와 함께 쌍두수리 역시 폐지되어 파시스트 정권인 오스트리아 연방국(1934년~1938년)[* 파시즘이긴 하지만 독일 나치즘이 아니라 독자적인 파시즘(오스트로파시즘)을 추구하며 나치와 대립했고, 국내 나치 세력(오스트리아 나치당)의 쿠데타와 나치 독일의 침공으로 무너졌다.] 시기를 제외하면 쌍두수리가 더이상 쓰이지 않았다. | |
| 50 | 50 | ===== 슬라브권 ===== |
| 51 | 51 | ====== 남슬라브권 ====== |
| 52 | 52 | 남슬라브권에서는 [[로마 제국 계승론|로마 제국의 계승]]을 표방한 스테판 우로시 4세 두샨의 [[세르비아 제국]]을 시작으로, 중세 시대부터 세르비아계, 몬테네그로계 국가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세르비아인과 몬테네그로인은 같은 언어(세르보크로아트어)를 사용하는 건 물론이고 종교까지 같은 정교회라 세르보크로아트어권 내에서도 동질감이 강한 편이었는데, 세르비아 제국 해체 이후 장기간 서로 다른 국가에 속해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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