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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투영(비교)

r13 vs r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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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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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50을 픽업하여 구석에 있는 헬리포트를 점령해 구출하는 미션. 스킬 만렙 공수요정이 있다면 1개 제대로 마지막까지 돌파해서 본진에 대기시켜놓은 공수제대를 옮기고 바로 2개 제대를 스위칭하면 손쉽지만 그게 아닐 경우 2개 제대를 보내거나 1제대로 한 칸씩 점령하면서 가야 한다. 주의할 적은 대형 디너게이트인 가름(빅댕이)과 붉은 색 골리앗(빨콩). 빨콩은 특수한 조합이 아니면 돌파가 불가능하니 1개 제대로 확정 클리어를 노릴 게 아니라면 알아서 피해 가자. 출로는 아래와 윗쪽이 있으며, 빨콩은 맵을 가로로 나눴을 때 인질 주변 발판에서 아래에 세 개, 위에 하나가 있다. 다만 윗쪽은 보급 발판이 인질로부터 최단거리가 6칸이라서 1제대로는 뚫을 수가 없고 최소 2제대를 투입해야 하며, 아래쪽은 보급발판이 정확히 5개째에 있기 때문에 한 칸씩만 전진하면 보급발판까지 갈 수 있고 아래쪽 헬리포트 점령도 문제 없으므로, 유사시 한 턴 일찍 보급발판에 '다녀올 수 있는' 행동 포인트를 줄 더미 제대를 제외하고도 한 개 전투 제대로도 문제가 없다. 한 개 제대로 충분히 검콩과 박쥐와 빅댕이를 잡는데 문제가 없으면 이쪽이 좀 더 경제적이다. 빨콩이 더 많아서 불안정한 부분도 있지만, 적이 수두룩하게 깔려있기 때문에 아래에 서술한 이유로 인해 체감 확률은 그리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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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쪽 루트를 가기로 했을 경우, 초기에 빨콩이 보였다면 그 외의 곳에는 빨콩이 없다는 뜻이므로 탄식 오링만 주의해서 최대한 빨리 보급 발판까지 가든가, 탄식이 떨어지기 전에 헬리포트로 직진하가 해야 한다. 윗쪽에도 적들이 많기에 이쪽 루트를 택하겠다면 2제대 중 하나는 탄식 오링으로 도중에 퇴각할 가능성이 많으니, 이를 주의하는 것이 좋다. 전투할 제대를 적절하게 바꿔가면서 전투 수를 조절해주자. 인질을 보호하고 있는 제대를 최우선적으로 보호하면 된다. 이 경우는 최대한 갈림길이 없도록, 최대한 적을 안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도록 맨 윗쪽 루트로 붙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초반에 윗쪽의 빨콩의 위치가 확인되지 않았다면 좀 힘들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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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쪽 루트를 가기로 했을 경우, 초기에 빨콩이 보였다면 그 외의 곳에는 빨콩이 없다는 뜻이므로 탄식 오링만 주의해서 최대한 빨리 보급 발판까지 가든가, 탄식이 떨어지기 전에 헬리포트로 직진하가 해야 한다. 윗쪽에도 적들이 많기에 이쪽 루트를 택하겠다면 2제대 중 하나는 탄식 오링으로 도중에 퇴각할 가능성이 많으니, 이를 주의하는 것이 좋다. 전투할 제대를 적절하게 바꿔가면서 전투 수를 조절해주자. 인질을 보호하고 있는 제대를 최우선적으로 보호하면 된다. 이 경우는 최대한 갈림길이 없도록, 최대한 적을 안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도록 맨 윗쪽 루트로 붙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초반에 윗쪽의 빨콩의 위치가 확인되지 않았다면 좀 힘들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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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콩 때문에 어렵지만, 이때 요령은 최대한 적을 끼고 움직이면 빨콩이 올 확률을 많이 줄일 수 있다. 적은 아군 제대를 보고 달려오는게 아니라 거의 랜덤이기 때문에, 빨콩이 올 확률은 빨콩 주변에 빨콩이 갈 수 있는 루트, 빈 자리가 얼마나 많이 있냐에 따라 또 달라지며, 거기다가 만일 제대가 박쥐, 깜콩, 빨콩하고 맞대고 있는 상황이라면 적은 한 발판에 둘 이상 오지 않으므로, 셋 중 하나만 제대쪽으로 달려오면서 자리를 차지하려 들게 되므로 확률이 또 낮아지게 된다. 대개 1:1로 제대와 빨콩이 조우하게 될 때는 복작복작한 철혈들에게 밀려나서 '빈 발판' 즉 제대가 서 있는 발판 쪽으로 오게 될 확률이 높지만, 오히려 제대가 서 있는 발판이 다른 적들 사이에 둘러쌓여 있는 상황이면 빨콩이 달려들 확률이 그만큼 줄어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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