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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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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산수화의 준법]] | |
| 3 |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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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4 | == 개요 == |
| 5 | {{{+1 心積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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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7 | 감정의 축적과 기억의 퇴적을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준법이다. 실제 경관보다 그 장면을 바라본 내면의 누적된 정서에 초점을 맞춘다. 전통 산수화에서 사용하는 물리적 준법들과 달리, 심적준은 형태보다 감각의 축적을 우선시하는 표현 방식이다. 이름의 ‘마음’과 ‘쌓이다’에서 유래되었으며, 장면의 본질을 묘사하기보다는 그 장면을 대면하며 쌓인 감정의 레이어를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기억의 흐름이나 상실의 흔적, 또는 회복되지 않은 정서를 담는 데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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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9 | == 상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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