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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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135 | * E3-4 |
| 136 | 136 | 인질 넷 중에 구출이 가능한 둘을 골라 구출하고 위쪽에 있는 빨콩 회전문을 뚫고 가이아를 잡아 인질 둘을 구출하는 미션. 주의할 점으로 제대를 2개 밖에 호출할 수 없기 때문에 빅댕이 공략 제대와 보스 공략 제대로 확실하게 분업을 해야 한다. 인질들은 일방통행 외길에 존재하고, 네 곳 중 두 곳에 빨콩, 하나에 빅댕이가 있고, 나머지 하나는 비어 있다. 2턴째에 폐쇄된 헬리포트 앞 칸이 적에게 점령당하지 않은 곳이 빈 자리이며 여기로 보스 공략용 제대를 이동시켜 인질을 구출한다. 빠르면 2턴째에 빨간 발판을 봐서 추정이 가능하고, 일일이 확인하면 4턴째에 빨콩과 빅댕이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빨콩이 있는 쪽은 버리고 빅댕이를 잡고 남은 인질을 구한 다음 가이아를 노리는 게 기본 공략이다. 빅댕이는 기본 10시방향 쪽에 있으며, 10시 방향이 비어있으면 7시쪽에 존재한다. 즉 빅댕이는 확정으로 맵 좌측에 있다. 가끔 가다가 중원을 떠도는 철혈이 네 귀퉁이의 인질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한박자 늦게 인질에게 접근하는 귀퉁이로 가면 되며, 당연히 왼쪽은 장갑병이 빠져있을것이고 오른쪽은 일반병이 빠져있을 것이다. 이 경우마저도 한박자 늦게가 아니라 전혀 구분이 가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높은 확률로 4시방향에 일반병이 빠져있을 확률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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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빅댕이 공략 제대는 일반 및 장갑 잡몹을 상대하기 편하게 짬과 동시에 샷건으로 탱을 세우면 굳이 망샷을 쓰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망샷을 쓰지 않는 편이 빅댕이를 상대하기 편하다. 회전문은 입구가 셋인데, 한 입구에 두 제대를 밀어넣으려고 하면 빨콩이 뒤에서 박으므로 서둘러야 하는데 많으면 6턴, 적어도 3턴 남기고는 반드시 회전문으로 들어가야 한다. 먼저 들어가서 뺑뺑이 돌아도 상관은 없으나, 보스는 미리 잡고 다른 제대가 오길 기다렸다가는 빙글빙글 돌기만 할 줄 알았던 빨콩이 갑자기 중앙을 덮쳐버리기 때문에 절대 미리 잡으면 안된다는 것과 막판엔 1시방향 빨콩이 와서 회전문칸 3개중 하나가 없어지므로, 추천은 하지 않는다. 1시 방향으로 들어가는 루트는 헬리포트에 미리 가서 대기하고 있으면 3턴 남았을 때 빨콩이 오기 바로 직전에 회전문에 들어갈 수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보스 공략 제대는 잡몹을 상대하면서 데미지를 입으면 가이아를 상대하기 힘들어지므로 최대한 전투를 피하고 가이아만 잡도록 한다. 추천 편성은 별 생각 없이 적당히 키워도 가볍게 원킬이 나는 대죽창(NTW + M99)이고, 장비 강화와 스킬작을 확실하게 했다면 춘전나강을 써도 충분하다. 잡몹전이 거슬릴 경우 공습요정으로 때워버리는 것도 가능하나, 포격요정에 비해 화력이 떨어지는 건 주의. 하이엔드로 가면 저체온증 3-4의 아키텍트마냥 패턴을 무시하고 잠스티온이나 이유식 제대의 화력으로 밀어버리는 것도 가능하나, 야간전이다보니 허들이 더 높다. 죽창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 해도 적당히 컨트롤만 해 주면 AR과 SMG 위주의 평범한 조합으로도 충분히 상대할 수 있으니 겁먹을 필요는 없다. | |
| 138 | 빅댕이 공략 제대는 일반 및 장갑 잡몹을 상대하기 편하게 짬과 동시에 샷건으로 탱을 세우면 굳이 망샷을 쓰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망샷을 쓰지 않는 편이 빅댕이를 상대하기 편하다. 회전문은 입구가 셋인데, 한 입구에 두 제대를 밀어넣으려고 하면 빨콩이 뒤에서 박으므로 서둘러야 하는데 많으면 6턴, 적어도 3턴 남기고는 반드시 회전문으로 들어가야 한다. 먼저 들어가서 뺑뺑이 돌아도 상관은 없으나, 보스는 미리 잡고 다른 제대가 오길 기다렸다가는 빙글빙글 돌기만 할 줄 알았던 빨콩이 갑자기 중앙을 덮쳐버리기 때문에 절대 미리 잡으면 안 된다는 것과 막판엔 1시방향 빨콩이 와서 회전문칸 3개중 하나가 없어지므로, 추천은 하지 않는다. 1시 방향으로 들어가는 루트는 헬리포트에 미리 가서 대기하고 있으면 3턴 남았을 때 빨콩이 오기 바로 직전에 회전문에 들어갈 수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보스 공략 제대는 잡몹을 상대하면서 데미지를 입으면 가이아를 상대하기 힘들어지므로 최대한 전투를 피하고 가이아만 잡도록 한다. 추천 편성은 별 생각 없이 적당히 키워도 가볍게 원킬이 나는 대죽창(NTW + M99)이고, 장비 강화와 스킬작을 확실하게 했다면 춘전나강을 써도 충분하다. 잡몹전이 거슬릴 경우 공습요정으로 때워버리는 것도 가능하나, 포격요정에 비해 화력이 떨어지는 건 주의. 하이엔드로 가면 저체온증 3-4의 아키텍트마냥 패턴을 무시하고 잠스티온이나 이유식 제대의 화력으로 밀어버리는 것도 가능하나, 야간전이다보니 허들이 더 높다. 죽창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 해도 적당히 컨트롤만 해 주면 AR과 SMG 위주의 평범한 조합으로도 충분히 상대할 수 있으니 겁먹을 필요는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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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140 | 정리하면 1~3턴에 헬기포트 확보 + 구할 수 있는 인질 파악 → 4 ~ 6턴에 인질 구조 + 가름 처치 후 최상단 회전문 지형 돌입 준비 → 7 ~8턴에 회전문을 1칸씩 이동하며 거점 점령 → 9턴에 가이아 처치 후 회전문 중앙의 헬기포트를 점령하여 첫 번째 인질 귀환 → 10턴에 가이아 전담 제대 퇴각 후 가름 전담 제대를 헬기포트로 옮겨 '''수동으로''' 두 번째 인질 귀환으로 요약할 수 있다. 첫 번째 인질을 보내놓고 긴장이 풀려서 두 번째 인질도 자동으로 돌아가겠지하고 턴을 넘겨버리면 11턴이 찾아오면서 기껏 가이아까지 다 잡아놓고도 허무하게 전역패배를 맞이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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